오박 | TIBIU
18+음란 동굴
오박 · 爱恨交织 · 异能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및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가스라이팅, 자보 드립, 장내 배뇨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양성구유 #다공일수 #모브공다수 #가학적이공 #군림공 #겉으로만다정공 #변태공 #양성구유됐수 #음란해졌수 #처절하게구르수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그 동굴에 발을 들여놓던 순간부터. 그때부터 내 운명은 결정된 것이었다. 스승님의 심부름을 하러 숲에 간 로이드는 길을 잘못 들어 동굴로 들어가게 된다. 그는 그곳에서 거대 슬라임에게 잡혀 능욕당하고 난생처음 쾌락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정신을 잃은 뒤 동굴 입구에서 깨어난 로이드는 집으로 돌아가지만, 자꾸 동굴에서의 일이 떠오르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 느낀 쾌감이 생각나 괴로워한다. 결국 다시 동굴을 찾아간 로이드는 그곳에서 흑마법사를 만나게 되고, 그는 마법으로 로이드를 양성구유로 만들어 관계를 가진 뒤, 그를 동굴 밖에 버린다. 혼란스러운 로이드는 자신을 도와줄 거라 생각하고 소꿉친구 막시와 루이스를 찾아가지만, 그들의 반응은 로이드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데…? #서양풍 #판타지물 #소꿉친구 #동거/배우자 #라이벌/열등감 #애증 #다공일수 #다정공 #대형견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절륜공 #미인수 #소심수 #굴림수 #도망수 #초능력 #인외존재 #감금 #SM #단행본 #피폐물 #하드코어 #수시점 [미리보기] 안 돼. 이건 아니야. 어떻게 해서든 이 상황을 수습해야 했다. 지금이라도 소꿉친구들의 마음을 돌려야 했다. 몸을 돌린 나는 그들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워, 원래 있던 게 아니야. 이번에 생겨버려서…. 내, 내 자의가 아니었어. 믿어 줄 거지?” 떨리는 잇새로 간절한 애원이 흘러나왔다. 나는 비참한 치부를 드러낸 채 친구들의 믿음을 갈구했다. 그러나 그들의 입은 평생 벌어지지 않을 것처럼 다물려 있었다. 미칠 듯한 불안감이 머리를 잠식했다. 나는 겁에 질려 목소리를 떨면서도 그들에게 빌었다. “도, 도, 도와줘. 얘들아, 응? 나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게끔 도와주라. 응?” “우리가?” “우리가?” 두 사람의 목소리가 겹쳤다. 동시에 무감각한 두 시선이 나를 향했다. 그들은 정말 이유를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갸웃하더니 물었다. “우리가 왜?” 그 말을 듣고서야 나는 비로소 깨달았다. 앞으로 내 앞에 기나긴 지옥 길이 펼쳐질 것이라는 사실을.
18+섹각몽
오박 · 现代背景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압적인 관계, 모브와의 관계, 윤간, 욕설, 노골적인 성적 표현, 여성화된 표현, 여장플, 자보 드립, 촉수플, 신체 개조(일시적), 모유플, 더티 토크, 세뇌 및 매도, 도구플, 인외존재, SM플, 체벌, 폭력, 약물 복용, 임신 드립, 장내 배뇨, 관장, 타투 등 #다공일수 #모브공다수 #MC물 #아저씨 #왕햄토스트 #외계인 #궁정풍 #촉수물 #꿈조종가능하공 #집착계략공 #이물질같은서브공주의 #아방수 #음란해졌수 #조교당했수 그래, 그 모든 것의 시작은 꿈이었다. 빌어먹을 꿈. 자신감도, 존재감도 없어 공기같이 평범한 대학생 최은조. 그는 어느 날 충동적으로 참여한 학과 행사에서 성연 선배를 만난 후 이상한 꿈을 연달아 꾸게 된다. 공사장 인부들에게 윤간당하는 꿈, 외계인에게 납치당하는 꿈, 황자 대신 벌을 받는 휘핑 보이가 되는 꿈… 엄격한 집안에서 자라나 성적으로 무지했던 은조는 꿈속에서 다양한 일을 겪으며 점점 쾌락에 눈을 뜨고 욕망을 갈구하게 된다. 그런데, 왜 꿈에서 생긴 흔적이 현실에서도 남아있는 거지? [미리보기] 최은조는 깊은 한숨과 함께 마른세수를 했다. 그 첫 몽정의 상대가 심지어 공사장 인부들이라니. 꿈을 꾼 게 아니라 실제로 그곳에 갔다 온 것처럼 강렬한 경험이었다. 내가, 홀딱 벗은 채로, 땀 냄새 나는 아저씨들 틈에 섞여서…. 거기까지 기억을 떠올린 최은조가 머리를 싸맸다. 기억은 왜 또 이렇게 생생한지, 보통 일어나면 잊어버리기 마련인 세세한 것까지 전부 떠올랐다. 어깨를 감싸 안던 체온, 땀 냄새 섞인 체취, 배 속 깊숙이 박히던 자지…. “…젠장.”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꿈의 내용을 복기하던 최은조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어기적어기적 불편한 걸음으로 화장실까지 걸어갔다. 수도꼭지를 열자 차가운 물이 쏟아져 나왔다. 쏴아아- 최은조는 세면대에 팬티를 넣고 빨기 시작했다. 많이도 쌌네. 빨면서 보니까 검은 속옷 천이 앞뒤로 얼룩져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람. 이 나이 먹고 새벽에 팬티를….’ 그 순간 최은조는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물음에 멈칫, 그대로 정지했다. 잠깐, 앞뒤로…? 앞은 그렇다 쳐도 뒤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