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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딸기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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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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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나 보지 [e북]
나무딸기 · 甜宠 · 禁忌关系
漫画连载
#가상시대물 #동양풍 #남매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짭근친 #달달물 #고수위 #순정남 #절륜남 #유혹녀 #계략녀 옛날 옛적, 사이좋은 오누이가 살았습니다. 마을에서도 손꼽히게 아리따운 누이는 남몰래 오라비를 사모하고 있었는데……. 여우비가 내리던 날, 오누이의 금단의 사랑이 시작됩니다. * “……이제 좀 괜찮어?” “너무 약해요, 오라버니. 좀 더 세게 두드려 주세요.” 누이의 볼멘소리에 마지못해서 등을 톡톡 두드렸다. 다만 아기 엉덩이를 어루만지듯 조심스러운 건 마찬가지였다. 한편, 오라비의 정성 어린 손길에도 불구하고 누이는 체기가 더 심해진 듯했다. 이제는 몸마저 가누지 못하고 바닥에 폴싹 쓰러지더니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땀을 뻘뻘 흘리는 그 모습에 오라비 얼굴 또한 사색이 되었다. 가느다랗고 고운 손가락이 옷고름 근처를 맴돌다가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그리곤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눈으로 오라비를 올려다보며 말했다. “오라버니,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이것 좀 풀어 주세요…….” 그 말에 오라비는 어찌할 줄을 몰랐다. 어찌 아녀자, 그것도 누이의 옷고름을 푼단 말인가. 망설이는 기색을 눈치챈 듯, 누이가 오라비를 재촉했다. “읍, 흐윽…… 숨이 안 쉬어져요…….” 이대로 두다간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판이었다. 이에 오라비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저고리 옷고름을 풀었다. 그러자 속에 감추고 있던 하얀 속살이 나타났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달래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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