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먹 | TIBIU
18+남동생의 누나홀
선먹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동거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첫사랑 #몸정>맘정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연상녀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연하남 #절륜남 #능글남 #계략남 #짝사랑남 #순정남 피가 이어지지 않은 가족이 있는 주나. 새아버지의 갑작스러운 권유로 8년 만에 의붓동생인 준호와 재회하게 된다.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어릴 적 모습과 한참 멀어진, 완벽한 이상형에 부합하는 동생의 모습에서 성적 욕망을 느끼고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너고야 마는데…. “그럼, 보지 잘 먹을게?” “뭐, 뭐… 흐읏, 아! 아, 아흑………!” 단말마의 비명이 거실에 울려 퍼진다. 아까 주나에게 충격을 안겨준 흉흉한 좆이 아무런 준비 없이 질구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검붉은 좆살과 뻘건 보짓살이 색상대비를 만들며 서로 조금씩 맞물리기 시작한다. “아흑…! 잠, 잠까… 아흥…. 하윽! 앙! 흐읏! 으응……!” “아, 씹…. 무슨 보지가, 윽, 괴물처럼…. 크읏,” 주나의 질이 쾌감에 의해 쭉 늘어지면서 동생의 자지를 오물거린다. 마치 이러려고 지금까지 남매로 살아왔다는 듯, 누나의 질벽은 남동생의 좆 모양에 맞게 형태를 바꾸고 있었다. 기분을 좋게 해주려고 작정한 듯이 꽈악- 하고 쪼여든 질벽이 기둥을 살살 마사지해 주자, 준호의 입에서 달큰한 숨이 터져 나왔다. 누나의 보지가 저를 죽일 것만 같다고 그는 생각했다. “하응! 제, 제발 준호야, 우리, 이, 이러면, 흣, 아흐윽! 안 돼…!” “좋아 뒤지면서 무슨, 큭큭….” *여주 / 민주나 (28) 162cm. 긴 생머리에 흰 피부, 그 외에는 이렇다 할 것 없는 평범한 인상. 조용하고 나이에 안 맞게 연애 경험이 없다. 어릴 적 자신을 졸졸 쫓아다닌 동생과 8년 만에 재회한다. *남주 / 민준호 (20) 187cm. T 존이 확실한 남성적인 얼굴과 구릿빛 피부, 큰 눈과 이마가 반만 드러난 갈색 머리칼이 외국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에 나오는 한국계 미국인 느낌이다. 주나의 의붓동생.
18+옆집 동생 동정 떼주기
선먹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짝사랑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연상녀 #유혹녀 #능글녀 #털털녀 #연하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직진남 #절륜남 #능력남 백수 생활을 한 지 1년째인 스물여덟 혜나. 슬슬 도파민 부족으로 심심해하던 와중, 갑자기 옆집 동생 이완이 그녀의 집을 찾아온다. 국가 대표 선수로 어느새 훌륭한 남자로 자리 잡은 그를 장난스럽게 음흉한 눈으로 쳐다보는 것도 잠시, 그가 동정이라는 이야기에 점점 진짜로 흥분이 되기 시작하는데…. “하아, 윽…. 짬지 구멍 기분 좋아요.” “하응, 으응! 아! 그런 말, 히읏, 헤응…!” 눈에서 하트가 튀어 오른다. 생전 들어본 적 없는 문장과 함께 이완의 좆이 내 느끼는 부분을 직격으로 가격하고 있었다. 심지어 귀두의 면적이 커서 그런지, 찔리는 느낌이 아니라 주먹으로 내벽 전체를 얻어맞는 기분이었다. “아흑…! 응! 하으읏! 윽!” 침이 질질 새어 나온다. 내벽 깊숙한 곳에서 꿀렁거리는 무언가가 흘러나오는 것이 느껴졌다. 어찌나 덩어리가 졌는지, 마치 내벽이 한 꺼풀 벗겨져 나오는 느낌이라 질이 잘게 떨렸다. 이 정도로 농축된 애액이 나온 것은 정말로 처음이었다. “하으윽, 응……!” 결국 좆을 옴쭉대면서 가버리자, 뒤에서 ‘윽…!’하는 거친 신음이 들려왔다. *여주 / 손혜나 (28) 160cm.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에 눈매가 올라가 있는 고양이상의 미인. 흰 피부를 가져 눈에 띄는 인상이다. 직장 내 성희롱을 저지른 부장의 멱살을 잡고 회사를 관둔 당찬 성격. 그러나 그 탓에 1년째 백수인지라 부모님께 눈치가 보이고 있음. 옆집 고 씨 남매와 묶여 항상 비교를 당하나, 사이는 좋은 편. *남주/ 고이완 (22) 190cm. 짙은 눈썹, 날카로운 눈매에 비해 단정한 검은 머리칼. 운동을 해서 체격이 거대하고 몸이 좋다. 말수가 적고 표정 변화가 많이 없는 편이지만, 사람과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성실한 성격. 인기는 많지만 동정이다. 혜나의 여섯 살 어린 옆집 동생으로 그녀를 짝사랑하고 있다. 올림픽에도 출전한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