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라티 | TIBIU

임신했는데, 애 아빠가 형입니다
김세라티 · 动作 · ABO漫画连载남부러울 게 없는 삶. 윤슬 그룹의 유일한 극우성 오메가로 탄탄한 삶을 살아왔다.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삶이었지만, 어딘가 결핍되어 있던 윤이재. 그러던 어느 날, 인수 합병이라는 복병과 함께 극우성 알파 도원범이 나타난다. 겉모습은 그럴듯한 어울림 건설의 대표지만 들었던 소문으로는 분명 조폭의 우두머리였다. 무례하고 능글맞고 재수 없던 첫인상. 도원범은 웬만하면 부딪치고 싶지 않은 남자다. 하지만 그런 이재의 바람과 다르게, 도원범과 1년간의 동거를 피할 수 없게 됐다. “그렇게 사랑스럽게 바라보면 내가 못 참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문 잘 잠그고 자. 형이랑 좆질하는 동생 되기 싫으면.” 무례하고 능글맞고 재수 없는 건 여전한데, 어느 날부터 도원범의 눈빛이 달라졌다. *** 초음파 사진을 내밀었다. 겨우 5주 된 아기 집은 아주 콩알만 했다. “뭐냐. 이거? 바둑알도 아니고. 뭔 씨발. 까만색하고 흰색만 있어.” “축하해요.” “뭘?” “애 아빠 된 거요.” 웬만하면 부딪치고 싶지 않았는데, 어쩌다 배꼽끼리 부딪쳐 이 사단이 생기게 된 걸까? 절대 좋아하지 않을 생각이었고, 좋아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가자.” “어딜 가요.” “혼인 신고하러. 씨발. 윤이재 도망 못 가게” 뜬금없는 혼인 신고라는 말에 이재가 아연실색했다. 도망갈 생각은 없지만……. 도원범, 너도 나만큼 마음고생 좀 해 봐야지?
사랑하는 검사님
김세라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뛰어난 능력과 올곧은 성격으로 인정받는 검사, 송현. 그는 갑작스레 큰 사건 하나를 맡게 된다. 대기업 태산그룹에서 2년간 준비했던 프로젝트를 도둑맞은 것. 현은 이 일로 태산그룹의 젊은 전무이자 재벌3세, 장태준을 만난다. “그게 무슨... 전무님하고 제가 사건 이야기가 아니면 나눌 이야기가 있을까요?” “글쎄요, 그냥 사회 친구 하나 생겼다고 생각하면 서로 편하지 않나요.” 사건을 계기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냉정하다는 소문과 다르게 자신에게 꽤 호의적으로 대해주는 태준의 모습에 현은 의구심을 가진다. “마냥 예쁘기만 한 검사님인 줄 알았는데 제법 성격도 있고 흔들림 없는 신념 가진 점도, 그래서 숨길 게 없어 늘 솔직한 성격인 거. 꽤 매력적이라서 재미있어요. 난.” 현은 짧은 시간임에도 자신을 똑바로 바라봐주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태준이 점점 의식되기 시작하는데.... "전무님은, 왜 저한테 이렇게까지 잘해주세요? 친구라서요?"
18+맛 좋은 삼형제
김세라티 · 重逢 · 青梅竹马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높은 수위의 성애 행위와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두 개의 성을 가지고 있던 옆집 어린아이 여도영이 15년이 흐른 후 삼형제 앞에 다시 나타난다. 포악한 성격의 소유자 첫째 이경. “존나 맛있지? 어때, 오랜만에 만난 형 따먹는 기분이.” 선생님이 된 둘째 이조. “씨발, 선생님 말씀에 ‘네’라고 대답해야지. 예쁜아.” 늘 도영을 잘 따르던 막내 이억까지. “우리 어릴 때 놀이터에서 소꿉놀이 많이 했잖아. 지금은 형이 내 마누라고, 내가 남편 할게. 응? 여보.” 도영을 원하는 삼형제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한다. 그리고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난 외형으로 늘 외로움에 시달렸던 도영, ‘어렸을 때처럼 이렇게 다시 놀 수 있는 건가? 형들이 내 몸을 좋아했으니까… 그럼, 진짜 정말 아기가 생긴다면… 가족이 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