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 TIBIU

욕망, 너를 원하다
김희선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이은서. 강민준, 그는 나를 원한다. 자신의 정부가 되라 요구한다. 그러나 나는 그럴 수 없다. 그 남자를 사랑하니까. 강민준. 그 여자는 자신의 오빠를 사랑한다. 내게 육체를 던졌지만, 마음은 그 오빠에게 주었다. 그래도 난 이은서를 원한다. 어떻게든 내 걸로 만들 것이다. 돈으로 몸을 사야 하는 정부라도. “널 원해. 그러니 널 갖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내가 당신을 원하기 전엔, 난 결코 당신 여자가 되지 않아요.”
베드 인
김희선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어느 날 우연히 받게 된 한 통의 전화. 그 우연은 두 사람의 운명을 바꿔 놓았다. -울지 마, 난 당신이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 최태하 냉철하고 야심만만한 사업가인 그 남자. 그에겐 결혼도 사업의 일환일 뿐이었다. 그러다 어느 날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자기 친구 옆에서 웃고 있는 그 여자를 보는 순간 그는 맹렬한 욕망을 느낀다. “당신을 원해. 명심해. 난 내가 원하는 건 반드시 갖고 말지.” 정하연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순간에 그 남자를 만났다. 처음이었다. 이토록 그녀를 뒤흔드는 남자는. “나랑 섹스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잊지 마요. 이건 원나잇일 뿐이라는 걸.”
미스터 닥터
김희선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미스터 닥터. 나를 사랑한, 그리고 내가 사랑한 유일한 남자. “제가 원래 예쁜 여자를 좋아하긴 합니다만, 입술이 터져도 예쁘고, 얼굴에 시퍼렇게 멍이 들어도 예쁜 여자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어떻게 안 반합니까?” 다정하던 그 남자가 어느 날 차갑게 돌변했다. 기억을 잃었다고. 나를, 우리 사랑을 지웠다고 말한다. “전 윤 선생님께 아무런 감정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다지 달라질 것 같진 않군요.” 그러나 괜찮다. 내가 이 남자를, 우리 사랑을 기억하니까. -사랑을 포기할 수 없는 여자, 윤세연. 온갖 소란이 벌어지는 정신없는 응급실,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잔인한 운명은 내게 그 사랑을 포기하라 요구한다. 하지만 결코 그럴 수 없다. 비록 그것이 지옥에 떨어지는 일이라 해도. “윤세연, 대답해. 어떤 경우라도 날 선택할 거야? 그럴 수 있어?” -사랑을 지울 수 없는 남자, 최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