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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여름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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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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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명령어(s_X)를 입력하세요 [e북]
은여름 · 浪漫奇幻 · R18
漫画连载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화면이 검게 물들었다. 그리고 곧 새까만 창 하나가 떠올랐다. [명령어를 입력하세요] “…뭐야?” [명령어가 수락되었습니다] “…뭐?” 안긴 채로 추삽질을 당하던 그녀는 쿨쩍이는 야한 소리에도 깨어나지 못했지만 유영의 아래는 루카스의 좆을 뜨겁게 녹일 듯 쥐어왔다. “하……” 철퍽 철퍽. “으으응…… 좋아…….” 그녀가 제정신이 아님을 알면서도 루카스는 그녀의 만족스러운 울음에 가슴이 떨려왔다. “좋아, 좋아요……. 제발 더 해주세요…….”
漫画
18+
우리집 고양이 취미는 남자 수집 [e북]
은여름 · 奇幻 · 浪漫奇幻
漫画连载
“잠깐, 왜 다들 여기 있는 건데?” 로제타는 숨이 막힌 듯한 얼굴로 좁은 약초 가게 안을 둘러봤다. “가만히 있어.” 낮게 깔린 목소리가 바로 귓가에서 울렸다. 고개를 돌리려 했으나 이번엔 정면에 서 있던 세드릭이 그녀의 턱을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막았다. “혀를 조금 더 내밀어 보세요.” 숨을 헐떡이면서도 남자의 명령에 로제타의 앙증맞은 혀가 입 밖으로 빼꼼 고개를 내밀었다. 남자의 두터운 혀에 비하면 작은 그녀의 혀를 남자는 마치 성수라도 되는 듯 열심히 빨아댔다. 쫍, 쫍. 타액이 섞이는 소리가 작은 가게 안을 울렸다. 이렇게 난잡한 키스는 처음이었다. 로제타의 아래가 젖어갔다. “하읏.” “집중해야지.” 세드릭과의 키스 때문에 카시안을 잊고 있었다. 저를 잊어버린 그녀를 혼이라도 내듯, 허리를 붙잡고 있던 카시안의 손가락이 이번엔 그녀의 말캉한 가슴을 움켜쥐었다. “젖꼭지가 발딱 섰네. 세드릭이랑 키스하는 게 질질 쌀 만큼 좋았어?”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