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식하는호랑이 | TIBIU

체험 흉가의 현장
초식하는호랑이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대학생인 준수는 방학을 맞아 오랜만에 내려간 고향에서, 친구들에게 공포 스팟으로 유명해진 흉가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 평소였더라면 관심도 없었을 흉가. 이미 TV와 각종 SNS를 통해 실제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자자하다는 소식에, 술기운이 잔뜩 오른 준수와 친구들은 홀리기라도 한 것처럼 자정에 맞추어 흉가를 찾아간다. “나 때문에 질질 싸는 준수 씨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무런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던 서늘한 흉가, 저도 모르는 사이 혼자가 되어 떨고 있던 준수의 앞에 낯선 남자가 나타난다. 준수는 꼭 자신을 기다리기라도 한 것 같은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이, 이런 모습은……!” 눈을 뜬 준수의 앞에는 의준에게 들려져 양쪽으로 벌어진 다리 사이로 훤히 좆을 내놓고 있는 자기 모습이 보였다. 제 좆에서는 쾌락에 젖은 좆물이 질질 흐르고 있었다. “하읏!” “윽……. 준수 씨, 힘 좀 빼 봐요…….” 그리고 의준의 좆이 꽂혀 있는 구멍에서는 의준의 좆물이 질금질금 새어 나와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부, 부끄러워요…….” “말과는 다르게 준수 씨 구멍은 더욱 조이고 있는데요?” “아흑……. 아앙!” 의준의 추삽질에 준수는 사정감이 몰려와 좆물을 왈칵 쏟아냈다. 후드득 쏟아진 정액이 투명한 거울에 떨어져 흘러내렸다. “하아, 하아…….” “준수 씨는 자기 모습을 보면서 사정을 하는군요.”
보이지 않는 룸메이트와 XX
초식하는호랑이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매일 밤 야한 꿈에 시달리던 설태. 꿈에 나오는 상대와, 오랜 친구이자 룸메이트 성건의 체향이 똑같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를 상대로 욕정한 스스로에게 자괴감을 느낀다. 그렇게 비밀스러운 밤이 이어지던 어느 날, 설태는 지금까지 자신이 꾸었던 야한 꿈이 꿈이 아닌 현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설태의 입에서 더운 숨이 섞인 비음을 흘렀다. 침과 선액으로 젖은 성기는 번들거리며 어느새 빳빳이 고개를 들고 있었다. “하아……. 더는 못 참겠어.” 입가를 적신 타액을 닦아내며 성건은 한껏 부푼 제 좆을 세게 쥐고는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탁탁 쳐올리는 손길이 빨라질수록 성건의 이마에 굵은 핏줄이 섰다. “크윽!” 투명한 자지였지만, 그 안에서 쏟아내는 정액까지 투명하진 않았다. 매일 쏟아내고 있는데도, 설태를 생각할 때면 불투명한 정액이 마구 쏟아져 나왔다. “오늘도 내가 좋은 꿈꾸게 해 줄게.” 성건은 방금 싼 정액이 묻은 제 손가락을 설태의 입에 넣어 살살 돌리고는 침으로 적셨다. 잠결에 손가락을 맛있게 빠는 설태의 모습에 성건의 좆은 처음처럼 힘차게 껄떡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