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이발사 | TIBIU
18+인베이전(Invasion)
핑크이발사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촉수를 가진 괴물이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월의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괴물이 서울에 나타나 사람들을 습격하고 젊은 남자만을 골라 어디론가 끌고 사라진다. 올해 대학생이 된 준휘와 시우는 낮에 활동하는 괴물을 피해 반지하방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생활한다. 일몰 후 식량을 구하러 외출한 준휘는 시우가 괴물에게 습격당하는 것을 발견해 가까스로 구해낸다. 괴물의 습격으로 시우는 커다란 충격을 받고 준휘는 그를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데…
18+사축일지
핑크이발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취직을 간절히 원하던 보통의 청년이 취직한 회사에 출근 첫날부터 최면을 당해 점점 몸이 개발되고 조교 되는 이야기. 쾌락의 개가 된 청년의 결말은 어찌 될 것인가.
18+특별 과외
핑크이발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 및 거친 표현, 여장 및 각종 상황플레이, 근친, 세뇌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준비하며기다렸공 #최면걸공 #친형공 #최면때문에적극수 #보통은소심수 #순종수 배덕감 넘치는 친형제의 음란하고 특별한 과외 어렸을 때부터 모자란 것 없이 영악하고, 조숙하여 적당히 사람들을 대하며 살던 승현은 동생 승민이 첫 몽정을 하여 하반신을 다 벗고 속옷을 들고 어쩔 줄 몰라 하는 걸 발견한다. 그간 성에 큰 관심이 없었던 승현은 승민의 맨다리와 엉덩이에 발기하고, 그의 입술에 성기를 물리고 싶어졌지만, 아직은 때가 이르다. 대입에 실패한 승민이 되고 재수를 시작하던 해 부모님의 장기 해외출장으로 인해 차분히 준비하던 승현에게는 기다려왔던 기회가 찾아오는데…. 형과의 특별 과외에서 승민은 무엇을 배우게 될까? [미리보기] 그럼에도 내가 최면이라는 방법을 사용한 이유는 단 하나다. 내게 순종적이고 스스로 복종하는 동생의 모습이 가장 꼴리기 때문이다. 울면서 억지로 내 성기에 박히는 동생의 모습도 무척이나 자극적이겠지만, 스스로 남자의 자지에 환장해서 엉덩이를 흔들고 정액을 받아 마시는 쪽이 더 마음에 들었다. “그나저나 미안한데 말이야.”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들어가려면 적어도 한 시간은 족히 걸린다. 그동안 나는 동생과 소소하게 잡담을 나눌 생각이었다. 물론 차 안에서 한번 뜨고 집에서 뜨는 것도 괜찮겠으나 지금은 환한 아침인 데다가 도로에 차가 너무나 많았다. “뭐가?” 아직 향의 영향을 받지 않은 동생이 내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차창 안으로 들어오는 늦겨울의 햇살이 동생의 하얀 피부 위로 눈부시게 부서진다. 나는 그 빛깔을 감상하며 말을 이어갔다. “네 성적이 정확하게 어느 정도인지 잘 몰라서 말이야.” “아, 그게…….” “일단 형이 너를 가르치려면 네가 가진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하는 게 기본이거든. 학원에 들어갈 때 실력 테스트받는 거랑 같은 거야. 지금 학원도 정식으로 다니기 전에 테스트받았지?” “응.” 동생이 고개를 끄덕였다. 두툼한 목티 사이로 보이는 하얀 목덜미가 무척이나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핥아보면 어떤 맛이 나올까. 감질나 죽을 지경이다. “그러니까 집에 도착하자마자 네 모든 것을 다 보여줘야 해. 하나라도 숨기지 말고 전부 말이야.” “전부?” “그래. 전부 다.” 나는 말을 끝내고 입맛을 다셨다. 집에 도착해서 할 일들이 차근차근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입주 과외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입주 과외 [e북]
핑크이발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앞으로 제 성적이 오르면 말이죠. 그 대가로 선생님이 성적 봉사를 해 주시는 거예요. 지금처럼 말이죠. 어때요?” 임용 고시 합격 후 발령을 기다리는 중인 베타 서도현은 입주 과외 아르바이트 제안을 받는다. 사생활이 보장되지 않을 듯해 망설였지만, 제시받은 금액은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거액이었다. 명문대 재학 중에 더 좋은 대학으로 옮기고 싶다며 반수를 결심한 학생 황진우는 머리도 좋고 가르치기도 편한 제자. 거액의 수고비에 집세와 생활비까지 굳으니 도현에게는 남는 장사지만, 학생과 함께 살다 보니 성적인 욕구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유일한 고민이다. 진우가 학원에 간 틈에 혼자 욕구를 해결하려던 도현은, 그날따라 일찍 돌아온 진우에게 현장을 목격당하고 만다. 과외에서 잘리고, 더 나아가 소문이 퍼져서 발령을 받지 못하게 될까 봐 전전긍긍하는 도현이지만, 막상 진우가 원한 것은 그런 게 아니었는데...... #오메가버스 #고수위 #의외로순정공 #알고보니직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