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희 | TIBIU
18+싫은 후배와 과제 하다가
도라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쌍방혐관 #무자각입덕부정 #무서운첫정 #오만한아랫도리로후회밈탈때 #찐다아다왕따연애갑질 #힘좋은연하남 #귀한새몸남주 #욕망에눈뜬신입생 #허리아래탈곡기 #주둥이는진보_아래는보수 #하체부터찰떡궁합 #배운변태남_안경페티시 #여주내적욕쟁이 #육기둥뿌리깊은연하남 #후배위하는선배 #볼때마다커지는 #눈빛으로기둥발사 #도도한거시기는초강력자석 #자기주장형젖꼭지 “그런데 왜 남의 좆을 그렇게 쳐다봐요, 꼭 빨고 싶다는 눈으로?” 자고로 돌아보지 말라고 하면 정면만 봐야 하고 열지 말라면 얼씬도 하지 않아야 하는데… 금기의 유혹에 굴복한 탓에, 한 학기만 남겨두고 있던 4학년 소희는 화제의 신입생 기태의 어마어마한 아랫도리를 슬쩍 쳐다보게 된다. “다음에도 따먹고 싶다는 그딴 눈깔로 야리면, 바로 입에 넣어줄 거예요.” 뭐 쳐다본다고 닳는 것도 아니지만, 그날 이후 완벽한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고자 소희는 의도적으로 기태를 피해 다녔는데… “후배한테 인사도 안 하고, 아는 척도 없고. 이거 살짝 서운하네요?” 같은 강의를 듣는 상황까지는 참겠는데, 한 팀에서 과제까지 하게 되고! 과제 발표 전날, 고의적 실수(?)로 파일을 날려 먹은 소희 때문에 소희의 원룸에서 밤새는 두 사람. “한 번만 넣어볼게요, 여기에.” “미쳤어? 무,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내가 뭐 좀 확인할 게 있어서.” 소희의 뜨거운 눈길이 기태의 다리 사이에 닿은 날부터 매일 밤 성기태의 손과 혀가 바빠졌다. 푸석푸석한 꼬락서니와 비쩍 마른 몸 따위 시시하다고 여겼는데. 찐다, 왕따, 아다라서 삼다라 불리는 심소희인데, 안경을 쓴 보잘것없는 얼굴을 볼 때마다 커지는 거지? 그래서 확인하고 싶었다.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 먹는다고, 내가 고작 하찮은 여자에게 발정 난 게 아니라 그저 육체적 본능에 눈을 떠서 그런 거라고… “씨발. 쌌는데 왜…” 그랬는데 소희를 벗겨놓으니 제법… 아니, 매우 꼴린 아랫도리가 무식하게 폭발해 버렸다. 두꺼운 안경만큼 더 두꺼운 음경이 나뒹구는 원룸에서
18+싫은 상사와 출장 가서
도라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예약은 방 한 개만 하셨는데요?” 좆 같은 하루의 시작이 좆 같이 마무리되었다. 증오하는 상사와 1박 2일 출장. 감사패 전달식과 회식을 마치고, 주고받은 술잔으로 얼큰하게 취했고, 느닷없는 폭우로 쫄딱 젖었고, 예약된 방은 한 개. “그만 무시해요. 면박도 주지 말고. 나도… 잘하는 게 있어요!” “야, 그쯤하고 자라.” 짜증 나는 밤을 잊으려고 술을 퍼부었을 뿐인데, 왜, 어째서 내가 오기와 끈기로 성기를 빨고 있는 거지?! “나는 너 처음 볼 때부터, 안녕하세요- 입 벌릴 때부터 이렇게 먹여주고 싶었어. 새초롬한 눈깔이 사람을 얼마나 꼴리게 하는지, 씨발.” 아니야. 그럴 리 없어! 이건 사고 같은 거라고. 난 취했어, 넌 악몽이야! 하지만 술에 취해서 상사와 섹스 좀 했다고, 인생 내리막으로 거꾸러지라는 거야? 그건 억울하잖아! “내 좆 물고 딴생각하는 버르장머리를 어떻게 고쳐줄까?” 커다란 손바닥이 찰싹찰싹- 희경의 엉덩이를 후려쳤다. “그런데 너, 씹. 입에 빨판을 달았어? 뭐 이렇게 잘 빨아.” 역겨운 상사 새끼의 사원증을 걷어내자. 그런대로 먹을 만해서 더 킹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