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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호 | TIBIU
作者档案
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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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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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칠 앤 핫(Chill and Hot)
다호 · 日常 · 治愈
漫画连载
어릴 적 가정폭력으로 인해 화장실에 혼자 있는 것에 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재희. 그는 화장실에서 머뭇거리다가 준우에게 들켜 변태라는 의심을 사게 되지만 모든 건 준우의 오해였다. 재희를 모함한 것에 미안함을 갖게 된 준우는 재희를 돕겠다고 하는데, 뭔가 이상하다. 점점 지켜주고 싶어지고 자꾸만 신경 쓰이던 그때, 불청객이 나타나 그들을 혼란에 빠트리는데……! * * * “저기!” 닫히는 문틈으로 발을 집어넣은 재희가 다급하게 외쳤다. “부탁…해도 될까요? 안에서 망 좀 봐주세요.” “뭐?” 준우의 표정이 희게 질렸다. 그러곤 재희에게서 세 발자국 뒤로 물러났다. “안에서? 왜?” “갑자기… 치한이 나올 수도 있고.” 재희가 말을 하다 말고 준우를 바라봤다. 재희 스스로도 헛소리인 걸 자각한 눈치였다. 준우는 천천히 재희를 훑었다. 척 봐도 185cm가 넘는 거구인 데다가 수상쩍게 푹 눌러쓴 까만 모자와 까만 마스크 때문에 칙칙한 분위기가 흐르다 못해 넘치고 있었다. 누가? 널? 이라는 말이 턱 끝까지 차오른 준우가 입술을 꽉 깨물며 참았다. “그리고 혼자 있으면 무서워서.” 저거 진짜 변태인가. 준우가 눈을 빠르게 깜빡였다.
漫画
청운추월(晴雲秋月)
다호 · 甜宠 · 架空历史
漫画连载
17살의 나이로 황제가 된 문윤은 첩의 아들로 자라 비교와 무시를 당하는 수모를 겪으면서도 반정을 일으켜 전황제와 황후 그리고 황태자를 베어 죽였다. 참혹한 피의 반정을 통해 쥐어진 황권을 권고하게 하기 위해 문윤은 제 곁에 있던 사람들을 죄다 베어냈다. 그 만큼 사람을 믿지 않고, 곁에 두지도 않았다. 청은 6살 때 월경을 시작해 가문에서 내쫓긴 누이를 대신해 틸라신이 되어 14년간 가문에 묶여 세뇌를 당해 권력의 개로서 살아가게 된다. 종교에 대해, 자신의 나라에 대해, 가문에 대해, 무한한 박애와 자애를 강요당한 청은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마저 잃고 오직 타인을 이해하는 법만 알게 된다. 이렇듯 자신의 상처를 돌볼 줄 모르는 청과 잔인하고 감정이 메마른 황제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가며 성장하는 이야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