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 | TIBIU
18+로토스카나 가의 남자들
일구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서양풍로판 #고수위 #하드코어 #쓰리썸 #수면플 #풋잡 #딥쓰롯 #원홀투스틱 #짭근 #계략남 #능글남 #순진녀 “그것 또한 당신의 불운이겠지.” 피로 계승되는 광기의 역사, 로토스카나 가의 남자들은 사랑하는 이의 고통과 절망을 잡아먹고 사는 괴물로 태어났다. 이번 대의 로토스카나 부인은 아바닌 로토스카나. 험준한 산맥에 둘러싸인 고요한 저택. 남편이 외유를 떠나며 성에 홀로 남겨진 그녀의 몸에 아침마다 기이한 흔적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퉁퉁 부어오른 입술, 목덜미에 선명하게 남은 붉은 손자국, 침이 말라붙어 뻣뻣해진 유두, 무엇보다 다리 사이에 남은 묽은 액체… 골반을 타고 오르는 뻐근한 통증 역시 날이 갈수록 생생해졌다. “어머니?” “무슨 일 있으십니까?” 남편이 부재한 저택에서 아바닌의 침실을 드나들 수 있는 건 그녀의 의붓아들들뿐이다. 하나의 거푸집에서 찍어낸 듯 똑 닮은 쌍둥이 형제. 몬테 로토스카나, 마레 로토스카나. 하지만 아바닌은 그들의 정중한 태도에서 한 치의 욕망이나 열기도 읽어낼 수 없다. “…잠시 딴생각을 했어요. 신경 쓰이게 해서 미안해요. 두 사람 다 식사하도록 해요” 쌍둥이 형제 앞에서 늘 시선을 내리깔고 있는 아바닌은 알지 못했다. 로토스카나 형제들이 언제나 그녀를 통째로 집어삼킬 듯 탐욕스럽게 쳐다보고 있다는 것도, 음욕이 들끓는 사내의 눈으로 ‘어머니’의 표정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있다는 것도…. * “엄마, 도와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자지가 편해졌는데… 어머니의 암캐 같은 얼굴을 보니까 다시 서 버렸어. 우리 형제가… 같이 넣으면 안 될까요?” “아, 아니… 그, 건… 안 되는데…? 우, 리… 가족…인데…?” “이미 우리에게 한 발씩… 어머니의 구멍으로 기쁘게 받아주셨잖아요, 아바닌.” 몬테가 아바닌의 양쪽 볼기를 붙잡아 벌린 뒤 허리를 잘게 흔들며 그녀를 다시 쾌락의 구렁텅이로 유혹했다. 미약의 효과가 다시 사고를 잠식하자 아바닌의 머릿속은 다시 원초적인 욕구로만 가득 찼다. 그녀가 쾌락에 들떠 야릇한 교성을 내지르는 사이 마레가 뱀처럼 속살거렸다. “아바닌, 우리 같이 넣을게요? 엄마 보지 허벌이라 두 개도 그냥 들어갈 것 같아.” “아, 좋아… 좋아아… 으응, 더 깊이…!” 쾌락에 굴복해 완연한 암컷의 표정으로 침과 눈물을 흘리는 꼴이 형제의 부푼 성기를 자르르 떨리게 할 만큼 음탕했다. 마레가 성마른 숨을 몰아쉬며 다시 자리를 잡았다. 몬테가 침대에 눕자 빈틈없이 맞물린 결합부가 다시금 드러났다. 좁은 틈새로 애액이 찔끔찔끔 새어 나오고 있었다. 몬테가 페니스를 뽑아내는 순간, 갇혀있던 조수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올 것이 분명했다.
18+님프와 숲지기
일구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선녀와나무꾼 #삼각관계 #능글남 #오만남 #계략남 #순진녀 #동정녀 #더티토크 “딱 봐도 어제 온종일 남자 자지 물고 빨던 게 분명한 계집한테 괜한 걸 물었군.” 혼기를 놓친 채 외롭게 살아가는 숲지기, 트리나. 그녀의 소원은 단 하나,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자신만의 아이’를 갖는 것뿐이다. 적당한 상대가 있다는 동생 버크의 제안에 홀려 찾아간 새벽의 샘터. 하지만 그곳에서 트리나가 마주한 건 아름다운 요정이 아니었다. 님프라기엔 흉측할 만큼 거대한 방망이를 달고 있는, 위험한 분위기의 사내였다. “저기, 님프는… 여자 요정 아닌가요…?” “그렇게 따지면 돼지는 암퇘지만 있고, 개는 암캐만 있나? 닭은 암탉만 부르는 말이고.” 겁에 질려 도망치려는 트리나를 붙잡아 누른 곳은 그녀가 숨기려 했던 비단옷 위였다. 자비 없는 손길이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짓이기듯 움켜쥐었다. “가슴이 씨발, 젖소냐? 애새끼 열은 먹이겠네. 존나 커.” “아, 아니…!” “너 혹시 이미 애 엄마 아냐? 애새끼는 재워놓고 발정 나서 나 찾아온 거지. 아기 씨앗 좀 달라고 엉덩이 흔들면서.” “진짜 아, 아니에요!” 공포와 수치심으로 울먹이는 트리나를 무시한 채, 사내가 흉흉하게 기립한 성기를 매만지며 그녀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었다.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 네 말 못 믿겠으니까, 젖었는지 구멍부터 확인해봐야겠다.” 비단옷을 잃어버린 님프는 하늘로 올라가지 않는다. 대신, 제 옷을 훔치려던 간 큰 도둑에게 대가를 치르게 할 뿐.
18+(키워준) 아저씨한테 잡아먹히고 싶어서
일구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개저씨_말고 #아저씨♥ #순애아저씨♥ #오지콤 #나이차이 #순애 #서양풍 #키잡 #유사근친 #고수위 #달달물 #무심남 #절륜남 #철벽남 #정력남 #햇살녀 #직진녀 #베이글녀 #미인녀 #동정녀 “네가 아직 어려서 가족으로서 사랑하는 마음을 남녀의 사랑으로 착각하는 거야. 너무 어릴 때부터 아저씨랑 붙어 지내서… 그래서 그래.” 숲속을 헤매던 어린 레나를 거둬준 하나뿐인 은인이자 보호자, 울프릭 베커. 레나는 십수 년 동안 그에 대한 사랑을 품어왔다. 소녀가 아가씨로 자라난 뒤에도 여전히 울프릭에게 그녀는 ‘지켜줘야 할 꼬맹이’일 뿐이었다. “젖비린내 나는 꼬맹이가 또 시작이군. 아가씨란 말은 취소다.” 부풀어 오른 가슴을 냅다 들이밀어도, 야릇한 신음을 흘려도! 돌아오는 반응은 늘 똑같았다. 그놈의 애 취급! 그놈의 꼬맹이! 하지만 눈물겨운 일방향의 유혹 끝에,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너… 정말 혼나. 좋은 말로 할 때 들어가란 말이야. 너 같은 어린애 도움 따위…!” *** “너는… 방에 들어가 있어. 이건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어서 들어가.” 레나는 바지춤 위로 흉흉하게 솟아오른 그의 아랫도리를 홀린 듯 응시하며 중얼거렸다. “…내가 해줄게요.” “제발… 제발 부탁이다, 레나. 그만해.” 울프릭의 애원에도 그녀는 달뜬 숨을 내뱉으며 가슴을 가린 천 자락을 끌어내렸다. 뽀얗고 커다란 가슴이 해방감에 출렁였고, 흥분으로 뾰족하게 선 정점은 수줍은 핑크빛으로 달아올라 있었다. 그 음란한 광경을 넋 나간 얼굴로 바라보던 울프릭의 목울대가 거칠게 불거졌다. 짐승이나 낼 법한 거친 호흡이 잇새로 새어 나왔다.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울프릭 베커의 여자가 되고 싶었어요.” 레나는 주저 없이 남자의 허리춤을 파고들어 성기를 끄집어냈다. 억눌려 있던 딱딱한 살덩이가 퉁, 소리와 함께 벌떡 곧추섰다. 손가락 마디마디에 힘을 주어 그의 기둥을 꾹꾹 압박하면서도, 수북한 음모 위로 코를 처박았다. 비릿하면서도 완숙한 사내의 향에 취해 따가움도 잊은 채 입술을 부볐다. 울프릭은 고문을 당하는 사람처럼 온몸을 뒤틀었다. 강철 같은 육체 위로 땀이 비 오듯 흘렀고, 전신의 근육마다 핏줄이 곤두섰다. “이 겁도 없는 꼬맹이를 정말 어떡해야 하나….” 아저씨에게 잡아먹히고 싶어서 안달 난 아가씨 X 어떻게든 그녀를 밀어내려는 철벽 순애 아저씨! 치열하고 화끈한 공방의 승자는 누구? *여주/ 레나 브루너 (22) 여전히 자신을 ‘보호해야 할 아이’로만 취급하는 아저씨가 못마땅한 햇살녀. 어떻게든 울프릭을 자빠뜨리기 위해 매일매일 눈물 나는 유혹 중. *남주/ 울프릭 베커 (40) 북부인 특유의 거대한 덩치가 인상적인 용병 출신의 사냥꾼. 레나의 마음을 일찍이 눈치챘지만, 최선을 다해 모르는 척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