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토낑 | TIBIU
18+게임 ON, 발정 모드 ON [e북]
타락토낑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게임물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절륜녀 [에이든 님이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빨리 들어왔네?” 혼잣말이 새듯 흘렀다. [초대장 수락.] 장면이 전환되고, 익숙한 그의 아지트가 나타났다. 도시 바깥, 오래된 벽돌 스튜디오. 창밖엔 한밤의 비가 내리고 있었다. 에덴 월드는 이런 게 좋다. 감각을 살짝 과장하고, 공간에 체취를 부여한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다. “씨발…… 존나 달다. 네 보지, 진짜 미쳤네.” 나는 벽에 머리를 박으며 연신 신음을 터뜨렸다. “응……! 거기…… 더, 더 핥아 줘……!” 그의 손이 위로 올라와 젖통을 움켜쥐었다. 한 손은 젖통을 비틀며, 다른 손은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꾹 누르고, 혀는 보지 구멍을 찔러 댔다. “으흣……! 응, 응, 거기……! 하읏……!” VR에서 아무리 리얼하게 흉내 냈어도, 현실의 이 격렬함은 따라올 수 없었다. 땀이 서로의 살에 닿아 미끄러지고, 그의 숨결이 살결에 부딪히며 뜨겁게 번졌다. 그는 얼굴을 들어 올리며, 입가를 보짓물로 번들거리게 적셔 놓고는 비웃듯 말했다. “게임 속에서만 원하는 척하지 마. 네 보지, 지금 현실에서도 내 자지 원하고 있잖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게임 ON, 발정 모드 ON》
18+계약 기간 중 무한 삽입 가능 [e북]
타락토낑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영혼체인지/빙의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직진남 #유혹남 #절륜녀 #상처녀 “그 새끼, 네가 어릴 때부터 좋아했었잖아.” “……그건―.” “너무 보이잖아.” 짧은 침묵이 흘렀다. 지욱이 시선을 내린 채 낮게 내뱉었다. “혹시 너, 지금도…… 그놈 생각하면서 나랑 결혼한 거야?” 그 말에― 민예가 피식 웃었다. 어이없다는 듯, 단호하게. “하…… 너 진짜 웃긴다.” “내가 처음이라며?” “응.” “그럼― 제대로 다시 새겨 줘야겠지.” 팬티는 이미 젖은 채 피부에 찰싹 붙어 있었다. 그 위로 손바닥이 그대로 눌렸고, 보짓살이 문질러질 때마다 쩍, 끈적한 소리가 흘렀다. 민예는 자꾸만 허리를 피하려 했지만, 도망칠 틈도 없이― 지욱의 입술이 복부를 지나 허벅지 안쪽으로, 아주 천천히, 더러울 만큼 느리게 내려갔다. “뭐?” 팬티를 살짝 잡아당기자 질척한 소리가 늘어지듯 쭉 따라 나왔다. 민예는 입술을 꾹 깨물었다. 아래쪽에서 끈적한 공기가 닿는 느낌이 스르르 등줄기를 타고 올라왔다. 지욱은 무릎을 꿇은 채 고개를 숙였고, 곧장 혀끝이 보지 입구를 핥았다. “……하읏, 씨…….”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계약 기간 중 무한 삽입 가능》
18+두 번째 남편의 XX에 잠들지 못한 황녀의 밤
타락토낑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역하렘 #회귀 #복수 #집착로맨스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조신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녀 “윽…….” 제니퍼는 고개를 뒤로 꺾으며 눈을 까뒤집었다. 이미 보지는 축축하게 젖은 지 오래였다. 찔꺽, 통통한 보지의 살집이 붙었다 떼어지며 물기 어린 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으윽.” 제니퍼는 몸을 움찔거리더니 허벅지를 경련하며, 입 사이로 침을 흘렸다. “당신 그래도 아직 보짓살은 부드럽잖아. 완전히 망가지기 전에 말이야. 흥분했어? 왜? 내 손가락을 물고 그래.” 그의 한 손가락은 집요하게 그녀의 보지를 파고들었고 한 손은 그녀의 젖통과 젖꼭지를 따라 내려가며 괴롭혔다. 입가에는 냉소적인 미소가 스쳤다. “하읏, 황녀님…… 아니 제니퍼…… 빨통에 파묻혀 내 손가락이 보이질 않잖아. 왜 이렇게 큰 젖통을 가지고 태어났지? 이런 상황에서도 황녀님 아래는 내가 좋다고 질질 싸고 있네?” “으으으윽…….” “질척이는 물소리를 밖에 부하들까지 듣겠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두 번째 남편의 XX에 잠들지 못한 황녀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