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 | TIBIU

선택적 취향
체이스 · 喜剧 · 日常漫画连载평소처럼 남자를 사냥하다 꼴사납게 차인 도윤. 홧김에 먹은 술에 잔뜩 취해 누군가에게 따먹히는 사고가 나는데…… “먹튀하는 게 취향인지는 몰랐는데.” 상대는 바로 중요한 미팅의 책임자, 지은석. 좆됐다. 비즈니스 쪽의 사람과 원나잇이라니! “아니, 먹은 건 내 쪽이니까 도망이 맞는 건가.” “……뭐?” “탑이라고 외친 거에 비하면 여기, 잘 느끼던데.” 엉덩이 사이를 꽉 쥐어 잡는 커다란 손바닥이 느껴진다. 제발, 누가 이거 거짓말이라고 해 줘!
18+공작저의 비밀 [e북]
체이스 · 奇幻 · 日常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과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C물 #상식개변 #복흑계략공 #순정공 #연하공 #무심수 #헌신수 #단정수 #굴림수 #능력수 #하드코어 “엘리시아의 영웅도 잘 어울리지만… 역시 가장 잘 어울리는 호칭은 이것이겠지.” “…….” “음란한 암컷.” 2년 간의 전쟁에 종지부를 찍고 돌아온 공작저의 주인, 시온은 모두의 칭송을 받으며 금의환향한다. 그런 시온을 가장 반겨주는 건 피는 통하지 않지만 누구보다 아껴온 동생, 칼라일이다. 오랜만에 북적이던 공작저가 고요해진 늦은 밤. 칼라일은 시온을 저택 안 깊숙히 숨겨진 비밀의 방으로 불러 오래 전에 걸어 두었던 최면이 시온의 무의식 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지 확인한 후, 그를 천천히 길들일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시온. 나에게 칭찬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억해? ” “네. 자지를 빨아야 해요. 칼라일, 여보의 자지를 빨아야 해요. ” “암컷이 해야 할 일은? ” “칼라일의 자지를 빨고 뒷보지로 봉사해야 해요. ” [미리보기] “정말 흥분한 게 아니야? 조금 더 솔직해져도 괜찮은데, 난.” 시온은 무의식중에 허리를 홱 젖혔다가 부르르 떨었다. 티타임에 자신이 젖꼭지를 세우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흥분이라는 건 어울리지 않았다. “오히려 형이 내 앞에서 솔직한 게 날 더 즐겁게 만들거든.” “아, 아니라니까…….” “그래. 형은 그저 나랑 케이크를 먹는 것뿐이니까 흥분할 리 없지.” “읏, 으응! 마, 맞, 아…….” 시온은 뜨겁게 달아오른 온몸을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칼라일을 응시했다. 다행이었다. 칼라일 역시도 자신이 흥분하지 않았다는 걸 인정했다. 그것만으로도 못내 안도감이 들었다. 칼라일은 가슴을 핥으며 시선만 위로 올려 그를 바라보았다. 애써 흥분을 참는 얼굴을 보니 쉽게 끝내고 싶지 않았다. “형. 아직 접시에 케이크가 남았는데.” “으응, 하아……. 자, 잠깐, 칼, 라일…….” 시온은 자신도 알고 있었다는 듯, 미약한 신음을 내뱉으며 접시에 마저 남겨진 케이크로 손을 뻗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모습이었다. 스스로 가슴 위에 케이크 크림을 묻히는 시온의 모습은. 그는 유독 칼라일이 좋아하는 젖꼭지 위에 크림을 가득 올려 두고 있었다. 이미 손가락에는 하얀 생크림이 범벅이었다. 검을 잡아 온 사내의 손에 담뿍 발라진 크림을 보며 칼라일이 입맛을 다셨다. “형도 먹어 봐.” 시온은 칼라일의 말을 듣고 손가락 끝에 묻은 크림을 잠시 바라보았다. 그리고 잠시. 그는 칼라일의 입술 위에 크림을 얹고는 고양이처럼 혀로 크림과 입술을 핥기 시작했다. “맛은 어때?” “하아……, 으응, 음, 너무 달아…….” 혀가 입술 위를 지나는 간지러움에 칼라일이 낮은 웃음소리를 내자 시온이 볼을 붉히며 입술을 핥는 행동을 멈추었다. “남은 건 내가 먹을 테니까. 형은 내가 먹는 걸 도와줘야겠는데.” 시온은 발그레해진 얼굴로 크림이 진득하게 묻어난 가슴을 앞으로 내밀었다. 조금이라도 칼라일이 불편하지 않도록 허리를 둥글게 휘고는 등 뒤의 테이블을 양팔로 붙잡았다. 열기가 묻어난 숨과 함께 위아래로 움직이는 가슴을 바라보던 칼라일이 혀끝으로 젖꼭지를 간질였다. “흐읏, 읏!” “맛있어.” “네가 조, 좋아하니까 하앗, 나, 나도 흣! 좋아……!” 크림의 단맛보다 시온에게서 느껴지는 살 내음이 더 달았다. 거기에 더해서 탄탄한 근육 위에 분홍색의 젖꼭지를 깨물면 부르르 잘게 느껴지는 떨림은 황홀하기까지 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건 이거.” 꼿꼿하게 선 작은 유두를 이 사이에 넣고 물자 시온이 참지 못하고 허리를 떨어 댔다. 한껏 내민 가슴이 허공에서 흔들렸다. “아! 하으읏……!”
최면 어플: 5인의 장난감
체이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최면 #비서수 #사장아들수 #연예인수 #호스트수 #경호원수 #어플주인공 #러브리스 #일공다수 명령 실행은 한 번에 하나씩만 가능합니다. 단, 명령의 변경은 최소 24시간 후에 가능합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굴곡 없이 평탄하게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살아온 준성. 보통 사람들 눈에는 부러운 인생이지만, 정작 준성은 자신의 삶이 지루하기만 하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수상한 노인이 나타나 작은 유희를 위한 것이라며 최면 어플을 선물한다. 자신의 비서인 지훈에게 시험 삼아 간단한 최면을 건 준성은 그 어플이 진짜임을 알고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데…. 준성은 어플에 등록한 이들의 최면 레벨을 순조롭게 올릴 수 있을까? #현대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하극상 #신분차이 #나이차이 #강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허당수 #호구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무심수 #우월수 #재벌수 #떡대수 #초능력 #복수 #리맨물 #사내연애 #단행본 #사건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리보기] 준성은 지훈이 가져온 커피잔을 들었다. 평소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커피의 맛이었지만 준성이 보고 있는 건 평소라면 절대로 볼 수 없는 광경이었다. “으읏, 보, 보지 마세요…….” “내가 보는 게 아니라 지훈 씨가 보여주는 거잖아.” 지금 준성은 지훈의 마스터베이션을 보고 있었다. 그것도 자신의 사무실에서였다. 새로운 명령은 이번에도 지훈에게 제대로 걸려있었다. 아침에 새로운 명령이 가능하다는 어플의 안내 문구가 나타나자마자 준성은 기다렸다는 듯이 지훈에게 새로운 명령을 내렸다. ‘최지훈, 내 앞에서 마스터베이션을 보여줘.’ -최지훈, 최면 성공. 퇴근 시간이 훌쩍 지난 사무실 안이었다. 준성이 원하는 대로 바로 눈앞에서 은밀한 행위가 이루어졌다. 준성은 마치 예술작품을 감상하듯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있었다. 지훈이 스스로 옷을 벗고는 입안으로 손가락을 넣어 적셨다. 손가락 사이를 핥는 지훈의 혀의 움직임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지훈이 익숙하게 손가락을 적시고 자신의 회음부에 가져갔다. 그 행위를 보고 있는 준성과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지훈은 고개를 저어 보였지만 젖은 손가락은 멈추지 않고 움직였다. 준성에게 잘 보이는 소파의 반대편에 앉아 치부를 다 드러낸 채 지훈은 부지런히 손가락을 늘려 애널 안으로 넣었다. “하앗…….” “평소에도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 “네……. 그, 그렇습니다.” “꽤 놀랍군.” “뭐, 뭐라고 하셨……. 읏!” “아냐. 아무것도 아니야.” 준성이 애널 안에 추가로 손가락을 넣으며 부르르 몸을 떠는 지훈을 보면서 입꼬리를 올렸다. 타액에 번들거리는 지훈의 입술이 꽤 야했다. 열에 들떠 붉어진 얼굴도 마음에 들었다. 동성의 자위행위를 지켜보는 이 상황에 당연히 느껴져야 할 거부감은 느껴지지 않았다. 우습게도 이 상황이 즐겁기만 했다. 달뜬 신음소리를 흘려대는 지훈을 보며 흥분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다. “하윽, 으…….” “날 신경 쓰지 말고 평소대로 해.” “티, 팀장님……. 보, 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