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래마 | TIBIU
作者档案
래마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래마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다시 사랑하지 않기를
래마 · 现代背景 · 重生
漫画连载
‘상무님 곧 결혼하십니다.’ 수연은 오랜 시간 최한준을 사랑했다. 그를 살리기 위해 몇 번이고 시간을 되돌렸고, 자신과 가족들의 불운과 그의 생을 맞바꿨다. “나, 이번에도 당신 살릴 거예요. 그런데…… 다신 당신, 사랑 안 할 거예요. 절대로.” 부디 나만이 불운하기를. 가족들만큼은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기를. 그리고 다시는…… 그를 사랑하지 않기를. *** 그럼에도 다시 최한준 앞이었다. “혹시…… 저 좋아하세요?” “그럴지도. 사실 고수연 씨한테 꽤 관심이 갑니다.” 목숨 바쳐 그를 살렸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1년. 딱 1년만 연애해요.” 이 모든 게 운명이라면, 그래서 어쩔 수 없다면. 이번만큼은 그가 죽지 않기를. 수연은 간절히 바랐다
漫画
18+
관계역전 로맨스
래마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홍은조 씨는 남자 몸 만지는 게 취미인가 봅니다?” 호텔의 스위트 룸. 은조는 본의 아니게 남자의 몸을 더듬거리고 있었다. 그것도 제 부하 직원이고, 기간 한정 가짜 연인이며, 앞으로 회사의 최종 보스가 될 남자의 몸을. “무슨 소리예요! 와인 닦는 거잖아요.” “겸사겸사 가슴도 주물럭거리고?” “주, 주물럭?” 기가 막힌 표정으로 올려다보는 은조를 향해 태휘가 나직이 말했다. “저번에도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 그건 토마토 주스를 쏟는 바람에…….” “그 핑계로 잘도 만지던데.” 뻔뻔한 그의 말에 은조의 입이 턱 벌어졌다. “뭐 합니까. 와인이 흐르는데.” 은조의 시선이 가슴에서 점점 아래로 내려간다. 하얀 셔츠에 젖은 붉은 와인이 배 부분을 적시고 바지까지 번져 들고 있었다. 흘러내리는 와인을 홀린듯 바라보던 은조가 정신을 차리려 그와의 계약 조건을 상기했다. ‘사랑 빼고 다 해 봅시다.’ 그리고 다시금 다짐했다. 무사히 이 연애를 마무리 짓기로.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