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석류 | TIBIU
18+해주: 왕에게 먹힌 밤
붉은석류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왕께서 사냥 중에 하필이면 영수의 새끼를 죽이신 바람에 이 사달이 났으니…….” 영수 린(麟)의 저주로 이지를 잃어가는 일족의 왕 율천, 신수의 피를 이은 그와 각인할 수 있는 반려만이 저주를 풀 수 있다. “흑연의 무녀 한 명이 어제 막 성년을 지났습니다. 그 아이가 오늘 신부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그 무녀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군요. 들여보낼 만한 무녀도 없으니. 허어-, 참.” 왕의 신부로 들어간 이들은 족족 죽어 나왔고, 갓 성년이 된 무녀 수련, 그녀가 마지막 희망이었다. “미치도록 달아. 보지가 이렇게 좁으니, 좆이 끊어질 것 같아. 항상 내 좆을 물려놔야 넓어질까, 수련아.” “아아, 아흑. 안, 안 돼…….” 수련은 반려 각인에 성공할 수 있을까?
18+나의 트러블메이커
붉은석류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 #고수위 #재벌남 #절륜남 #바람둥이 #계략남 #직진녀 #엉뚱녀 #발랄녀 #애교녀 #순진녀 #도발녀 #외유내강 애인을 데리고 올 때마다 자신을 쫓아내는 이복 언니의 집에서 나와 혼자 살기로 결심한 윤아.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홀로 칵테일 바를 찾아 술을 마시는 그녀에게, 한 남자가 다가오는데. “제가 한 잔 사 드려도 될까요?” * 그에게 나를 독점하고 싶다면, 나도 당신을 독점하겠다고 했다. “하아― 너 진짜 신기하다. 어떻게 손에 잡히는 곳마다 피부가 손에 착 달라붙지? 아주 대놓고 잡아먹어 달라고 하는 야해 빠진 몸이네.” 열기에 가라앉은 남자의 음성이 귓가에 울렸다. 그의 뜨거운 숨결이 윤아의 귓속을 달구었다. 귀에서 시작된 짜릿함이 어깨를 타고 척추를 따라 빠르게 퍼졌다. 전율처럼 퍼지는 야릇한 느낌에 갑작스럽게 척추를 울려 댔다. 윤아는 처음 느끼는 야릇함과 간질거림에 저도 모르게 허리를 들썩거리고 있었다. “흐으.” 강준의 커다란 손이 가슴을 밑에서 받치듯 감싸 쥐었다. 윤아의 입에서 흐느낌 같은 신음성이 터져 나왔다. 장신에 체구가 큰 그의 손은 제법 풍만한 그녀의 가슴을 덮고도 남았다. 커다란 그의 손바닥에 출렁거리는 윤아의 가슴이 한가득 들어찼다. 커다란 둔덕 위에 자리한 콩알만 한 작은 분홍빛 정점이 남자의 손아귀 사이로 삐져나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나의 트러블메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