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나 | TIBIU
18+오빠 친구 둘한테 동시에 예쁨받기
네모나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삼각관계 #다인플 #자보드립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능글남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뇌섹남 #나쁜남자 #동정녀 #순진녀 친오빠의 장기 출장으로 오빠의 친구들, 태현과 도훈에게 맡겨진 하연. 그저 든든한 보호자인 줄만 알았던 그들이, 굶주린 수컷의 본색을 드러냈다. "우린 오빠들이잖아. 너 아끼니까, 안전하게 가르쳐 줄 수 있어." 안전한 과외를 빙자한 위험한 유혹. 그날 밤, 하연의 순진했던 세계는 두 남자에 의해 완전히 무너진다. “와, 유하연 보지 존나 야하네. 물 질질 싸는 것 봐.” “아, 아앙! 오빠, 거긴, 너무……!” “여기가 좋아? 보짓물 튀는 소리 들려? 아주 좆 받고 싶어서 환장을 했네.” 태현의 손가락이 질척하게 젖은 보짓살을 헤집을 때마다 하연의 허리가 젖혀졌다. 태현은 그 축축한 천을 옆으로 젖히고, 음란하게 벌어진 틈 사이로 손가락 두 개를 쑤셔 넣었다. “하윽, 으, 흐으응……!” 그때, 하연의 흐트러진 시야 위로 도훈의 서늘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하연아. 아래만 신경 쓰면 안 되지. 위에도 좆 물려 줘야지.” “으, 흐읍……?” “입 벌려. 나중에 좆 빨아 주려면 연습해야 하잖아. 자지라고 생각하고 빨아.” 입안에는 도훈의 손가락이, 보지에는 태현의 손가락이 가득 차 있었다. 위아래 구멍이 동시에 유린당하는 동안, 하연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빠 친구 둘한테 동시에 예쁨받기》
18+웨딩드레스 벗기는 내 보디가드
네모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갑을관계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하극상 #더티토크 #고수위 #달달물 #절륜남 #동정남 #순정남 #짝사랑남 #능력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직진남 #재벌녀 #직진녀 #유혹녀 #동정녀 #짝사랑녀 #상처녀 10년 동안 그녀의 보디가드로 살았다. 오직 차이윤을 지키기 위해서. 하지만 그녀가 다른 남자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 순간, 억눌러 왔던 10년의 소유욕이 고개를 쳐들었다. “나한테 지금 필요한 건, 나를 지켜 줄 보디가드가 아니야.” 이윤의 작고 가녀린 손이 제 어깨끈으로 향했다. “오빠가…… 오빠 손으로, 나를 망가뜨려 줘.” “아가씨.” 스르륵. 그녀의 손짓에 힘없이 드레스 상체가 흘러내렸다. 새하얀 드레스 속에 감춰져 있던 뽀얀 속살이 드러났다. 너무나 무방비하고, 또 너무나 순결해 보여서 오히려 더 배덕감이 치솟았다. “나중에 울면서 원망해도 놔주지 않을 겁니다.” * “흑, 아, 안 돼애……. 아흣, 다, 다 보일 것 같…….” “보라고 하십시오. 아가씨가 누구 밑에서 우는지.” 태헌은 혀를 길게 빼내어 질 입구 안쪽으로 깊숙이 찔러 넣었다. 손가락과는 비교도 안 되는 뜨겁고 물컹한 근육 덩어리가 안을 사정없이 헤집자, 이윤의 허리가 크게 젖혀졌다. “아아앙! 오빠 혀, 혀가, 안에 들어왔어……. 흣, 으응!” 내벽을 꽉 채운 혀가 구석구석을 훑고 지나갔다. 태헌은 안쪽 깊은 곳을 혀끝으로 꾹 누르며, 동시에 입술로는 진동하듯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오, 오빠아…… 나 이상해, 나 갈 것 같아……. 흐읏! 아, 아앙……!” “가십시오. 괜찮습니다. 제가 다 받겠습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웨딩드레스 벗기는 내 보디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