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린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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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마전(封魔傳) [e북]
바린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 찾아온 것이니 긴 잠을 깨운 무례를 용서하소서.” 눈앞에 닥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요괴의 봉인을 풀어 버린 도사 예류하. 500년 만에 눈을 뜬 이무기, 청현은 자신을 깨운 예류하와 강제로 계약을 맺는다. 자신의 여의주를 훔쳐 간 요괴를 잡기 위해서. “여의주만 찾는다면 주박을 풀어 너와의 계약을 파기해 주마.” “어째서 그 일을 돕는 것이 저여야만 합니까?” “이대로라면 복수는커녕 내 몸 하나 지키기 어렵다. 하나 최상의 양기를 지닌 백화가 곁에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한때 수신(水神)이라 불렸으나 타락하여 많은 사람을 죽인 죄로 봉인된 소요호의 검은 이무기.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하던 예류하는 고개를 저었다. 감당해야만 했다. 대가로 제 몸을 바쳐서라도 다시금 청현을 봉인해야 한다. ‘계약을 했으니…… 거절하면 안 되겠지……?’ “손가락 하나 댈 생각 없으니 애먼 생각은 그만두어라. 아니면, 혹여 네가 그것을 원하고 있다든지…….” “그,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힘을 찾기 위해서는 특이 체질 도사의 몸이 반드시 필요한 청현과 제가 깨운 이무기를 반드시 다시 봉인해야 하는 예류하. 동상이몽, 서로 다른 바람을 담은 두 사람의 퇴마 여행이 시작된다! ※ 작품 내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문제적 경호일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문제적 경호일지 [e북]
바린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인기 배우 리한을 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 속, 가장 가까이에 있지만 정작 리한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 도윤. “어깨를 다쳤으니, 한두 달은 출근이 어려우실 것 같은데, 맞나요?” “…그걸 왜 배우님이 궁금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신 때문에 어깨 부상을 입은 도윤을 찾아간 리한의 제안은 호기심과 호승심, 그리고 약간의 불쾌감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일을 쉬는 동안 제 전담 개인 경호원으로 스카우트 제의를 하고 싶은데요.” “죄송하지만, 거절하겠습니다.” 단호한 그의 표정을 본 리한은 잔뜩 시무룩한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 “도윤 씨는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으시잖아요. 24시간 밀착 경호를 부탁하는 건데 저한테 관심이 있으면 여러모로 곤란하지 않겠어요? 아니면 관심이 있어도 티를 안 내는 타입?” “아닙니다!” ……그에게 자신은 그저 불편한 인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리한은 이도윤이 제게 빠져 허덕이는 모습이 보고 싶었다. 덤으로 재미도 볼 수 있으면 더 좋고. 그럴듯하게 포장된 심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