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온탑 | TIBIU
18+발정하는 주인님과 순진한 강아지
체리온탑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발정하는_주인님 #순진한_강아지 #순진녀 #씬중심 처음 보는 메이드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깨진 조각상 앞에 서 있었다. 몇 달 전, 고객이 빌린 돈 대신 갖다 바친 딸이었다. “처, 청소를, 하려던 건데, 그만….” 곧 죽어도 돈은 없다며, 대신 반반한 딸년이 있으니 가져가라고 두 손을 싹싹 모아 빌더라는 이야기를 부하 직원에게 전해 들었었다. “소혜야. 내가 어렸을 때 말이야.” “…….” “개를 갖는 게 소원이었거든?” 사진을 봤을 땐, 그저 볼 만한 여자애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렇게 눈앞에 떨어진 애를 보니, 씨발. 말도 안 되게 제 취향이었다. “우리 소혜가 하루 동안 개처럼 살면 용서해 줄게.” 물론 꼴리게 하는 쪽으로 말이다. * “벌써 개보지 다 됐어.” 재원이 만족스럽게 중얼거리자, 소혜가 주르륵 흘러내리는 눈물을 손등으로 훔쳤다. “왜, 창피해? 개보지라고 해서?” “후으.” “개새끼한테 달린 게 개보지지, 뭐야?” 소혜의 수치심을 표정으로 확인한 그가 기분 좋게 옷을 벗었다. 그의 탄탄한 몸을 감싸던 검은 셔츠를 벗어내자, 우람한 어깨와 촘촘한 근육으로 짜인 상체가 드러났다.
18+배구부 선배의 계략 마사지
체리온탑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마사지 #질내사정 #계략남 #대물남 #절륜남 #능글남 #순진녀 #동정녀 #짝사랑녀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발목을 접질려 파스를 찾던 치어리딩부 해나, 입학 첫날부터 짝사랑해 온 배구부 선배 윤산을 맞닥뜨린다. 윤산은 발목을 다친 해나를 위해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제안하는데... *** 딸기 브래지어가 해나의 팔을 통과해 바닥으로 떨어졌다. 뽀얀 가슴이 산의 눈앞에 딱 좋은 먹잇감처럼 놓였다. “선, 선배니임….” “왜 자꾸 불러.” 산이 능청스레 대꾸하며 동그란 가슴 위로 마사지젤을 쭉 짰다. “흐읏….” 차가운 젤이 뾰족하게 솟은 유두부터 시작해 가슴 둔덕을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렸다. “아….” 산의 커다란 손 아래에서 하얀 가슴이 뭉개졌다. 해나가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발끝으로 베드를 긁었다. 이건 더 이상... 보통의 마사지라고 할 수 없지 않나?
18+섹트 : 지하철 판타지
체리온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다인플 #대물남 #절륜남 #지하철 #야외플 #질내사정 섹슈얼 SNS계정을 운영하던 민영, 그런데 오늘, 지하철 안에서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는 남자들이 다가온다. *** 푹 젖은 연보라색 팬티가 남자의 입꼬리를 솟게 했다. “이게 네가 아니라고, 애기야?” 남자가 민영의 눈앞에 핸드폰 화면을 비췄다. 똑같은 연보라색 팬티가 푹 젖은 채 그녀의 보지에 들러붙어 있었다.
18+아들이 요구하는 생일 선물
체리온탑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역하렘 #금단의관계 #삼각관계 #계략남 #고수위 #더티토크 한껏 음란하기 짝이 없는 자세로 엉덩이를 치켜든 채, 남편의 굵은 자지를 힘겹게 받아내며 쩍 벌어진 음부에서 보짓물을 질질 흘려댔다. “아, 아흑, 아, 아파요.” “아픈데 보짓물은 왜 흘려, 애기야.” 가쁜 숨으로 대꾸한 태혁이 뽀얀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부여잡고 더 거칠게 자지를 쑤셔 박았다. “저 왔어요.” 끼익- 안방의 문이 열렸다. 소희의 두 눈이 커다랗게 뜨였다. “스, 아흑, 스, 승일, 아!” 그녀의 양아들이었다. 검은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을 한, 스무 살짜리 양아들 최승일. 그가 문고리를 손으로 잡은 채 정면에 서 있었다. “여, 여보, 그, 그만, 아흑! 아!” “승일이 왔구나.” 소희는 수치심에 온몸이 터질 것 같은데, 태혁은 아무렇지 않게 아내의 몸을 위아래로 들었다 놓으며 자지를 쑤셨다.
18+그 집에서 가정부가 하는 일
체리온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상하관계 #갑을관계 #다인플 #쌍둥이형제 #삼촌&조카 #원홀투스틱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돈을 벌기 위해 세 남자가 사는 집의 가정부에 지원한 민세연. 그러나 삼촌과 쌍둥이 조카들이 바라는 건 집안일 따위가 아니었다. 덜컥 겁이 나던 찰나, 태성이 세연을 내려다보며 바지 버클을 풀었다. 세연의 이마에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근무 시간은 지금부터인 것, 확인하셨죠?” “…….” “옷 벗어요.”
18+오빠의 실험체 여동생
체리온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유사근친 #질내사정 #다인플 #원홀투스틱 #수치플 #강압적관계 피는 안 섞였으나 함께 호적에 오른, 누구보다 다정하고 친절한 오빠가 연구소의 실험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오빠를 위해 수락했는데, 이 실험, 뭔가 이상하다. “오빠, 나, 그, 그만 할래….” “실험 중단은 어떤 경우에도 절대 불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으, 응?” “동의서, 정말 제대로 안 읽었구나?” “아흐윽!” 태오가 고개를 숙여, 세희의 유륜에 혀를 내밀었다.
18+남편 친구들 앞에서 먹은 발정 사탕
체리온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다인플 #대물남 #절륜남 #남편친구 #질내사정 #원홀투스틱 서단은 남편, 그리고 남편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집들이를 하고 있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가져온 발정 사탕을 먹기 전까지는. 쓰러진 서단이 버둥댈수록 그녀의 치맛자락이 올라갔다. 그 덕에 그녀가 먹은 사탕이 얼마나 효과가 좋은지가 여실히 드러났다. 팬티를 적시고도 허벅지를 타고 내려올 만큼 애액이 줄줄 새 있었다. “너 하나론 감당 안 될걸?” “…뭔 개소리냐?” “너 하나로 감당 안 된다고, 사탕 먹은 이서단.”
18+여성전용 : 섹스 복지 단체
체리온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질내사정 #대리만족 #대물남 #절륜남 #배우 #아이돌 ‘섹스 복지단체’ 어플이 내가 자고 싶은 모든 남자와 섹스하게 해준다 다연은 어느 날 핸드폰에 ‘섹스 복지단체’ 어플이 깔린 것을 보게 된다. 당연히 바이러스 어플이겠거니 생각하지만, 오랫동안 좋아해온 남배우가 제 자취방에서 자신과의 섹스를 기다리고 있던 것을 보게 된다. *** “차, 창피해요….” “뭐가 창피해.” 이강은 몸을 완전히 낮춘 채 보지에 시선을 고정했다. 혀를 내밀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애액이 쪼륵, 쪼륵 새는 바람에 반질반질해진 보지를 응시했다. 깨끗하게 갈라진 틈새 중앙의 구멍이 저 혼자 조금씩 벌름대고 있는 모양새가 만족스러웠다. “이제 저런 야한 속옷 안 입을 거지?” “아흐윽….” “대답해야지, 자기야.” 그가 굵은 검지로 클리토리스를 꾹 짓눌렀다. “아앙!” 예고 없는 자극에 창피한 신음이 팍 튀었다. *** [어젯밤은 만족하셨나요? 다음 상대를 지목해 주세요!] [저희는 고객님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즐거운 섹스 되세요♡]
18+강의실에서 교수님께 따먹혔어요
체리온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사제관계 #갑을관계 #나이차이 #수치플 #질내사정 #대물남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쑤셔봐.” “…네?” “쑤셔보라고.” “…교, 교수님.” “여태 하고 있던 것 아니었나?” 성욕은 많지만, 아직 동정인 민채영. 성욕을 못 이겨 아무도 없는 강의실에서 자위하다, 그만 천년의 이상형인 최재열 교수에게 들켜버렸다. “강의실에서 자위하다 걸린 주제에, 아프다는 말도 하네.” “흐으….” “게다가 벌받는 중에 교수 자지나 훔쳐보고, 입은 존나게 작아서 제대로 빨지도 못 하고.” “후으, 응….” “엉덩이 맞는 걸론 부족하겠네, 안 그래?” 짜악-! “아앙!” 왈칵, 보짓물이 터지듯 흘러나왔다. 분명 너무 아픈데, 이상하게 쾌감이 함께 따라붙었다. 내벽이 구멍 안에서 저절로 저들끼리 쩍 들러붙는 게 느껴졌다. 엉덩이가 움찔대며 근육이 팽팽하게 당겨졌다. “뭐야, 보짓물까지 싸는 거야?” 허벅지가 젖는 것을 느낀 재열이 헛웃음을 지었다. “벌받으려고 작정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