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오리 | TIBIU

게임에 빙의됐는데 보스에게 XX당함
리노오리 · 浪漫喜剧 · 美人受漫画连载“널 죽인 건 미안해.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고 그래서, 내가 경황이 없었어. 그리고 퀘스트였어. 또 널 잡으면 ……” “좋은 게 나왔지. 내 몸을 가르고 쓰러뜨리면 내가 모은 보물 상자에서 금화고 뱉고 말이지. 아직 내 검이나 목걸이를 가져간 놈은 없지만.” “그건 그렇……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게임이라서…” 샤에르가 얼굴을 가까이 붙이고 히죽 웃었다. 다시 혀를 내빼고 뺨을 길고 진하게 핥자, 호수가 몸을 들썩이며 의자에 등을 붙였다. “끼약! 뭐, 뭐 하는 거야!” “얼굴 핥았는데.” “행동을 묻는 게 아니잖아!” 샤에르가 의자에 등을 기댄 채 바짝 움츠러진 호수를 보고 조소를 지었다. “고작, 이거에 좆을 세웠네?” 도발성 멘트인 것 같은데 틀렸다. 호수가 얼굴을 붉히며 제 아랫도리를 보고 알몸이라는 걸 다시 자각하면서 고개를 털었다. “아니! 이건, 그, 어쩔 수 없이…! 그, 그러는 너도!” 호수가 다리를 접어 올리고는 불쑥 솟은 제 좆을 가렸다. “너, 너도 세워놓고!”
18+가이드가 이래도 되나요
리노오리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이드버스 #나이차이 #현대물 #능글공 #절륜공 #중년공 #미인수 #순진수 #유두플 #속박 #고수위 “아저씨이, 빨리, 가이딩해줘… 응? 나 죽을 것 같단 말이야… 흐, 아….” 분출되는 힘이 일렁거리는 게 보일 정도로 수치가 나빴다. 강민채는 문으로 가서 자물쇠처럼 생긴 고리를 잡아 비틀고는 밖에서 안으로 들어올 수 없게끔 꼼꼼하게 확인했다. “아저, 아윽… 빨리이….” “아기, 조금만 기다려볼래. 누가 들어올 수도 있…” 펑! 강민채가 말을 다 끝마치기도 전에 터지듯이 분출된 힘 때문에 파일철과 볼펜을 모두 날려버리고 그대로 밀려나 벽에 몸을 부딪쳤다. 커다란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짜증스레 눈웃음쳤다. “좀 참아보지?” “빨리, 해달라고… 빨리….” 귀여운 모습으로 비죽 웃는 것이 전과 달라서 몸에 소름이 돋았다. 이렇게까지 귀엽게 변한 데에는 다 변천사가 있는 법이다. * 공 / 강민채 (아저씨) 중년 가이드, 노련하게 젊은 에스퍼를 가이딩해주는 걸 즐기는 타입. 고민용을 만나 각인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 수 : 고민용 (아기) 팔팔한 에스퍼 수, S급이라 받아주는 가이드가 없었는데 강민채를 만나서 행복해하는 순딩이.
사이버 오메가, 만나서 XX
리노오리 · 短篇集 · 甜宠漫画连载“카, 카이든… 진짜 미안해….” “괜찮아. 연인끼리. 과거 일은 덮을 수 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랑 섹스해서 풀어줘.” 오메가라고 하고 헤어지려고 했었단 말이야! 마카가 입을 열고 말하려는데, 입술이 부닥쳤다. 입 안에 여린 살들을 거침없이 헤집는 살덩이가 불덩이같이 뜨거웠다. 질척거리는 타액 소리가 귀를 때려서 정신이 없었다. 그보다 점점 사타구니에 피가 몰렸다. 배 안에 고이는 정체불명의 흥분감이 곧 오메가의 정체를 되살릴 것이라는 걸 마카는 너무 잘 알고 있었다. “흐읏, 흥…….” 키스를 받아내면서 마카는 어떻게 도망갈지 궁리하면서 머리를 굴렸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난 오메가인데…. 어떡하지. 카이든이 키스하던 걸 멈추고 상체를 올려 단숨에 상의를 벗었다. “아직도 생각 중이야, 마카?” 헐벗은 카이든의 몸이 탄탄한 근육질이었다. 세상에 몸도 좋아. 마카는 금방이라도 기절할 것처럼 입을 떡 벌렸다. 이젠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지만 어쨌든 말은 해야했다. 뻣뻣하게 올라온 저 좆부터 숨겨야 할 것 같지만, 어쨌든……. “카이든.” “무슨 말을 더…” “나 오메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