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4 | TIBIU
18+부잣집 아가씨 버릇 고치기 [e북]
칠4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오만재벌녀 #능욕 #신분차이 상류층의 상류층. 혈통 깊은 재벌. 아쉬움을 모르는 탕아. 오를 수 없는 여자. 고성은을 칭하는 별칭만 수십 가지였다. 그런 성은에겐 남들이 모르는 한 가지 비밀이 있었다. “하아, 하아, 악! 으읏!” 어지간한 자극에는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 “우리 아가씨 보지에 정액 싸지른 놈들은 알까? 공주님이 더러운 청소부한테 보지 처맞으면서 물 질질 싸지르는지?” “아, 아니야.” “아니긴. 그럼 소파 적신 건 뭐, 내 침이야?” 정협이 킥킥거리며 성은을 비웃었다. “하으….” 성은은 혼란스러운 얼굴로 바들바들 떨었다. 도무지 믿기지가 않았다. 도대체 저 남자가 뭐라고, 그가 저를 만질 때마다 이렇게 몸이 달아올라 미칠 것 같은지. “이제 너, 넣어 줘….” 성은이 눅눅한 눈으로 정협을 올려다보며 속삭였다. 손가락으로 쑤시지 못하게 할 거라면, 자지로라도 쑤셔 줘야 하지 않겠냐고. 그러나 발정 난 채 보짓구멍을 벌렁이는 성은과 달리 정협은 여유를 부리며 웃었다. “미천하고 더러운 청소부 자지라도 처먹고 싶은 거면 제대로 부탁해야지 않겠어?” “……뭐?” “해 봐. 네 입으로 직접.” 여유로운 말투와 달리 정협 역시 시근거리는 숨소리가 거칠었다. 그가 원하는 건 하나뿐이었다. 고고하신 공주님이, 제 발로 왕좌를 벗어나 제 발치에 무릎을 꿇는 것. “너, 넣어 주세요….” 성은이 황급하게 입을 열었다. “뭘.” “청소부님의 자지를 걸레 보지에 박아 주세요.” 말을 하면서도 가슴이 터질 것처럼 뜨거워졌다. 절절하게 끓어오르는 감각이 무엇에 의한 건지 명확하지 않았다. 확실한 건, 이 감각이 성은을 절정으로 이끈다는 것.
18+사장님, 오늘 방 있어요?
칠4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본 시리즈의 3권에 ‘3P’ 키워드가 포함될 예정이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혹남 #절륜녀 #자보드립 #고수위 “보지가 간지러우면 밤에 들리세요.” “…네?” “전 사장님이 꽤 마음에 듭니다. 원하시는 만큼 좆질 해 드릴게요.” 시골 모텔의 사장인 주연은 매일매일 별의별 취향을 가진 손님들의 잠자리를 목도한다. 그러던 어느 날, 206호에 묵는 남자가 그녀에게 발칙한 제안을 해 오는데……. * “사장님. 보지 알이 커졌습니다. 따먹기 딱 좋게.” 남자는 주연의 클리토리스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중얼거리더니 그대로 보지에 입술을 가져다 댔다. “흣! 아, 왜 그런 곳에 입을…! 더, 더러워요!” 화들짝 놀란 주연이 허리를 비틀자 남자는 주연의 골반을 단단히 틀어쥔 채 웅얼웅얼 말했다. “아까 깨끗하게 씻고 기다렸습니다. 더럽게 느껴지기보단 기분 좋게 해 드릴 테니 참아 주세요.” “그런 말이 아니라…!” 남자가 클리토리스 위에 입술을 딱 붙인 채 중얼거리는 탓에 은은한 입김과 진동이 느껴졌다. 그 자극에 주연의 허리가 펄떡펄떡 튀어 올랐다. 주연은 생전 처음 느껴 보는 유의 쾌감에 허리를 비틀며 숨을 헐떡였다. “춥. 쯥. 쯔읍.” 남자는 점점 커지는 주연의 콩알을 혀로 핥고, 입술로 빨았다. 그러다 얼마쯤 커지고 나서는 아예 이로 갉듯 야금야금 깨물었다.
18+새오빠랑은 하지 말라는 법 있나요? [e북]
칠4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하찮은여주 #대가리꽃밭여주 #백치미여주 #짭근 #계략남주 “오, 오빠…. 어, 언제부터 깨 있었어?” “우리 다정이가 오빠 부르길래.” 결국 들켜 버렸다. 오빠를 부르며 자위를 하긴 했지만, 오빠의 좆을 떠올리며 제 아래를 쑤시긴 했지만, 이 순간이 진짜로 현실이 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오빠니까. 가족이니까. 보통 가족끼린 그런 짓을 하지 않으니까. 그래선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다정이가 다 크긴 했구나. 혼자 자위하면서 오줌 싸지를 만큼.” “오, 오빠. 이게….” “그래도 의왼데. 남자친구가 아니라 오빠를 부르면서 보지를 쑤실 줄은 몰랐어.” 익숙하고 다정한 목소리가 낯선 단어들을 쏟아 냈다. 어둠 속에서 누워 있던 오빠가 몸을 일으켜 앉는 게 느껴졌다. “다정이. 오빠 자지가 궁금했어?” “…….” “말을 하지. 그런 줄 알았으면 일찌감치 알려 줬을 건데.” 커다란 인영이 움직이더니 침대 헤드 위로 불을 켰다. 바지를 반쯤 내린 채 오줌을 지린 다정의 모습도 그대로 노출되었다. “흣!” “쉬이. 다정아. 이대로 잘 수는 없잖아. 오빠가 도와줄게.” 애초부터 음모가 적어 말간 보지 위로 눅눅한 애액이 뒤덮여 온통 엉망이었다. 해건은 천천히 손을 뻗어 반쯤 내려가 있던 다정의 바지에 손을 댔다. “흣. 오빠….” “뒤처리해야지.” 당황한 다정이 화들짝 놀라 해건을 잡아 세웠다. 해건이 새까만 눈동자를 들어 다정을 올려다봤다. “부모님 다 주무시는데. 지금 화장실 가서 씻을 수도 없잖아. 오빠가 뒷정리해 줄게.” “흐으….” “보지 씻다가 부모님 깨시기라도 하면 어떡하려고 그래. 오줌 싼 거 다 들키고 싶어?” “오, 오빠가 도와줘. 그럼….” 다정이 조그만 목소리로 말하자 해건이 만족스럽게 웃었다. 해건의 입가에 그려진 다정한 미소를 보자 마음이 조금 진정되었다. 그를 믿으면, 문제가 다 해결될 것같이…. 그보다 화끈거리는 보지를 가르며 밀려 들어오는 혀의 감촉에 다급하게 숨을 집어삼켰다.
18+제자에게 받는 암캐 교육 [e북]
칠4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청출어람이_이런_건가요? #씹질은_제자가_알려드릴게❤ ‘선생님. 좋아해요.’ 슬쩍 내리깐 눈동자. 불긋하게 상기된 뺨. 조심스럽게 건네오던 진심. 5년 전, 아스라이 흐려지던 기억 사이엔 늘 그가 있었다. 담임으로 처음 부임한 고등학교의 문제아였던 강도혁. 한때의 추억, 잊지 못할 그 기억이 호텔 문 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남편이 자신의 은밀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부른 초대남이 되어. “첫사랑을 이런 식으로 만나게 되네.” 도혁은 어금니를 꽉 깨물며 웃었다. 새카맣게 눈을 빛낸 도혁이 제 옆자리를 툭툭 쳤다. “뭐해요, 선생님. 섹스 안 해요?” 선생님. 선생님. 익숙하게 귀에 꽂히는 호칭에 소름이 끼쳤다. *** 전에 느껴본 적 없는 쾌감이 서경의 뱃속에 진득하게 고여 들었다. “선생님. 되게 잘 느끼네요. 보지물 때문에 셔츠 소매가 다 젖었어요.” “흐읏…!” “원래 이렇게 잘 싸요? 다른 남자들이랑 할 때도 그랬어요?” 도혁이 다소 상기된 얼굴로 말했다. 그의 시선이 서경의 보지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시발. 보지가 존나 예뻐요. 선생님 다리 벌리고 아무렇게나 좆 쑤셔 박을 생각이었는데. 자꾸 보고 만지고 싶게.” “아, 안돼. 도혁아. 이제 그, 그만해. 싫어….” “왜 싫어요? 넌 선생이고 난 학생이라서?” 도혁이 보짓구멍을 쑤시던 손가락을 쭉 잡아 뺐다. 질벽이 손가락을 놓기 싫은 듯 움찔거렸다. “보지는 이렇게 푹 적셔 놓고.” 도혁이 손가락을 벌리자 끈적한 보지액이 늘어나다 뚝 끊어지며 흘러내렸다. 그의 눈빛에 은은한 안광이 스몄다. “시발. 생각하니까 열받네. 이렇게 안달 난 몸으로 나랑 섹스 안 하면 어떡할 건데요.”
18+오빠에게 받는 암캐 교육
칠4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아. 너가 걔야? 우리 아버지 딸년?” 멀끔한 정장을 빼입은 남자가 침대 위에 앉아있는 서혜를 감흥 없는 얼굴로 내려다봤다. “시발. 영감쟁이가 딸을 어찌나 애끼는지. 얼굴 한번을 안 보여주더만.” “……..” “이걸 이렇게 보게 되네.” 서혜가 물끄러미 사혁을 올려다봤다. 들은 적은 있다. 아버지에게 양아들이 하나 있다고. 공식적으로 호적에 입적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아들’이라고 부르는 서혜의 오빠. “콧대가 높은 건 유전인가. 시발. 아니면 상황 파악을 못하는 거야.” 서혜도 눈치껏 아버지가 불법적인 일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니 언젠가는 이런 일이 생길거라는 것도 알고 있었고. 그건 눈 앞에 들이닥친 남자가 그다지 새롭지는 않다는 의미였다. “동생님. 수줍이 많은 편인가봐. 젖꼭지가 아주 파묻혀서 보이지를 않아. 누가 알았겠어. 공지균 사장 딸 젖탱이가 함몰일 줄.” 노골적인 언사에 서혜의 뺨이 붉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