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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R캔디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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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R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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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R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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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18+
모텔 사장님이랑 셋이
뽕R캔디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3P #쓰리썸 #이대일 #다인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다정남 #계략녀 #절륜녀 “아무 방이나 주세요, 빨리.” “어쩌죠? 오늘 만실인데…….” 연말 특수를 맞아 만실인 초콜릿 모텔. 간판 불을 끄기 직전, 다급한 커플이 모텔 카운터를 두드린다. “헐! 방 없어요? 간판 불 켜져 있던데…….” “오빠아…, 나 있지. 팬티가 축축해…….” 설상가상 젖었단다. “많이 젖었어?” “소희 보지가…, 하고 싶은 가 봐.” 여자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두 남자의 목울대가 동시에 일렁였다. 보지가 하고 싶다잖아. 팬티가 촉촉도 아니고 축축하다잖아. 에라 모르겠다. “저…, 제가 지내는 쪽방이 있긴 한데.” “쪽방? 방이면 뭐든 주세요. 얼만데요?” “돈은 됐고, 대신에…….” “대신에?” 두 남녀의 시선이 어느덧 사장 현호의 입으로 집중됐다. “같이 좀 먹읍시다.” *남주 1/ 현호 초콜릿 모텔 사장. 삼십 대 중반. 경륜 선수 출신으로 모친의 도움을 받아 5개월 전에 모텔을 인수했다. 통장 잔고가 두둑이 쌓여가는 만큼 그의 성욕도 쌓여만 가는데……. 만실인 모텔을 찾은 커플이 그의 욕정을 꿈틀거리게 한다. *남주 2/ 태인 모텔을 찾은 남자 손님. 이십 대 중반. 혈기 왕성한 아주 보통의 남자. 물건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헌팅포차에서 눈이 맞은 소희와 원나잇을 하기 위해 부리나케 달려 모텔에 왔다. 그런데 남은 방이 없단다. 절망하던 차에 모텔 사장 현호로부터 쓰리썸 제안을 받는다. *여주/ 소희 초콜릿 모텔 단골(?)손님. 이십 대 초반. 내숭 십팔단 소속, 떡감 좋은 물보지. 대물 킬러. 원나잇을 즐기러 방문했던 모텔에서 우연히 사장님의 큼지막한 자지를 보는 순간 눈이 돌았다. 자지 상사병에 걸려 가슴앓이 중 헌팅포차에서 만난 태인과 모텔에 오게 되었는데, 심장도 보지 구멍도 벌렁벌렁해질 만한 일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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