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 | TIBIU
18+가벼운 아내
재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남편이 있으니까 더 흥분돼?” 정략결혼으로 이루어진 태호와 선혜. 애초부터 애정이 없는 결혼이긴 했지만 지쳐 가던 선혜는 어느 날 누군가 건넨 클럽 명함을 받아 들고, 그곳에 있다는 남편을 찾아간다. 그리고 남편의 앞에서 그의 친구인 영우와 몸을 섞게 되는데…? #3p #츤데레남 #절륜남 #고수위 * “아아…!” 자신의 부인이 남의 손안에서 희롱당하는 그 모습밖에 안 보인다는 듯이 이제 태호는 완전히 집중하고 있었다. 그는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기둥을 흔들기 시작했다. 욕망이 목구멍을 꽉 메워 숨이 찼다. 태호는 제 부인이 헐떡이는 소리를 들으며 결국 미친 듯이 자위에 빠져들었다. 핏줄까지 시퍼렇게 올라올 정도로 단단해진 자지는 다른 남자에게 범해지는 아내의 구멍에 얼른 박고 싶어 하는 것처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하, 씨발….” 태호의 입에서 담배가 떨어졌다. 그는 여유롭게 지켜보던 것에서 벗어나 이제 천천히 영우와 선혜의 앞으로 다가갔다. 완전한 나신이 된 채로 다가오는 그 모습을 보면서 선혜는 제 배 안쪽이 짜르르 울리는 것을 느꼈다. 동시에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파팍 튀어올랐다. “아, 아아!” “남편이 보고 있으니까 흥분돼 미치겠어요, 선혜 씨?” “씨발, 선혜야, 너 왜 이렇게 예쁘냐?”
18+야만적인 무인도
재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부유한 아버지의 재산으로 배를 사고 세계 곳곳을 누비는 삶을 살고 있는 루크라. 매일 밤 아홉 명의 사내에게 둘러싸여 야만적인 밤을 보내던 그녀는 어느 날 호기심에 괴괴한 소문이 도는 무인도로 향하고, 그곳에서 심상치 않은 것을 발견하는데…. #역하렘 #촉수물 #산란플 #고수위
18+믿음은 몸으로
재야 · 浪漫奇幻 · 三角关系漫画连载하루하루가 무료하기만 한 성녀 에스더. 어느 날 돌아온 성기사들이 그녀에게 ‘치료’를 해 달라며 찾아오는데…? #서양풍 #뇌섹남 #원홀투스틱 #동정녀
계약 남편의 정석
재야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 키워드 : 초월적존재, 정략결혼, 순정남, 동정남, 다정남, 절륜남, 왕족/귀족, 판타지물, 서양풍,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운명적사랑, 뇌섹남, 직진남, 존댓말남, 다정녀, 순정녀, 인외존재 황제의 명에 따라 어렸을 때부터 탑에 유폐되어 살았던 황자, 아드리안. 그런데 황제가 후사 없이 죽으면서 모든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아드리안이 황제의 자리에 오르게 된 것. 그런데 문제는 그를 둘러싼 괴괴한 소문들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계속 탑에 갇혀 살았기 때문에 무식하다는 소문부터, 마녀의 아들이라는 소문까지. 그런데 어느 날, 그의 후원자를 자처하고 있는 대공이 제국의 공작인 사비나의 아버지를 찾아온다. “공작, 이 결혼을 승낙하기만 한다면 오비드 공작가는 그 권세에 알맞은 부 역시 누리게 될 게 분명하네.” 그렇게 공작과 대공의 기묘한 거래 후 사비나는 에를란과 혼인을 한다. 한데 웬일이지? 남편이 너무너무 잘생긴 데다가 다정하기까지 한 것 아닌가? 딱 한 곳만 빼고…….
18+비티스 비니페라(Vitis Vinifera)
재야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선결혼후연애, 왕족/귀족, 운명적사랑,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다정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능력남, 존댓말남, 직진녀, 다정녀, 동정녀, 오해/삽질, 달달물, 촉수물, 고수위 선황의 사생아이자 현 황제의 형인, 대공 빈센트 에펜시아. 얼굴도 한 번도 보지 못한 그와 결혼하게 된 다프네는 대공과 첫날밤을 보내지만 진정한 의미의 ‘밤’을 같이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단단한 빈센트의 몸을 기억하는 다프네는 그가 왜 자신을 안아 주지 않는지 의아하기만 하고, 이유를 묻는 말에 빈센트는 다만 그 튼튼한 몸을 보면 설득력 하나 없는 시한부라는 말만 읊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날 밤, 다프네는 누구에게도 밝힐 수 없었던 빈센트의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내 정체를 알면 그대 또한 도망가게 될 겁니다.” 정체……? 다프네는 그가 입에 담은 묘한 단어를 속으로 곱씹었다. “전하께서…… 선황의 혼외자라는 건 이미 다 알고 있어요.” “고작 그런 문제가 아니지요. ……순진한 그대는 전혀 예상하지 못할 일일 테니.” * 하얀 정액이 흘러넘치는 다프네의 샘에 빈센트가 자지를 박아 넣었다. 그러자 다프네 안에 있던 줄기가 더 깊게 파고들었고, 가느다란 줄기에 스팟이 건드려지자 다프네가 몸을 튕겼다. “아, 빈센트, 너무 이상해……!” “다프네, 당신이 원하던 게 이런 거야.” “아흑, 아니, 아아, 아니야아!” 다프네의 눈에서 글썽거리던 눈물이 떨어졌다. 그러자 이번에는 빈센트의 손보다 포도의 줄기가 먼저 그녀의 눈물을 빨아들였다. 체액을 먹어 치우고, 땀을 빨아들인 줄기는 점점 굵어지고 있었다. 그 와중에도 빈센트는 그녀의 성기에 제 것을 박아 넣었다. 살덩이끼리 비벼지는 감창소리가 섞이자, 빈센트의 몸에서 뻗어 나온 촉수들도 점점 더 대범해져 갔다. 다프네의 양 뺨은 어찌해야 할지 모를 만큼 달아오르고, 눈 밑이 발개졌다. 못 견디게 외설적인 모습이다. 자신의 부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빈센트는 결국 찾아온 이 순간에, 다시 한번 그녀에게 물었다. “다프네, 이런 걸 정말로 원했어요?” “아, 응, 읏!” 쾌감에 절어 제대로 된 답을 못 하는 다프네의 안에 빈센트가 다시금 제 좆을 박아 넣었다. 그러자 줄기에 감싸인 풍만한 가슴이 그의 쪽으로 내밀어졌다. 빈센트는 양쪽 모두를 두 손으로 움켜쥐었다. “말해 봐요, 다프네. 이런 걸 원했냐고.” 빈센트는 제 몸에서 촉수가 또 한 번 그녀의 몸을 범하려 뻗어 나가는 것을 보며 미간을 좁혔다. “역시 이런 건 견디기 힘들겠지? 응?” 하지만 빈센트가 빈정거린 그 순간, 다프네의 손끝이 금이 간 그의 미간에 닿았다. 마치 마법사의 손길처럼 모든 것을 녹여 버릴 것처럼 따스한 다프네의 손이 이내 빈센트를 끌어안았다. “아, 아니야, 다, 다 좋아요…….” 보랏빛의 빈센트의 두 눈동자엔 촉수에 뒤덮여 있는 다프네의 모습이 그대로 비쳤다. 사랑하는 아내를 이용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빈센트는 깊은 한숨을 내쉬면서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18+루킹 아이즈(Luking Eyes)
재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첫사랑, 사제지간, 나이차커플, 역키잡물,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짝사랑남, 순정남, 까칠남, 평범녀, 왕족/귀족, NTR, 피폐물, 고수위, 더티토크 공작가 도련님의 가정교사를 하다가, 공작 부인을 여의고 외로워하는 공작의 눈에 들어 첩이 된 베아트리체. 공작은 친절했고,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해 줬다. 그렇지만 베아트리체의 육체는 어쩐지 매일같이 배고픔을 호소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공작이 죽었다. 어이없는 마차 사고였다. 사람들은 설마 하면서도 그의 아들에게 살해된 것 아니냐고 떠드는 가운데, 한순간에 자신의 갈 길을 잃게 된 베아트리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교착 상태에 빠져 버린다. 한데 장례식이 끝나고 버려질 줄 알았던 베아트리체에게 자신이 가르치던 아이, 차기 공작이 된 아들이 와 자신의 부인이 되라는 제안을 하는데……. “아버지의 씨물을 지우기 위해 내가 얼마나 좆질을 해야 할까, 베아트리체.”
못된 소꿉친구
재야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소꿉친구 #짝사랑남 #상처녀 “눈 마주친 걸로 하루 종일 반응하는 건, 그거 그냥 감정 남아 있다는 증거야. 왜? 혹시 CC 시절에 그 새끼가 그렇게 좋았어?” 대학 시절 CC였던 남자 친구와 헤어진 지 어언 10년, 보연은 그를 직장 상사로서 재회하게 된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 그녀의 오랜 남자 사람 친구인 차영우는 그녀에게 아직도 잊지 못했느냐면서 그녀의 자존심에 은근히 상처를 내는데…? * “넌 어차피 친구 나밖에 없잖아.” “……뭐?” 그 말에 보연은 말문이 막혔다. 황당하다 못해 기가 막혔다. “야, 그거 진짜 개 같은 오해거든?! 내가 왜 친구가 너밖에 없는데?” “그럼 지금 당장 누구 불러 봐. 부를 수 있으면 불러 보라고.” “어이가 없네! 지금 부른다, 진짜!” 분한 마음에 보연은 핸드폰을 잡고 메신저를 켰다. 그런데 친구 목록을 훑으며 손가락을 움직였지만, 창에 떠 있는 이름들은 하나같이 전부 회사 사람들이었다. ○○○ 과장, △△△ 대리, 인사부 ◇◇◇……. 그 외엔…… 없다. 친구들에게 하나둘 연락이 뜸해졌고, 취업 이후엔 생일조차 챙기지 않는 관계가 되어 버린 지 오래였다. 생각해 보니 마지막으로 누구와 만나 수다를 떤 게 언제였더라. “…….” 아무 말 없이 화면만 내려다보는 보연을 향해, 영우가 얄밉게 웃으며 말했다. “없지?”
떠나기 전에 잘하지
재야 · 浪漫奇幻 · 절륜남漫画连载* 키워드 : 신데렐라, 신파, 순정남, 후회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녀, 왕족/귀족, 서양풍, 권선징악, 비밀연애,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존댓말남, 평범녀, 순정녀 “당신이 웃으니까… 여기가 봄 같습니다.” 어느 봄, 엘리제는 정원에서 처음 로버츠를 만난다. 무뚝뚝한 말투 뒤에 숨은 따뜻한 시선. 당신이 웃으니 봄 같다는 그 말 한마디에 그녀의 마음은 움직였다. 이후 그녀는 매일 정원으로 향했고, 로버츠는 그런 그녀에게 조금씩 다가왔다. 그의 말은 단순했지만 진심처럼 들렸다. 그 순간 엘리제는 이 사랑이 운명이라 믿었다. 그리고 그녀는 진짜로 그의 아내가 된다. 백작가의 딸이자 공작가의 며느리로서 성대한 예식을 치렀고, 사회적 위치도 보장됐다. 하지만 결혼 후 한 달, 엘리제는 로버츠의 마음이 더 이상 자신에게 있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착한 내 남편이 밤에는
재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왕족/귀족, 선결혼후연애, 친구>연인, 첫사랑, 상처남, 동정남, 다정남, 절륜남, 짝사랑남, 철벽남, 뇌섹녀, 다정녀, 순정녀, 조신남, 오해, 달달물 어렸을 적의 첫사랑인 공작가의 아들과 결혼한 유리아나. 그녀의 남편 테오도르는 잘생기고, 공작가의 후계자이기까지 하지만 모두가 결혼하기를 꺼렸던 병약한 사람이다. 매일 기침을 달고 다니는 남편. 그 때문에 사람들은 그녀가 과부가 되는 것 아니냐고 비웃고, 유리아나도 자신을 여자로는 봐주지 않는 테오도르 때문에 속이 상해 결국 그에게 이혼하자고 말해 버리는데……? * “이혼이라니.” 테오도르는 그녀의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감았다. 그의 손가락 사이로 미끄러지는 머리칼은 부드럽지만 그의 손길은 마치 덫처럼 섬뜩했다. 섬세하게, 그러나 그 손끝에는 힘이 실려 있었다. 당기기만 하면 단번에 끊어질 것처럼. “말이 안 되지, 응? 감히 내 곁을 벗어나겠다니, 말이 안 되잖아.” 그의 목소리는 달콤하게 속삭이는 듯했지만, 그 밑바닥에는 날 선 가시가 돋아 있었다. “테오.” 유리아나의 목소리는 마른 나뭇잎이 부서지는 듯 작고 가늘었다. “불행하다고? 말해 봐, 네가 원하는 게 뭐야?” 테오도르는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의 눈동자는 어둡게 가라앉아 있었고, 그 안에는 헤아릴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쳤다. 마치 그녀의 대답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답을 알고 있다는 듯한, 그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시선에 유리아나는 숨을 삼켰다. 그가 손을 내밀었을 때, 공기가 한층 더 무거워지는 듯했다. 유리아나는 눈을 깜빡이며 그의 손끝이 치마 자락을 넘기고,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온도가 허벅지에 닿는 순간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