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 TIBIU
18+짐승의 고리
메이즈 · 王族/贵族 · BL漫画连载“저기 좀 봐……. 그 망나니야.” “어릴 때는 그렇게 올바르고 영특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변해서…….” 투라 제국 바니슈카 황가의 대책 없는 개망나니 황자 라피드. 그는 황제의 명령으로 플로레스 대농장 로즈 가든으로 쫓겨나게 되고, 그곳에서 플로레스 사냥 중에 유달리 눈길이 가는 흑발의 플로레스를 만난다. “뭘 하면 됩니까?” “거두절미하고 얘랑 좀 뒹굴어 줘요.” 퍼리들의 권력과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 키워지는 멸종 위기의 희귀 동물 플로레스. 그는 농장주, 그라나의 부탁으로 자신이 잡아온 플로레스와 하룻밤을 보내고. “……흐, 으응, 앗……!” “너 대체 뭐냐. 왜 이렇게 기분 좋은 거야.” 그대로 플로레스에게 빠져들어 사샤라는 이름을 주고 매일 밤 함께하는데…. “라피드.” “어?” “라피드, 사샤, 카디, 마르셀, 니에베.” “플로레스가 원래……. 말을 할 줄 아는 동물이었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사샤는 말도 할 줄 알고, 그의 아이까지 임신하게 된다. 플로레스는 정말로 단순한 희귀 동물인 걸까.
18+보이 포 세일(Boy for Sale)
메이즈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제삼자와의 유사 성관계, 서브공과의 성관계 묘사가 나오니 주의 바랍니다. 소설에 나오는 인물, 기업, 지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중 인물의 말이나 행동은 작가의 평소 가치관과 일치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 * * 반반한 외모와 제법 똑똑한 머리로 속물적인 본모습을 숨기며 건실한 모범생인 척 살아가던 승재. 그는 대학에 들어간 후 자신의 가치를 타인과 자신에게 증명하려는 수단으로 문어다리식 연애를 한다. 그러다 그 사실을 여자친구들과 친구들에게 들키게 되고, 학과 내에서 매장당하게 되면서 승재는 도망치듯 호주로 떠난다. 그렇게 떠나온 곳은 3가지 색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거대하고 험준한 협곡과 하얀 모래가 아름다운 사막에 둘러싸인, 호주 최고의 자유와 향락의 도시 일루젼 힐(ILLUSION HILL). 그에게 일루젼 힐은 천국과도 같았고 승재는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승재는 헤픈 씀씀이 탓에 월세도 내지 못할 상황에 부닥치게 되고, 호주에서 알게 되어 친해진 한국인 유학생 경현과 셰어하우스의 집주인 크리스가 위험한 냄새를 풍기는 제안을 한다. 그들의 제안은 바로 일루젼 힐의 대부호들에게 [판타지 하우스 메이트]라고 하는 아주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아무리 좋게 생각해보려 해도 두 사람의 제안은 의심스러운 것이 한둘이 아니었다. 하지만 돈이 궁한 승재는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덫 위에 늘어뜨려 놓은 썩은 동아줄을 붙잡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 * * 그는 상처 난 가슴께를 맴돌던 손가락으로 어느새 꼿꼿이 선 나의 유두를 퉁기고 굴려대며 말했다. 시선은 여전히 나의 두 눈에 고정된 채였다. “첫 번째, 조금 전 말했지만, 질문엔 즉각 대답할 것. 두 번째, 명령엔 절대복종할 것. 세 번째, 거짓말하지 않을 것. 마지막으로 네 번째, 날 배신하지 말 것.” 맹수 앞에 선 작은 동물이 이런 기분일까. 당장이라도 그를 밀쳐내고 도망치고 싶지만, 손발이 묶인 것처럼 몸이 굳어 옴짝달싹할 수 없었다. 나의 본능이 지금 놈과 마주한 눈을 피해 버리면 이 방에서 온전한 모습으로 나가지 못할 거라 말하고 있었다. 놈이 얼음장 같은 표정으로 한 마디, 한 마디 내뱉을 때마다 레이저로 모두 태워버려 있지도 않은 털들이 전신에서 일어서는 것만 같았다. “이것만 잘 지키면 넌 가장 행복한 고양이가 될 거야.” 비현실적일 정도로 잘생긴 얼굴이 점점 가까워졌다. 젖꼭지로 장난을 치던 놈의 손은 목에 박힌 사과 조각을 지나 나의 아래턱을 그러잡았다. 그의 손이 붙잡은 나의 아래턱을 눌러 입술을 연다. 내 입술이 슬쩍 벌어지자 옅은 회색 눈동자에 눈꺼풀을 드리우며 그대로 자신의 입을 겹쳤다.
18+짐승의 밤
메이즈,정체성긔여븐햄찌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판타지물#떡대수#조폭수#차원이동#인외존재 #감금#피폐물#모브물#수인물#수시점 짐승을 주제로 한 하드코어 단편집. 첫 번째 이야기, 메이즈 작가의 조직의 돈을 빼돌려 고리대금업을 하는 조폭 복만은 어느날 술에 잔뜩 취해 길거리에서 잠이든다. 그리고 깨어나보니 그가 아는 현실세계와 다른 세계에서 눈을 뜨고 짐승의 머리를 가진 괴물에게 붙잡히게 된다. 두 번째 이야기, 정체성긔여븐햄찌 작가의 #벽고물 #모브물 #하드 #갱뱅물 #본디지 #원홀투스틱 #수간 #자보드립 #빗치수 #미인수 #예속관계 #현대물 다정한(...?) 주인님의 노예가 즐거운 섹스파티를 벌이면, 어떤 즐거운(...?) 일이 벌어질까.
마법 소년, 후호훗!
메이즈 · 职场 · 朋友变恋人漫画连载※ 본 소설에는 다자간 성관계 묘사가 나오니 주의 바랍니다. 소설에 나오는 인물, 기업, 지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중 인물의 말이나 행동은 작가의 평소 가치관과 일치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운동하는 것을 낙으로 삼으며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던 최태혁. 어느 날, 남들이 알아선 안 되는 비밀의 장소에서 마주쳐선 안 되는 이들을 만나고 말았다. 그것도 한 명도 아닌 두 명인 데다, 친구도 아닌 직장 동료와 직장 상사를. 심지어 그들과 술을 마신 후, 격정적인 잠자리까지 갖게 되는데. ‘뭐야……. 둘 다 너무 멀쩡하잖아.’ 어쩐 일인지 그날 이후, 두 사람은 마치 아무 일이 없던 것처럼 평소와 같이 대한다. 내심 속상한 마음에 술을 진탕 마신 그는, 다음 날 예상치 못한 광경을 마주하는데. “눈을 떠요, 마리링. 나의 마법 소년. 어서 이 세상을 지켜 줘.” 말하는 고양이가 눈앞에 등장하고, 창밖으론 괴생물체가 도심 한가운데 돌아다녔다. 더구나 평생 입어 볼 일 없는 이상야릇한 복장에 마법봉까지 손에 쥐게 되는데. 한순간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된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