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에비아문 | TIBIU
作者档案
에비아문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에비아문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내 이름을 부른 공작님 [e북]
에비아문 · 奇幻 · 浪漫奇幻
漫画连载
#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운명적사랑 #첫사랑 #재회물 #치유물 #달달물 #애잔물 #고수위 #직진남 #능력남 #츤데레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상처녀 #순진녀 #털털녀 #짝사랑녀 #순정녀 그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그는 이미 나를 알고 있었다. “르웬…… 르웬이구나. 너.” 파비아 르웬. 그것은 몰락하기 전 파비아 가문의 딸, 나의 진짜 이름이었다. 반역자의 딸로 살아남기 위해 하녀가 된 여자, 그리고 수년간 파비아 가문의 누명을 지우기 위해 싸워 온 남자. 술에 취한 밤, 서로의 이름을 다시 부른 순간. 짝사랑인 줄 알았던 첫사랑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내 이름을 부른 공작님》
漫画
18+
도로시와 사마엘 [e북]
에비아문 · 奇幻 · 浪漫奇幻
漫画连载
#서양풍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신화물 #인외존재 #전생/환생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이야기중심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잔물 #고수위 #순정남 #유혹남 #순진녀 #우월녀 어느 날, 사마엘의 눈물에서 도로시가 태어난다. 오랜 형벌로 외로움이 극에 달한 그에게 그녀의 존재는 메마른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았다. 당연한 수순으로 서로 사랑하게 되는 도로시와 사마엘. 하지만 머지않아 그들의 사랑은 천사장 미카엘에게 발각되는데……. * “도로시…… 우리 하나가 되어 볼래?” 사마엘의 하얀색 속눈썹이 살짝 떨렸다. 만약 이 행위가 발각된다면, 영혼을 소멸당할 것이다.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기회조차 잃은 채. 하지만 어떡하나. 사마엘은 도로시를 빼앗기기 싫었다. 두 번이나 잃을 순 없었다. “우린 이미 하나 아니야? 우리가 각각 다른 몸으로 존재하고 있어도, 난 너의 마음을 어렴풋이 알고 있어.” 기침하느라 새빨개진 눈망울이 순수한 웃음을 지었다. 도로시는 사마엘이 엉뚱하다고 생각했다. 이제껏 함께 산 시간도 적지 않게 흘렀다. 그런데 새삼 하나가 되자니. 귀엽기도. “맞아. 그런데 다른 방법으로도 하나가 될 수 있어.” “어? 정말? 어떻게?! 말해 줘! 알려 줘! 난 사마엘과 하나가 되고 싶어!” 투명한 눈동자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그를 응시했다. 어서 그 신박하고 놀라운 방법을 알려 달라는 요구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도로시와 사마엘》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