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빈석 | TIBIU
18+단기 XX 아르바이트
귀빈석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 배뇨플, 하트 신음 등 하드코어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난한 대학생인 담명은 우연히 단기 마사지 아르바이트 제안 문자를 받게 된다. 수중에 돈이 없어 당장 고시원 월세도 내지 못할 판에, 100만 원이란 금액은 너무 달콤했다. 그렇게 찾아간 곳에서…… “부, 부끄러운데….” “뭐가 부끄러워요. 원래 마사지 받을 때 다 이렇게 해요.” “그래요…?” 담명은 이상한 자세를 취하고. “손가락 들어갔어. 들어갔어요. 흐앙, 이상해. 이상해요…!” “이럴 때는 감사하다고 하는 거예요. 애널 보지 풀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그래야 마사지해 주는 사람도 기분이 좋죠.” 부끄러운 곳에 손이 닿고. “아, 안 돼요. 앙! 자지 넣으면 안 돼…!” “왜 안 되는데요?” “자, 자지 넣으면, 섹스잖아요.” 이 아르바이트, 어딘가 수상하다.
18+애완 인간
귀빈석 · 奇幻 · 悬疑漫画连载* 2편은 주요 인물 외 다른 커플의 정사 장면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의 외전은 산란플, 피스트퍽 등 하드코어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애완 인간을 최소한 한 마리는 기르는 시대. 고집스레 인간을 기르지 않던 테에르는 우연히 길에서 야생 인간 ‘살구’를 줍게 된다. 센터 직원의 권유로 얼떨결에 인간을 키우게 됐지만, 인간 키우기에 지식이 없어 난감함을 겪게 되는데. 그러던 중 센터 직원이 알려 준 애완 인간 커뮤니티에 들어가 동영상 게시판을 보게 된다. 동영상 게시판 . . . “아흐, 하악! 아, 아아!” 테에르는 하루 만에 애완 인간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주인으로 변모했다. 성욕이 왕성한 애완 인간을 위해 인간화도 불사할 정도로. *** “놔, 놔아……! 놔주세요!” 살구가 반갑다며 사지를 마구 흔들었다. 테에르는 찬찬히 살구의 외모를 뜯어 보았다. 방금 동영상으로 인간을 여럿 보아서 그런가, 이제는 피부색이나 머리 색뿐만 아니라 외모도 구분이 갔다. 살구는 다른 인간들보다 화려한 인상인 것 같았다.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었는데, 눈이 특히나 큼지막했다. 반짝거리는 게 꼭 보석을 박아 놓은 것 같다. 체구는 작은 편인 듯하다. 오래 굶어 뼈가 튀어 나와 있지만 기본적으로 호리호리하고 마른 편이었다. 한 가지 확신이 들었다. 특별하게 아름답구나. 테에르는 살구의 구멍이 궁금해졌다. 치치는 까맣게 때가 탄 세로 구멍이었는데, 우리 살구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