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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스토커
알트파인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코믹/개그물 #뱀파이어 #인외존재 #약피폐 #공시점 #수시점 #냉혈공 #연기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공 #처음느낀성욕공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한 번도 성욕을 느껴 본 적 없이 200년을 살아온 아세일. 그러던 어느 날 아래에 피가 몰리지 않는 병을 낫게 하는 인간이 나타난다. 처음으로 느낀 성욕의 대상이 인간이라니. 게다가 이 하찮은 강준오는 평범한 인간도 아닌 것 같다. 어떻게 나를, 거기를 세울 수 있었던 거지? 자기 위로의 교육이라니. 설마 그걸로 끝내겠다는 건 아니겠지? “그, 혼자서 그거 할 때야, 아세일.” * 그럼 즐딸, 하고 조심히 뒷걸음을 치고 몸을 돌렸을 때였다. 준오는 시야가 요사하게 빛 무리를 만들며 꺾어지는 것에 놀라 크게 눈을 떴다. 전광석화와 같은 빠르기. 어느 사이엔가 호화스러운 저택이 보였다는 것. 그리고…… 창문을 넘는 것 같더니, 바로 침대가 보였다. 중요 부위를 만지게 할 때도 손을 못 놓게 괴롭히더니, 설마 이거 납치인가? “너랑 자려고 특별히 튼튼한 걸로 골랐어.” 감시. 감금. 뭐가 더 좋을까. 도망가지 못하게 제대로 자신을 새길 방법이란. 강준오를 먹고 또 먹는 것 그뿐인지 몰랐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뱀파이어 스토커》
미안, 옷 좀 벗길게
알트파인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배경/분야 : 현대물/캠퍼스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코믹/개그#캠퍼스물#변태끼를개발당한초딩공#능욕공#미남공#능력공#집착공#계략공#논리정연천재공#절륜공#싸가지없는다정공#초딩의심금을울린유죄수#사연있는조빱수#인기많은미인수#동정수#능력수#오해/착각#신체비밀을들켰수#TV에서본애와재회물 *공- 선태형(21세): 농대 조경과 2학년. 193cm. 사나운 생김새지만 모두의 취향을 때려 박아서 빚어 만든 것처럼 잘 생겼다. 잘사는 집 아들. 싫은 거 참지 않는 성격.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거침없는 성격. 다가가기 어려운 잘생긴 애로 유명하다. 가끔 다정한 듯 굴어서 희망을 품게 하지만, 끝에 가서는 바닥 치는 인성을 드러낸다. 어릴 때 TV에 나온 현민이 공개한 장미 잘 키우는 방법을 잊지 못하고 농대에 진학한다. *수- 김현민(21세): 농대 조경과 2학년. 182cm. 까무잡잡한 피부. 날렵한 턱선을 가지고 있으나 눈이 커서 귀엽다. 인기도를 따지면 농대생 중에 탑 3에 들어갈 정도. 선태형이랑 농대 남신으로 거론 되는 거 좋아한다. 순진하고 순수해서 모자라게 보는 사람이 가끔 있다. 특정한 신체 한 곳에 백색증이 있는 게 고민이다. 사귄 여자 친구만 3명. 알게 모르게 바람둥이로 유명하다. *이럴 때 보세요 : 공이 돌아이였다는 사실을 몰랐다가 개발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초딩에게 심금을 울려본 애가 시연하는 영양보급과 케어가 궁금할 때. *공감글귀: “너 나 좋아한다니까.” * 그 애를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이라면 하나밖에 없는지 몰랐다. 티비에서 한 번 본 것 뿐인데 인생이 뒤바꾼 애. 혹시 그 애를 만날 수 있을까. 우습게도 그런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실망스럽게도 없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차라리 잘 됐다는 안심을 했다. 한번 제대로 걸리면 자신도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든 탓에. 걸리지 마라. 그렇게 마음을 접었더랬다. 그랬는데. 걸려 버렸네?
전 여친이 남긴 세 명의 남자
알트파인 · 喜剧 · 奇幻漫画连载#판타지물 #현대물 #코믹/개그 #다공일수 #인외존재 #이능력 #초능력 #자보드립 #능력공 #까칠공 #능욕공 #다정공 #개아가공 #초딩공 #능글공 #순진수 #단정수 전 여친이 남긴 세 개의 딜도를 발견하는 순간에 시작된 차원 이동. 각기 다른 딜도 모양의 좆을 가진 남자들이 주원을 따먹기 시작한다. 첫 번째 딜도의 주인은 잘생긴 마초 스타일의 에스퍼였다. 개같이 지랄 난 모양이라고 기겁했던 딜도 중 하나가 실물이 된 채 눈앞에 있었다. “안녕 자기? 우리 자기는……젖이 없네?” “!” “이런 쌍방울 새끼가. 후. 괜찮아. 시련일 뿐이야. 그런 건 극복……할 수 있어. 다행히 남자에게 환장하게 생겼어. 앙탈은 구멍으로 부리면 돼, 자기야.” 우락부락한 남자가 화를 냈다가 온화해졌다가 아주 난리였다. 두 번째 딜도의 주인 역시 생긴 것만 잘났을 뿐, 성격도 좆도 좆같은 마법사였다. “우리 씹창 새끼 보지부터 만들어 볼게. 아이쿠 이런, 좆부터 떼고 시작해야겠는걸.” 안 돼! 거세라니! 내가 고자라니! 게다가 거대 치와와의 기운이 스멀스멀 피어나기 시작한다. “……나는 구멍만 만들었어.” “!” “네 머릿속에 있는 보지랑 똑같이 구현되라는 주문이었지.” 무슨 개똥같은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한 가지는 확실했다. 뭔가를 잘못 건드린 것이다. “이런 보지를 좋아했던 거지? 허벌창으로 만들기에 좋은 보지였던 거야.” “으윽. 앗. 그만. 제발!” 여길 벗어나야 해.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하지만, ‘아, 흣.’ 구멍 쑤시는 솜씨에 몸이 제멋대로 녹아난다. 방울이 위급하게 흔들리던 그때 마지막 세 번째 남자가 등장한다. 그것은 엄청난……. 그리고 마침내 사라졌던 여친이 모두의 눈앞에 나타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전 여친이 남긴 세 명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