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호떡 | TIBIU
18+음침찌질집착 도련님의 구애
따끈한호떡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오늘도 라일라는 뒤통수가 따가웠다. “하아, 라일라. 오늘도 사랑스럽고 예뻐.” 어릴 때부터 봐온 도련님이 음침하게 숨어 그녀를 몰래 훔쳐보고 있기 때문이었다. 저것도 몰래라고 할 수 있다면.
18+밤마다 찾아오는
따끈한호떡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이 넓은 성에 르네아의 편은 하나도 없었다. 어머니는 틈만 나면 주님께 기도를 올리자며 교회에 가자고만 하고, 새아버지는 기분 나쁜 시선으로 그녀를 위아래로 흘깃거리기나 했다. “또 울었어?” 나지막한 목소리가 이마를 간질였다. 르네아는 어두운 방 안에서 기묘한 빛을 뿌리는 푸른 눈동자와 마주쳤다. 마티유 드 브레헨. 남자는 그녀의 사촌이었다. 피는 통하지 않지만,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터라 거의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였다. 이렇게 침실에 스스럼없이 들어올 만큼. 하지만 이제는 그러면 안 되는 사이였다. “낮에 나 봤지.” “읏, 그거야 보란 듯이 헤엄치고 있었으니까.” “보고 흥분했지?” 속눈썹끼리 얽힐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푸른 눈동자가 어둠 속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듯 번뜩였다. 새파라니 푸른 눈은 가장 맑은 여름 하늘을 잘라내어 박은 듯했다.
18+하나가 아니라, 둘이라서
따끈한호떡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엘리아 블러튼. 그녀는 명문 아카데미를 차석으로 졸업한 우수한 인재였다. 약학 전공을 살려 졸업하자마자 마법약 가게를 차린 것까진 좋았다. 그런데 대체 어찌 된 영문인지 손님이 한 명도 찾아오지 않았다. 파리만 날리는 가게에 한숨만 푹푹 내쉬고 있는데, 발치에 가게 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소포가 찌그러져 굴러다녔다. 아카데미 동기이자 친구, 자칭 타칭 천재 메리안 딜키가 보내온 소포였다. ‘외롭고 심심한 너를 위해 선물을 보내. 네 마음에 꼭 들 거야. p.s. 사용하고 꼭 후기를 남겨주길 바라.’ 그녀가 보낸 소포는 다름 아닌 거대한 딜도였다. 하나만 해도 기가 질리는데, 심지어 두 개였다. 흰 것과 새까만 것. 두 개. 진정 사람이 쓰라고 만든 건지. 흉흉한 생김새에 바로 상자에 집어넣었다. 아예 가게 뒤편 창고에 처박아 둘 셈이었다. 그러다 한밤중. 그녀는 기묘한 느낌 속에서 눈을 떴다. 이상해. 뭔가 매우 이상했다. 굉장히 축축하고, 미끈미끈한 게 몸을 쓰다듬는 듯한……. “우리한테 거짓말은 안 통해, 엘리. 우리는 널 만족시켜 주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니까.” “어서 빨아. 목구멍까지 쑤셔 줄 테니까. 그거 원하지, 주인님?” 형제처럼 닮은 남자 둘이 동시에 씩 웃었다. 하얗고 새카만 두 명의 남자. 건장한 체격을 가진 남자들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신이었다.
18+미드나잇 블루
따끈한호떡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이지안, 20대 중반의 나이에 아직도 모태 솔로다. 거기다 최근 본 소개팅에서마저 대차게 까였다. 우울해하는 그녀 손을 잡고 절친 은채가 이런 데서 놀 줄도 알아봐야 한다며 클럽에 끌고 왔다. “혼자 왔어요? 같이 놀래요?” 씨, 이건 또 뭔 해산물이야. 상대도 하기 싫어, 지안은 고개를 휙 돌렸다. 남자가 끈질기게 엉겨 붙으며 어깨를 감쌌다. 꺼지라고 소리치려던 지안은 우욱, 토기가 몰려와 손으로 입을 막았다. 그게, 기억의 마지막이었다. “앙, 으, 으응, 좋, 좋아!” 지안은 힘겹게 눈을 깜빡거렸다. 가장 먼저 보이는 건 맨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새까맣게 뒤덮인 가슴이었다. 우람한 가슴 한복판에는 길쭉한 송곳니를 가진 뱀이 물어뜯을 것처럼 아가리를 쩍 벌리고 있었다. “후, 허리 잘 흔드네. 처음 맞아?” 갓 스무 살이 되었을까 싶은 앳된 얼굴 여기저기에는 은색 피어싱이 주렁주렁 달려있었다. 거기에 날카로운 눈매와 굵직한 턱선. 짙은 눈썹까지. 한마디로 날건달, 조폭, 양아치. 평생 그녀가 말을 섞어본 적 없는 부류임이 분명했다. 이, 이 남자는 누구야.
18+삼형제 X 따먹기
따끈한호떡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미남_대물만_골라서_따먹는_여주 #연기하는_여주 #계략여주 #원홀투스틱 #형제덮밥 #서양풍 #판타지물 #역하렘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오해 #신분차이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딥쓰롯 #자보드립 #하드코어 #재벌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까칠남 #오만남 #동정남 #나쁜남자 #나쁜여자 #절륜녀 #유혹녀 #계략녀 아델린 르쥬아. 그녀는 변태였다. 그것도 동네에서 제일가는, 아니, 어쩌면 나라 제일. 마을의 모든 미남을 다 따먹은 그녀는 큰 도시로 나아가기로 마음먹는다. 대도시 벨리앙에 도착한 아델린은 가장 잘생기기로 유명한 오르트른 백작가의 삼 형제를 따먹기로 결심. 저택의 하녀로 무사히 취업하게 되는데⋯⋯. * “으흡, 응, 아, 아아……!” 아델린은 입을 벌렸으나, 그녀의 입에선 숨도, 신음도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했다. 그저 입가로 맑은 타액만 조르륵 흘릴 뿐이었다. 주인 다른 혀가 그걸 놓칠세라 헐레벌떡 빨아 마셨다. “윽, 아, 으, 으응, 앗, 앗!” “아아, 너무 좋아. 후으, 미칠 것 같아…….” “제, 제기랄.” 막시안은 펠릭스에게 너는 이미 미쳤다고 쏘아붙이고 싶었다. 그러니 걱정 말고 정신 병동에 입원하라고. 그러나 허리가 멋대로 움직이며 쾌감을 지펴 잠시도 떠벌릴 여유가 없었다. 찌걱, 찌걱. 우애 좋은 형제처럼 사이좋게 붙어 출납을 반복하던 성기가 조금씩 엇나가며 서로 비벼 댔다. 요철과 요철이 맞물리고 갓과 갓끼리 질척질척 마찰했다. 그게 참을 수 없이 불쾌한 동시에 극렬한 쾌감이 느껴졌다. 미친. 한 구멍을 세 형제가 번갈아 따먹다 못해, 동시에 성기를 비비며 처박고 있다니. 제대로 미친 소리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삼형제 X 따먹기》
18+우리집 애완 변기
따끈한호떡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입걸레_쓰레기_남주들 #돌려가며_아껴주는_애완_변기 #쾌감에_약한_여주 #부자덮밥 #형제덮밥 #딥쓰롯 #조교 #자보드립 #함몰유두 #다같살 #하드코어 #초고수위 예린은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이 문을 열면 더 이상 그녀는 인간 한예린이 아니게 된다. 심장이 터질 듯이 두근거렸다. 지금이라도 돌아갈까. 오랜 망설임 끝에, 그녀는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왔어?” 널찍한 거실 소파에 앉은 남자가 환히 웃으며 인사했다. 그 남자는 제게 안기라는 양 두 팔을 활짝 벌렸다. 예린은 조심스럽게 걸어가 남자 앞에 무릎 꿇었다. 그가 그녀의 턱 끝을 들어 올리며 활짝 웃었다. “우리집 애완 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