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심 | TIBIU
18+사로잡힌 용사를 조교하는 법
불량심 · 喜剧 · 架空历史漫画连载‘이 남자는 황제야. 나 같은 힘만 센 평민 나부랭이와는 급이 달라. 이어질 수 없는 사이라고.’ 악룡을 처지하고 열린 축하파티에서 아름다운 황제를 보고 첫눈에 반해 버리고 만 용사 크림슨. 그가 신분 차이라는 드높은 사랑의 장벽 앞에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하려던 그 순간. 『“하으…으!” “이런, 끝이 떨리고 있어. 느끼는 건가?”』 “이 부끄러운 영상을 온 제국 내에 퍼뜨리고 싶지 않다면 이제부터는 내 말을 아주, 잘 듣는 게 좋을 거야.”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그래. 짐은 지금 그대를 협박하고 있는 거야.” 황제의 속삭임에 고개를 푹 숙인 크림슨. 아주 밤이 새도록, 저 꽉 찬 불알이 텅 비도록 쪽쪽 빨아먹고 싶어 벌게진 눈을 질끈 감았다. ‘폐하는… 변태지만 다정하시다.’ 이젠 되돌릴 수 없다. 지독한 짝사랑은, 이미 시작되고 말았으니까.
18+특종
불량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감금, 욕설, 폭력 등의 자극적이고 비윤리적인 요소/묘사가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조직/암흑가 #감금 #복수 #질투 #다공일수 #SM #피폐물 #하드코어 #강공 #광공 #개아가공 #능욕공 #미남공 #절륜공 #냉혈공 #집착공 #존댓말공 #재벌공 #모브공 #미인수 #까칠수 #쓰레기수 #굴림수 #도망수 그냥 특종 하나 건져 보려고 했을 뿐인데. 다짜고짜 납치당한 그의 앞에 나타난 위험한 남자. “마 기자, 일어나야지. 취재 그만할 거야? 우리가 이러는 거 싹 다 기사로 써 넣는다며.” “인생 조져 주겠다더니, 네 좆이 조져졌네.” “그러니까, 누가 쓸데없는 거 캐고 다니래? 기레기들은 이게 문제라니까.” 나가기만 하면 복수하고 말겠다고, 분명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맛있어?” “푸하…… 네. 이사님 자지 냄새,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