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푸르딩 | TIBIU
18+구해 주세요, 오라버니
푸르푸르딩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아, 아아! 거기, 아으응!” 등 뒤의 기사가 성기를 거칠게 처박았다. 꿈틀대는 귀두가 내벽을 사정없이 할퀴고, 기둥에 불거진 힘줄은 예민한 부분을 드드득 긁고 지나갔다. 빌헬미나는 바닥에 손톱을 세운 채 침을 뚝뚝 흘렸다. 이대로 미쳐 버린대도 좋았다. 그녀가 머릿속을 자글자글 태우는 쾌감에 울음을 터트리는 때였다. “흣…….” 귓가에서 낮은 신음이 울렸다. 빌헬미나는 이 목소리를 알았다. ‘설마.’ 아냐, 그럴 리가 없어. 왜냐하면, 왜냐하면 이 목소리는. 그럼에도 그녀는 입술을 달싹였다. “……오라, 버니?”
18+탑 지하에 촉수 괴물이 산다
푸르푸르딩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사람 잡아먹는 괴물이 산다는 숲속의 탑. 백작가의 하녀 마렌은 아버지가 진 빚을 갚기 위해 그 탑에 하녀로 가게 된다. 소문과는 다르게 그 탑에 사는 것은 음침한 도련님 한 사람뿐. 심지어 이 도련님은 마렌과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숙맥이다. 다행이라고 안도하며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 낡은 마룻바닥이 부서지며 그녀는 탑 지하로 떨어져 버린다. 그곳에서 마렌을 맞이한 것은 소문 속의 괴물이었다. *** “앗, 아읏! 으응……! 흣…….” 봄밤의 고양이가 가르랑거리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였다. ‘뭐야, 왜……. 뜨거워, 기분 좋아…….’ 마렌은 열기의 근원을 찾아 시선을 내렸다. 흰 허벅지 사이에서 무엇인가가 보였다. 손가락 정도로 가는 두 줄기의 선. 아니, 촉수. 그것이 비부까지 기어들어 있었다. “응, 뭐, 뭐야아, 이거, 아읏…….” 철벅철벅. 그것들이 번갈아 들락거릴 때마다 푹 젖은 질구에서 축축한 소리가 났다. 마렌은 본능적으로 다리를 오므렸다. 하지만 여러 갈래의 굵은 촉수는 허벅지를 단단히 휘감은 채 오히려 그녀의 다리를 한껏 벌렸다. “응, 아……! 거기 안, 돼. 잠깐, 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