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마니아 | TIBIU
18+한번 잘래요?
철부지마니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한번 잘래요?” “네?” “나와 한번 잘래요? 나 꽤 잘하는데.” 갑작스럽게 이뤄진 원나잇. 하늘과의 섹스는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평소 얌전한 타입의 남자를 좋아했기 때문에 다시 만날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은 내가 철저히 봉사할 테니까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돼요.” “으흣, 아! 이제 그만…!” 나 왜 자꾸 얘랑…… 자고 있지? 처음부터 원나잇으로 끝낼 생각이었다. 이제는 정말 그만둬야 했다. 계속 연락이 오는 것도 무시했으니 어련히 알아서 포기하겠거니, 싶었으나……. [나 새 남자친구 생겼거든? 너도 보면 깜짝 놀랄걸. 내일 우리 커피숍으로 와.] 항상 나쁜 남자만 사귀어 왔던 친구라 주의 깊게 봐야겠다고 생각하며 향한 커피숍. 그곳에는, 저를 보며 웃고 있는 하늘이 있었다. 너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그 녀석 주차장이 우리집이다
철부지마니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미혼모인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던 하연. 그녀는 어머니가 가정부로 취직하면서 저택의 주차장에서 살게 된다. “우리 정말 아무 사이도 아냐?” “……뭐?” 얹혀사는 덕분에 하연과 함께 자라다시피 한 도련님, 강준서. 악연으로 시작된 관계는 점점 오묘한 형태를 띄고, 언제나 그녀의 곁을 지키던 그는 하연에게 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 “준… 흣. 아앗!” 좆이 빠져나갔다 싶으면 다시 안으로 푹 들어왔다. 준서는 하연의 약점을 모두 꿰고 있었다. 그녀의 약한 부분을 찾아 꾹꾹 눌러주니 질 안에서 애액을 흘렀다. “흣…. 아응…!” 하연이 흥분한 듯 신음이 달라졌다. 묘하게 보채는 듯한 신음을 들으며 그제야 준서의 입꼬리가 올라가며 하연의 입을 막았던 손이 풀렸다. “적어도 우리 속궁합은 완벽하잖아? 인정해. 이하연…. 후우. 내가…! 이렇게, 쑤셔주는 것이 좋아서 미칠 것 같다고…!” “아, 흐읏. 읏…!” 준서는 두 손으로 하연의 가슴을 주물렀다. 달콤한 체향이 하연의 목 뒤에서 느껴졌다. 준서는 이로 하연의 목을 까듯 깨물었다. “내 거야. 이하연. 처음부터 넌 내 것이었어. 다른 누구에게 줄 줄 알아?” “하아. 아, 아아…!” 준서의 좆이 질 안 깊숙이 파고들었다. 길들이지 않은 짐승이 등 뒤를 습격한 것 같았다. 준서가 하연의 어깨를 잡더니 자기를 마주하게 했다. 하연의 입술에 키스하면서 싱크대 위에 앉혔다. 그리고 하연의 가랑이를 벌리더니 그대로 박기 시작했다. “흣, 아…!” 하연은 준서의 어깨에 얼굴을 기댔다. 그녀의 날카로운 손톱이 준서의 등을 마구 할퀴었지만 준서는 아무렇지 않은 것 같았다. 오히려 흥겹다는 듯이 허리 짓이 빨라졌다. “후우. …이하연. 내 것만 기억하게 해줄게. 다른 남자는 널 만족할 수 없게 말이야.”
18+기억의 파편
철부지마니아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고 사막을 헤매던 페니. 그녀는 살려주는 대신 본인의 노예가 되라고 말하는 은발의 남자, 아론에게 거둬지고, 이후 용병으로 거듭난 페니는 황태자에게 말도 안 되는 의뢰를 받게 되는데……. “내 아이를 낳아.” “흐읏. 아! 응! 레녹스…! 그렇…게 할…게…!”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녀에게 집착하며 기묘한 감정을 일으키는 황태자, 레녹스. “아, 안…! 하앙! 또, 또 가…! 흐윽.” “…내가 말했지? 언젠가 널 나락으로 떨어뜨려 주겠노라고.” 페니를 길들이고는 절대 놓아주지 않으려는 아론. “으응….” “야한 얼굴이네. 당장 침대로 데려가고 싶어.” 그녀의 과거를 알려주지 않는 정보 길드의 수장, 조나단. “미친…! 흣. 마고… 너…!” “하아…! 쫄깃해서 너무 좋아. 페니. …매일 맛있는 걸 먹여줄 테니 나와 함께 하자. 응?” 만날 때마다 미약을 먹여 그녀를 취하려는 옆 나라 왕자, 마고. “흐읍…! 아흐으읏. 잠, 잠깐! 아윽! 그만, 그만해!” “…바람피운 부인을 다스리는 방법은 이런 것밖에 생각나지 않아서 말이야.” 밤마다 페니의 눈을 가린 채 그녀를 아내라고 부르며 덮쳐오는 짐승까지! 그녀는 과연, 의뢰를 무사히 마치고 잃어버린 기억을 찾을 수 있을까?
18+헤어짐의 이유
철부지마니아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7년째 연애 중인 은채와 승우. 은채는 예전과 너무도 달라진 승우의 모습에 서운함을 느끼고, 승우가 자신의 절친과 바람을 피운다는 것을 알고 이별한다. 그리고 3년 뒤…. “서은채. 혹시 돈이 필요하면 나한테 이야기해.” “필요 없어.” “…필요할 거야.” 곤란한 상황에 놓인 그녀의 앞에, 승우가 다시 나타난다.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조건과 함께. “내 개가 되는 거야. 개가 되어서 우리 집에서 같이 사는 것이 조건이고.” 차마 거절할 수 없는 제안에 은채는 결국 그의 개가 되고, 목줄을 찬 뒤 그의 명령을 따르는데…. “오늘은 보지를 꼼꼼하게 씻어줄게.” “아, 흣, 안 돼…. 으읏, 그만…! 하으으응…!” “예쁘다, 서은채.” 이 관계, 정말 괜찮을까?
18+헤루그예의 마녀
철부지마니아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시골 마을에서 조용히 살고자 했던 평민, 니나. 사실 그녀는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능력을 숨기고 있는 헤루그예의 마녀였다. 직접 제작한 약을 팔아 돈을 모으며 헤루그예 왕국의 재건을 꿈꾸던 그녀. 하지만 동업자인 메이시의 욕심으로 인해 제게 집착하던 알란에게 약점을 잡히고, 그의 손에 이끌려 함께 수도로 향한다. “내 여자가 되어 살아가. 그럼 이곳에서 널 건드릴 간 큰 놈은 없을 거다.” “아, 흣. 아, 안 돼…! 알란 님!” “걸핏하면 도망치려고 하니, 묶어두는 것이 좋겠어.” 알란의 정체가 밝혀진 뒤 수도에서 달아나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었다. 황제가 된 그에게 몇 번이고 안기며 길들여지던 그녀는 다시 한번 탈출을 시도하는데……. * 달빛에 비친 알란은 조금 괴이해 보였다. 그는 천천히 니나에게 다가오더니, 그녀의 발목을 꽉 잡아 벌렸다. “그냥 하고 싶다고 했으면 바로 박아줬을 텐데, 왜 도망갔어?” “알란 님. 그게….” 순간 불에 달군 것처럼 뜨거운 좆이 예고도 없이 안으로 들어왔다. 흙바닥 위에서 니나는 알란을 올려다봤다. 알란이 허리를 튕기자, 찌걱거리는 음란한 소리가 숲 안에 울렸다. “흐읏, 읏…!” 달빛이 니나의 가슴을 살짝 비췄다. 알란은 한숨을 쉬며 그녀의 가슴을 핥았다. 젖꼭지를 까듯 깨물자 니나가 몸을 움찔거렸다. “하아, 하아…. 알란 님.” “…왜 도망갔는지 말해주지 않았어. 니나.” “흣, 으응…!” 알란의 단단한 좆이 니나가 느끼는 곳만 연신 찔러댔다. 계속 그곳만 누르자 발가락이 곱아들었다. 니나는 저도 모르게 아래에 바짝 힘을 줬다. “하읏. 아무…것도 아니…! 으응…!” “말해줄 생각이 없군.” 알란은 성이 난 듯 거칠게 움직였다. 니나는 헉, 숨을 들이켰다. 니나의 두 손은 움직이지 못하게 알란이 꽉 쥐고 있었다. “아, 흣…! 계속 거기만…! 으읏! 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