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큼한 | TIBIU
18+변태 도련님과 변태 하녀
달큼한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대체 왜 다들 나랑 섹스하다 도망치는 거지? 잘해줬잖아!’ 에벤은 귀족가의 방탕한 도련님이었다. 에벤은 자신과 섹스를 하다 도망쳐버리는 하녀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에벤과 섹스를 하던 하녀들은 하나같이 그를 탓하며 도망갔다. ‘아, 이걸 어떻게 넣어!’ 공을 들여 하녀에게 애무를 해준 뒤 발기한 성기를 꺼내자 그건 사람의 것이 아니고 짐승의 것이라며 기겁하며 도망쳤다. “도련님? 왜 그러세요?” 에벤은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바로 오늘, 저택에 새로 온 하녀였다. 가족들이 이번 하녀는 정말 어렵게 구했으니 이 하녀까지 쫓아내면 각오하라고 한 것이 생각나 에벤은 침을 꼴깍 삼켰다. “요즘 들어 날씨가 선선해져서 좋은 것 같지 않, 나?” 선선해지는 날씨와 다르게 상당히 더운지 정숙하게 입어야 할 메이드복을 반쯤 풀어헤치고 있는 하녀에게서 눈길을 뗄 수가 없었다.
18+황태자 부부의 초야 공개 의식
달큼한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공개플 #관전플 #임신플 #고수위 #절륜남 #강압남 #다정남 #순진녀 #다정녀 #짝사랑 #신분차이 #서양풍 초야 공개 의식. 제국에는 황태자 부부가 귀족들이 보는 앞에서 초야를 공개하는 전통이 있다. 짝사랑하던 황태자, 킬리언에게 황태자비로 선택을 받은 시골 영애 아델린은 그와 결혼을 하기 위해 초야 공개 의식을 치르기로 용기를 낸다. “자꾸, 그… 그런 말을.” “초야에 신랑에게 다리 안 벌려주는 신부가 어디 있어. 응?” “흐윽, 흑… 그렇게 수치스럽게 말씀하실 필요는 없잖아요.” 하지만 짝사랑하던 킬리언의 실체가 이런 거였을까? 수많은 귀족의 시선을 감당하는 것도 버거운데, 킬리언이 수치스러운 말을 내뱉으며 타박하니 아델린은 서러움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여동생은 두 오라비의 아기를 낳는다
달큼한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3p #임신플 #출산플 #모유플 #도구플 #고수위 #다같살 #절륜남 #순진녀 #다정남 #다정녀 #다정한오빠들 #사이좋은세남매 #서양풍 #짭근친 “앙, 흐아아… 저는 오라버니들을, 흐윽, 즐겁게 해드릴 수 있다면 다 좋아요.” 어린 시절, 서로를 똑닮은 쌍둥이 형제에게 은혜를 입고 그들의 가짜 여동생이 된 루디아는 그들에게 언제나 보답을 해주고 싶었다. 그게 창녀의 딸답게, 만삭의 몸을 하고도 매일 밤 쌍둥이 형제의 좆을 받는 일이라고 해도 말이다. *** 애액인 줄 알았던 것이 멈추지 않고 질질 새 나와 루디아의 발목까지 타고 흐르고 있었다. 이건 분명히 배 속 아기를 보호하고 있어야 할 양수였다. 루디아는 이내 결심한 듯 엉망이 된 네글리제를 부른 배 위쪽까지 꽉 말아쥔 뒤 대리석 바닥 위에서 다리를 벌렸다. 얼핏 봐도 알 수 있었다. 아기가 자라고 있는 자궁이 열릴 만큼 열려버렸다는 것을. “악! 아악!” 루디아는 네글리제 자락을 꽉 붙잡고 배에 힘을 주었다. 때마침 밀려온 진통에 루디아는 신음을 내질렀다. 오라버니들은 분명 루디아가 배에 힘을 주고 다리를 벌리면 아기를 받아주겠다고 약속했었다. 그러니 지금, 아기를 받아줬으면 좋겠는데.- R18封面已屏蔽
의붓오빠와 진짜 가족이 되는 법 [e북]
달큼한 · 奇幻 · 浪漫喜剧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판타지물 #서양풍 #짭근친 #의붓남매 #고수위 #도구플 #수치플 #훈육 #신분차이 #짝사랑 #로코 #오해 #절륜남 #임신에진심인남주 #직진녀 #결말은해피엔딩 돈 없는 귀족 사이에 유행하는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예쁘장한 고아 여자애를 입양해 성인이 된 뒤에 돈 많은 평민에게 비싼 지참금을 받고 팔아넘기는 것. ‘오라버니와 가족이 되어서 너무 좋아요! 저 정말 좋은 여동생이 될게요.’ 아로델의 새 가족이 된 아이리스는 첫 만남부터 그에게 깍듯하게 굴었다. 나이가 찬 상태로 입양되었다 한들 자신의 주제를 너무 잘 파악해서 마음이 아플 정도였다. 가문의 번성을 위한 도구로써 아이리스가 입양된 건 맞았지만, 이제 아로델에게 아이리스는 소중한 가족이었다. ‘오라버니. 저 어때요? 이렇게 꾸며본 적은 데뷔탕트가 처음이어서…….’ 성년을 맞이한 여동생이 여자로 보이기 전까진. * “아이리스. 우리 아기 갖자.” “흑, 으응?” “내가 너 임신시켜 줄게.” 커다란 성기만큼이나 엄청난 양의 정액을 내뿜은 아로델은 그 뒤에도 한참이나 아이리스의 안에서 빠져나가지 않았다. 토해 낸 씨물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자궁 안으로 들어가도록. 그리고 그 안에서 싹을 틔울 수 있도록. 아로델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정액으로 꽉 찬 아이리스의 안에서 작게 추삽질을 이어 나갔다. 아이리스의 자궁구에 아로델의 귀두가 닿았다 떨어지길 반복했다. “가문의 번성을 위한 도구. 아이리스 네가 내 씨를 받아서 가문의 후계를 낳아 준다면 그것도 가문의 번성을 위한 거겠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의붓오빠와 진짜 가족이 되는 법》 - R18封面已屏蔽
린느 성녀님의 산란
달큼한 · 短篇集 · 浪漫奇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성녀의 의무라는게, 흣! 산란, 이었어?” 린느는 배신감이 들었다. 신전의 성녀는 성인식이 끝난 뒤 어떠한 의무를 져야 한다는 소리를 듣긴 했지만, 사제들에게 단체로 범해질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지금은 모시던 성녀에게 발정난 것처럼 달려들고 있는 사제들이었지만 이전까지는 제게 무척이나 잘해주었기에 더 서러웠다.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녀님만 힘들어질 테니까요.” 눈물이 또르륵 떨어지는 린느의 뺨을 부드럽게 쓸어주던 막심은 이내 자신의 성기를 쥐고 귀두 앞에 신의 알을 맞붙였다. 그리고 그대로 린느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흑! 아아!” 뽁. 이상한 소리와 함께 둥그런 신의 알이 린느의 질구를 꿰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