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말머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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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말머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예약 잡는 것조차 하늘의 별 따기라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해연이 이곳에 오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어릴 때부터 짝사랑 해온 주미의 오빠 강태윤 때문이었다. ‘꼬맹이가 많이 컸네.’ 꼬꼬마 시절부터 제 첫사랑이었던 친구 오빠. 기대감에 왔건만, 태윤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슬쩍 김이 빠진 해연은 마사지 베드에 엎드린 채 눈을 감았다. “실례합니다.” 귓가를 휘감는 저음에, 해연은 화들짝 놀란 채 고개를 돌렸다. 천천히 걸어오고 있는 사람은 강태윤이었다. * “안쪽 풀어야 하니, 다리 조금만 더 벌릴게요.” “네, 하윽.” 단단한 손이 제멋대로 다리를 옆으로 벌렸다. 양손으로 엉덩이 바로 아래의 허벅지를 쥔 채 원을 그리듯 돌려주자, 어느새 속살이 맞붙었다 떨어지길 반복했다. 생생하게 전달되는 점막이 달라붙었다 떨어지는 느낌에 해연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이윽고 자신의 귀에도 확실하게 들리는 물기 어린 소리가 실내에 가득 울렸다. 쩌억, 쩍. 보지가 벌어졌다 다시 맞붙는 소리였다. 질척하게 물기 어린 그 소리에 해연은 숨을 죽인 채 허벅지를 바들바들 떨었다. ‘미, 미쳤어. 어떡해. 태윤 오빠 앞에서 이런 꼴을 보이다니. 변태라고 생각하는 거 아냐.’ 속살이 촉촉하게 젖어 들어갔다. 살이 맞붙었다 떨어지는 소리가 점점 격하게 울렸다. 흡사 쩝쩝거리기라도 하는 듯했다. 아무도 입을 열지 않고 있는 고요한 실내에서, 그 소리는 유독 크게 울려 퍼졌다. “물이 많네요.” “흐읍, 네, 네?” “자궁이 차가우면, 보지도 마르거든요. 그런데 이 정도로 질질 흘리면, 아직 그래도 건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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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말머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NTR #다인플 #다대일 #분수플 #관전풀 #공개풀 #역하렘 #첫사랑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오만남 #짝사랑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모럴리스 #단행본 같은 과 선배인 차도현을 짝사랑하고 있던 하연은 술김에 그의 누드모델 제안을 허락한다. 얼떨결에 사람들의 앞에 알몸으로 서게 되는데…. “모델 보지 털 때문에 구멍이 잘 안 보이는데. 깎는 건 어때요?” 하연은 숨을 멈춘 채 눈을 깜빡였다. 너무나도 태연한 그들의 표정을 보자면, 제가 잘못 들은 것은 아닌지 의심됐다. 당황한 그녀의 모습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태현이 면도칼을 둔덕에 갖다 댔다. 순식간에 검은 음모가 거품과 뭉쳐 바닥에 툭 떨어져 내렸다. “아… 흐읏. 자, 잠깐.” “움직이지 마요. 그러다 보지 찢겨요, 누나.” 속살을 제멋대로 파고든 손가락이 안을 이리저리 문질러 대며 대음순을 들어 올렸다. 금세 그의 손아래에서 뽀얀 둔덕이 드러났다. 망연자실한 시선으로 하연은 제 음모가 깎여 나가는 것을 쳐다봤다. “역시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누나는 백보지가 잘 어울리네요.” “그러네, 하연아. 이렇게 이쁜 보지를 왜 감추고 있었어. 구멍도 훨씬 잘 보이고 색깔도 이쁘네. 뭐, 좀 더 걸레 같았으면 좋긴 하지만.” “네, 네?” 흔들리는 그녀의 눈동자를 보며 도현이 미소 지었다. *** “자, 이렇게 바짝 벌리라고. 보지 구멍이 훤히 보이게.” 진석이 대음순을 벌리며 말했다. 음모까지 깨끗하게 제모한 터라 조갯살을 활짝 옆으로 펼치자 산홋빛의 속살이 보였다. 촉촉해져 있는 내벽을 쳐다보며 그가 한쪽 입술을 삐죽 올렸다. “뭐야. 보지가 젖어있네. 왜, 모델 하면서 흥분했어? 네 보지 쳐다봐 주니까?” “아, 아니에요. 흐읏. 무, 물이…!” “이거 봐. 끈적한데. 맛도 새콤하고. 딱 씹물 맛인데.” 하연은 격해지려는 호흡을 꾹꾹 누르며 몸에 힘을 꽉 줬다. 하지만 계속 배속이 저릿했다. 꼿꼿하게 선 젖꼭지가 파르르 떨렸다. “흐음. 계속 물을 질질 흘리는데. 저거 뭐라도 막아줘야 하는 거 아냐?” “이걸로 좀 막아 놓으면 어떨까요?” 두 번째 줄에 앉아있던 남자가 옆에 아무렇게나 놓여있던 붓을 흔들었다. “그거론 너무 얇은데, 되겠어?” “그럼, 여러 개 꽂아주면 되죠. 이 정도?” 그가 손에 붓을 한 움큼 쥔 뒤 입꼬리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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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말머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농구부 #역하렘 #고수위 #더티토크 땀에 젖어 밀착된 유니폼, 넓은 어깨와 탄탄한 팔뚝. 190센티를 훌쩍 넘는 세 사람의 거대한 그림자가 농구 코트 위를 장악했다. 동경하는 선배들이 있는 농구부. 매니저를 한 지 이제야 겨우 3개월째인 서연은 오늘도 늦게까지 남아 선배들의 도움이 되기 위해 부지런히도 움직였다. 그랬을 뿐이었는데……. “선배들이 오늘은 봉사 좀 해야지.” * “이야. 우리 매니저는 보지도 조그맣네.” 선배들의 시선이 동시에 서연의 아래로 향했다. 터럭 하나 없는 매끈한 둔덕. 통통한 조갯살 사이로 야하게 다물린 세로선. “서, 선배. 흐읏… 다, 다리가…. 아응!” 190센티가 넘는 장신의 그가 뒤에서 자지를 깊숙이 박은 채 일어서자, 키 차이 때문에 서연의 다리가 허공에 뜬 채 허우적거렸다. 새하얀 운동화만 신은 알몸의 서연이 도건의 손에 이리저리 흔들릴 때마다, 그 모습이 꼭 야한 인형 같았다. “서연이 애기 보지라서, 여기 아기집까지 닿네.” 제압하듯 단단히 끌어안고 쑤실 때마다 서연이 혀를 빼문 채 가쁜 숨만 내쉬었다. 버둥거리지도 못하고 축 늘어진 작은 몸을 보며 휘찬이 눈가를 스르르 휘며 웃었다. “혀 빼물고 있는 거 봐. 씨발, 존나 귀여워.” “흐읏! 선, 배…. 하으응!” “우리 서연이, 지금 어떤 선배 부르는 거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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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말머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다인플 및 푸드플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꿉친구들과 함께 2박 3일 동안 여행 오게 된 펜션. “야, 우리 오랜만에 왕게임이나 할까?” 한참 술자리가 무르익어 갈 무렵, 남현이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더니 가져온 통을 불쑥 내밀었다. * “1번. 팬티 벗고, 다리 벌려.” 1번… 1번은 바로 자신이었다. 채연은 자지를 세운 채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세 남자를 응시했다. …미쳤어, 정말. 이러면 안 되는데. 분명 실낱같이 남은 한 줌의 이성이 아니라고 외쳤지만, 묘한 흥분감과 배덕감에 저도 모르게 주섬주섬 팬티에 손을 걸었다. 스르륵. 천천히 아래로 끌어내리기 시작하자 그 모습을 뚫어져라 주시하고 있던 진석의 자지에서 울컥 쿠퍼액이 흘러나온다. “다리도 벌려야지.” “그래, 채연아. 팬티 벗고 달리 벌려까지 였잖아.” “아….” 머뭇거리던 채연이 천천히 다리를 벌렸다. 꽉 다물려 있던 보지가 쩌억 갈라지며 끈적이는 소리를 낸다. 이미 젖어서 번들거리는 모습에 태건이 낮게 욕지거리를 흘렸다. “하, 씨발. 보지 젖은 거 봐.” “존나 야하다.” “하아. 채연이는 보지도 예쁘네. 자세히 봐도 돼?” 보지가 옴쭉거리며 벌건 속살을 내비치자, 그가 눈을 번득이며 얼굴을 채연의 다리 사이로 들이밀었다. “그, 그만해에. 흐읏.” “딱 한 번만 핥아 보면 안 돼? 무슨 맛인지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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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말머리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지하철에서 #역하렘 K대 야구 동아리. 친선 경기를 승리로 끝낸 뒤 돌아가는 지하철 안. 160cm도 채 안 되는 그녀가 190cm에 가까운 장신들 사이에 끼자, 마치 단단한 벽에 둘러싸인 것만 같았다. “누나. 좁으니까 여기로 와요.” “아. 으응.” 순간, 열차가 흔들리며 채영의 몸이 기울었다. 툭, 작은 체구가 단단한 가슴팍에 안기다시피 하며 다리가 얽혔다. “흣…!” 채영은 짧게 숨을 들이켰다.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허벅지가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왔다. 마치 의도적이기라도 한 것처럼, 정확하게 보지 위를 문질렀다. * 뒤에서 커다란 손이 채영의 허리를 쑤욱 잡아당겼다. 손가락이 흠뻑 젖어있는 조갯살 사이를 파고들었다. 쩌억, 쩝. 검지가 꽉 다물려 있는 살점을 문지르자, 점막이 달라붙으며 물에 젖은 질척한 소음이 울려 퍼졌다. 동시에, 누구의 손인지도 모를 것이 티셔츠를 파고들어 와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운 채 비벼댔다. “쌀 것 같아요? 오줌? 아니면, 분수?” 낯익은 음성이 누구인지 녹아내린 머리로 생각할 때였다. 또 다른 손이 통통한 둔덕을 쓰다듬더니, 포피 아래 숨어있던 클리토리스를 파헤쳤다. 음핵을 빠르게 비비고, 뒤에서는 손가락 두 개가 보지 구멍을 들쑤셨다. 양쪽에서 젖꼭지를 쭉쭉 잡아당기는 손까지. 감당할 수 없는 쾌감에 절로 혀가 삐죽 튀어나왔다. 굳은살이 박힌 손끝이 통통하게 발기한 음핵을 콱 비튼 순간. 번쩍, 눈앞에 스파크가 터졌다. “히… 히으. 싸, 싸아! 아앙!” 채영은 저도 모르게 입안에 든 손가락을 콱 깨물었다. 온몸이 벌벌 떨리며 보지에 경련이 일었다. 쏴아아. 투명한 물줄기가 세차게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누나. 공중도덕 지키라고 하더니. 지하철에서 싸면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