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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좌뢍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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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좌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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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남주가 그리워하는 건 내가 아니어야 하는데 [e북]
자미좌뢍 · 喜剧 · 现代背景
漫画连载
재수가 없으려니 경차에 치여도 이세계로 넘어간다. 악천후에 배달하다 차 사고가 난 성호. 깨어나니 직장 동료가 읽고 있던 정체불명의 소설 속이었다. 게다가 회귀한 공이라는 놈의 행동이 어째 이상하다?! “벌써 누워서 준비 중이었나? 너도 이제 적응이 됐나 보군.” “뭐?” 성호는 숙맥처럼 굴기엔 연애 경험이 제법 많았다. 크레이크의 말이 성적인 뉘앙스라는 걸 눈치채자마자 벌떡 일어났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미친놈 아냐?” “그 반응은 여전하군.” “아니, 들어봐. 나 사실 진짜 남자고….” “그래. 남자지. 지금은 여자고. 저주를 풀기 전까지 여자의 즐거움을 똑똑히 새겨준다고 하지 않았나?” “대사 왜 이래? 미친놈이.” 정신을 차린 성호는 있는 힘껏 크레이크의 가랑이 사이를 걷어찼다. “죽어!” 한 번으론 부족했다. 확인 사살하듯, 힘껏 쳐올린 무릎이 정확히 크레이크의 가랑이 사이에 꽂혔다. 물컹거리는 그것이 무릎 위에서 밀가루 반죽처럼 퍼지는 느낌이 났다. 부들거리면서 서 있던 크레이크는 바닥으로 힘없이 무너졌다. 엉덩이를 치켜들고, 소중한 곳을 감싸지도 못한 채 덜덜 떨면서 급기야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다. “이… 이 통증…” “응?” “…진짜 돌아, 돌아왔….” 횡설수설하던 크레이크는 입에 거품을 물고 그대로 기절했다. ……뭔데 진짜. 시작부터 쉽지 않다. 이세계. *본 작품은 초반부 TS 요소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며, 초반부에만 나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자세한 TS 신 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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