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사심탕 | TIBIU
동창에게 사채 갚는 방법
반하사심탕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약물 사용 등 비도덕적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며 사랑하는 여자 친구와의 결혼 생활을 꿈꾸던 배이담. 그는 어느 날 아버지가 보증 선 사업체의 부도를 시작으로 감당할 수 없는 빚더미에 휩쓸린다.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찾아간 불법 고리대금업 사무실에서 우연히 중학교 동창인 서이온과 재회하게 되는데……. “돈 걱정은 하지 마, 이담아.” 동창이라는 이유 하나로 제시된, 뿌리칠 수 없는 조건은 덫이었고, “네가 내 빚을 다 갚을 날은 안 올 거야.” 배이담이 그걸 깨달았을 때는 너무 많은 것들이 늦어 버린 뒤였다. “안에 더 싸 줘, 이담아. 좆물 넘치게 더 잔뜩.”
하얀 심연
반하사심탕 · 悬疑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고어, 최면, 비도덕적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의 외전에는 근친 요소, 다인플 요소가 들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냥꾼 베닉은 에틀렌 설산의 깊숙한 곳에서 눈사태를 겪게 된다. 버려진 오두막에 몸을 숨겼지만 꼼짝없이 산속에 갇혀버린다. 그리고 자신과 똑같이 눈사태에 휩쓸린 아이를 구해주게 되는데. 베닉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램피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러나 기이할 정도로 빠르게 자라나는 램피. 점점 아이가 아닌 어른으로 자라나는 램피를 보며 베닉은 무언가 잘못되어가는 것을 느낀다. “베닉이 임신할 때까지 하기로 했잖아.” 그것은 모든 비극의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