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토끼 | TIBIU
18+태주 정육
채토끼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전직조폭_정육점사장 #미시룩_유부녀 #떡대절륜남 #거유순진녀 #NTR #자보드립 #질내사정 #분수 #교배프레스 태주 정육. 붉은 조명이 음산하게 새어 나오는 그곳은 평소에는 잘 찾지 않는 곳이었지만, 남편의 불호령이 두려웠던 윤하는 결국 조심스레 미닫이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섰다. “뭘 그렇게 침을 흘리면서 봐.” 큼지막한 도마를 앞에 두고 짐승의 뼈를 발라내고 있는 거대한 체구의 사내. 190cm는 족히 넘을 것 같은 압도적인 거구에 핏물이 튄 앞치마를 두른 남자는 육중한 식칼을 쥐고 묵묵히 고깃덩어리를 가르고 있었다. “고기 사러 온 거 아니지. 딴 거 먹고 싶어서 온 얼굴인데.” “네, 네…? 무, 무슨….” “숨긴다고 숨겨지나. 아줌마, 지금 내 몸뚱이 보면서 아래 질질 싸고 있죠.” 태주의 까만 눈동자가 윤하의 달아오른 얼굴을 지나 펑퍼짐한 후드티 너머 묵직한 젖통의 윤곽을 노골적이고 끈적하게 핥아 내렸다. * “힉, 아흑! 아앙! 사, 사쟝니임…!” “큿, 사장님 말고. 태주 씨. 해봐.” “태, 태쥬우…! 하읏, 앙, 아! 천천히이…!” 아까보다 더 깊고 거센 감각이 몰아친다. 태주는 그녀의 허리를 단단히 움켜쥐고 짐승의 교미처럼 허리를 찧기 시작했다. 퍽! 쩝! 찔꺽! 질척이는 소리와 함께 축축하게 젖어든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울려 퍼졌다. 태주의 추삽질에 작업대가 금방이라도 엎어질 듯 덜컹거리며 비명을 질렀다. 윤하는 본능적으로 고양이처럼 허리를 내리며 엉덩이만 뒤로 쭉 뺀 채 골반을 더욱 격렬히 흔들었다. 붉은 손자국이 남은 둔부가 출렁이며 자지를 아기집까지 품을 기세로 살덩이를 치댔다. “씨발. 엉덩이 흔드는 거 귀엽네. 자궁 뚫어주고 싶게.” “하응, 흣, 아! 아! 좋아, 너무, 죠아…! 하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