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움 | TIBIU

이혼 제안
서움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우리 이혼하는 거 어때요?” 몰래 짝사랑하던 태혁과 정략결혼 한 지 1년. 그리고 그에게 한결같이 외면당한 지 1년. 결혼 후 매달 여자 향수 냄새를 묻히고 왔지만, 태혁이기에 모두 감수할 수 있었다. 그러나 첫 번째 결혼기념일, 여전히 무심한 그의 모습에 지친 아린은 무거운 말을 꺼낸다. 갑작스러운 제안에도 덤덤한 태혁의 모습은 그녀에게 더 큰 상처로 다가온다. 초라한 결혼 생활의 끝에 선 아린은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을 한다. “대신 조건이 있어요.” 미련을 없애려면, 남은 감정을 모두 떨쳐내려면 이 방법뿐이었다. “저랑 한 번만 자요.” 아린은 1년 동안 한 번도 몸을 겹치지 않았던, 부부 같지도 않았던 관계에 종지부를 찍기로 했다.
잃어버린 이혼
서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정략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절륜남, 나쁜남자, 철벽남, 까칠남, 후회남, 평범녀,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거, 기억상실, 애잔물, 신파, 잔잔물 1년 6개월 동안 남편 주언과 쇼윈도 부부로 지내 온 연수. 그녀는 어느 날 시어머니로부터 남편의 맞선 소식을 듣는 한편, 남사친과의 불륜까지 의심받으며 이혼을 종용받는다. 게다가 주언까지 차갑게 연수를 내쫓는다. “캐리어는 왜…… 꺼냈어요.” “그건 당신이 더 잘 알 텐데. 나가.” 그런데 불행일까, 다행일까. 이혼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법원에 오던 주언이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기억 상실증에 걸린다. 심지어 그가 기억하는 과거는 그들이 결혼하기 반년 전. 그에 연수는 그를 혼자 둘 수 없다는 미명하에 자신을 입주 가정부라고 속이고 잠시나마 그와 한집에서 살기로 하는데……? * “어차피 이 비서도 있으니 괜찮습니다. 지연수 씨도 내가 집에 없는 쪽이 더 편할 거 아닙니까.” “아니에요! 저는 주언 씨가 집에 있는 게 더 좋아요……!” 연수는 제 두 손을 서로 꽉 맞잡으며 크게 외쳤다. “……지연수 씨가 날 이렇게나 좋아할 거라곤 생각 못 했네요.” “좋아하는 건 아니고…… 그, 네…… 그냥 혼자 있으면 외로우니까요…….” 주언의 말에 허겁지겁 변명을 뱉어야만 했다. 가뜩이나 그를 유혹했다는 오명을 뒤집어쓴 지금, 그를 좋아하고 있다는 이 마음까지 드러낼 순 없었다. 그랬다가는 제가 부인이었다는 걸 들키기도 전에 해고될 테니까.
18+복수의 결혼
서움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제가 이사님의 인형이 되어 드릴게요.” 과거의 복수를 위해 지혁의 앞에 나타난 시아는 계약 결혼을 제안하며 그의 흥미를 끈다. “앞으로 두 번 더 절 찾아오면 그땐 계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죠.” 그렇게 시작된 의도된 만남 속에서 지혁은 시아에게 점점 호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거리를 좁혀 온다. 하나 그와 반대로 시아는 지혁이 다정하게 대해 줄수록, 그에 대한 마음이 커질수록 괴로웠다. “내 부모를 죽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게 정상은 아니잖아.” 채시아는 한지혁을 사랑하면 안 되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