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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소주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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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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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귀족 영애의 능욕 당하는 밤
깡소주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소유욕 #독점욕/질투 #재회물 #신분차이 #나쁜남자 #절륜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단행본 “이렇게, 조금만 만져주면 시도때도 없이 줄줄 싸는 보지를 물보지라고 해.” 가문은 몰락했고 왕실은 멸망했다. 공작가의 공녀에서 패전국의 노예로 전락한 레아는 막시밀리언의 전리품이 되고 마는데... *** “이것 보라지.” 칼을 잡던 손이 보드라운 보지를 거칠게 문질렀다. 크게 부풀어 있던 음핵이 굳은살 아래에 짓눌리자, 보지 구멍이 찰박찰박하며 물을 줄줄 흘려댔다. “어느 귀족가의 영애가 이렇게 씹물을 줄줄 흘려대.” “공작, 제발….” “세상에 그런 영애는 없어.” 마디가 굵은 손가락이 레아의 보지를 내리쳤다. 막시밀리언은 이제 잘 알았다. 이렇게 밑을 때려주다가 빨갛게 부어오른 음순을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문질러주면 레아의 밑이 흐물흐물하게 풀어진다는 사실을. 아아, 역시. 막시밀리언은 퉁퉁 부어 말랑해진 레아의 보지를 만지며 웃었다. “영애뿐인가.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이렇게 잘 싸지르는 보지 자체가 드문데.” “…읏, 그게 무슨.” “네가 타고난 물보지란 소리야.” “아냐, 나는… 난.” “이리 와 봐. 자세히 알려줄 테니까.” *남주/ 막시밀리언 드 델마르트 승전의 주역이자 영웅. 조용해 보이는 모습 뒤에 숨겨져 있던 통제욕이 레아를 향한 비틀린 애정으로 발현된다. *여주/ 레아 폰 아스카니아 공작가의 영애. 연회의 소란스러움을 피해 들어선 정원에서 막시밀리언을 마주한다.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기 전에 자리에서 벗어나지만, 그 조심스러운 행동이 오히려 막시밀리언에게 자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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