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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강온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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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강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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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무례한 협력자에게 함부로 홀리지 말 것
나강온 · 奇幻 · 治愈
漫画连载
성년이 된 후 처음으로 맞은 여름, 마녀의 꾐에 걸려들 뻔한 리에타는 정체 모를 남자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너 같은 멍청이들 때문에 여기 물이 점점 흐려지잖아.” “남 물건 사는데 갑자기 끼어들어 놓고- 야, 야!” 비록 그 끝은 매우 나빴지만. 어차피 찰나의 악연…… 인 줄 알았는데. 별장에서 다시 만난 남자는 직전의 해프닝은 없었다는 양 시치미를 뗀다. 쌍둥이의 믿음직한 벗, 선량하고 어른스러운 청년, 사교계의 유명 인사. 아니, “우리, 적당히 친한 척하자고.” 가증스럽고, 짜증 나고, 이중적인 거짓말쟁이. 리에타는 이 껍데기만 반지르르한 협잡꾼과 절대 협력하고 싶지 않았다. 공교롭게 나눠 가진 ‘비밀’만 아니었다면. “야, 멍청아.” “사람 그딴 식으로 부르지 말라-” “신발 끈 풀렸어.” 정말 그것만 아니었다면……. “나한테 입 맞출 수 있어?” “…….” “신사로서가 아니라 남자로서.”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