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문도문 | TIBIU
作者档案
문도문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문도문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이세계에서 키운 아들이 내 귀환을 막는다 [e북]
문도문 · 禁忌关系 · 年龄差
漫画连载
눈을 떠보니 돌연 이세계에 오게 됐다. 어째서 오게 된 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이곳에서 살아 남아야 했다. 난 언어도 통하지 않은 이 낯선 땅에서 고군분투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거리에서 얼어 죽기 직전의 아이를 발견했다. 아이의 이름은 카단. 기댈 곳이 아무 데도 없다는 처지가 꼭 나를 닮았다. 그래서였나. 주제를 생각 못 하고 오지랖을 부린 건. 나 하나 건사하기도 벅찼지만 그 깡마른 아이를 결국 보살피고 키웠다. 그로부터 11년 뒤, 크리스마스 날. “사랑해요.” 그 아이가 내게 사랑을 고백했다. 내 한쪽 발목에 육중한 족쇄를 걸어둔 채로 말이다. ***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해서 이러는 거야?” “….” 묵묵부답인 녀석에게 나는 힘겹게 목소리를 쥐어짜 냈다. “카단. 난 널 아들처럼 키웠어. 너도 날 아버지… 하다못해 삼촌처럼 생각하고 있었잖아.” 그렇지? 응? 집요하게 되묻는 날 그가 물끄러미 지켜봤다. “…글쎄요.” 카단은 성의 없이 답하며 품에서 유리병을 꺼냈다. 그 안에는 분홍빛이 도는 액체가 들어 있었다. 설마 싶은 순간, 그가 억지로 내 입을 벌려 쑤셔 넣었다. 쓰면서도 단 액체가 흘러 들어왔다. 믿을 수 없었다. 카단이 내게 또 한 번 최음제를 먹인 것이다. “이젠 돌이킬 수 없겠죠. 그러니 끝까지 가보는 수밖에.” 카단이 나를 빤히 응시했다. 여전히 그의 눈빛은 뜨겁게 일렁이고 있었다.
漫画
R18
封面已屏蔽
크리스마스이브, 전남친의 집으로 XX가 오배송됐다
문도문 · 现代背景 · 短篇集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올해의 성탄절은 최악이다. 역대급 흑역사가 생겨버렸기 때문이다. 그건 바로 내가 주문한 성인용품이 전남친 집으로 오배송된 일! 어째서 주소지를 잘못 적은 걸까…. 깊이 후회하는 나를 전남친인 장준섭이 열심히 놀려댔다. “사이즈 XXL이더라. 욕심은 많아가지고.” “….” “혹시 딜도가 헌터 필수품이야? 쾌감 버프라도 있어?” 녀석의 조롱에 참지 못하고 나는 홧김에 거짓말하고 말았다. “애인이 사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산 거야!” “…애인?” “그래, 애인! 요즘 이성태와 사귀고 있어!” 꿋꿋이 새로운 사람이 생겼노라 거짓말을 했는데…. 그런데 그다음 날, 크리스마스 저녁. “어째서… 흑, 이성태야?” 장준섭이 내 앞에서 목 놓아 울기 시작했다. 어? 흑역사는 내가 아니라 저 녀석이 쌓고 있는데? *** 동갑내기 커플의 티격태격 로맨스! 두 사람의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로 남게 될까?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