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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엄체크펭귄 | TIBIU
作者档案
깅엄체크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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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엄체크펭귄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겨울의 이름
깅엄체크펭귄 · 奇幻 · 悬疑
漫画连载
불의의 사고로 요절 후, 눈을 뜬 곳은 낯선 세계의 사이비 교단이었다. 자신의 죽음을 확신한 루케오는 저승이나 지옥, 혹은 천국에 가기를 기다렸으나 어쩐 일인지 낯선 세계에 신전에서 깨어난다. 그것도 죽기 전 자신과 같은 것이라곤 ‘남자’라는 점밖에 없는 몸에서! 루케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신전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고위 신관이 되지만……. 운명의 장난일까? 고위 신관으로 신전에 이바지하던 루케오는 자신이 있는 신전이 사이비라는 사실을 눈치채고야 말았다. ‘다 그만두고 집에 가고 싶다.’ 이 와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귀족 신자, ‘3번 기도실 손님’은 자꾸 변태 같은 구애를 하고. “그 흰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는 상상을 하자면, 꼭 흰 눈 위에 붉은 꽃잎이 떨어진 거 같지 않겠습니까?” 바람 잘 날 없는 나날 속, 설상가상으로 신전에선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집회소 외벽 신화(神畵)가 피눈물을 흘리는 걸 봤어요…!” 루케오는 사이비 신전을 벗어나 무사히 평화로운 나날을 되찾을 수 있을까?
漫画
오쿨토(oculto) [e북]
깅엄체크펭귄 · 奇幻 · 现代背景
漫画连载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꿈꾸며 란티스 행성에서 지구로 이주한 몬스터 가람은 자본주의와 능력주의가 팽배한 지구 사회에 치여 ‘돈이 최고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가방끈 짧고 별다른 경력 없는 가람이 구할 수 있는 일이라곤 간단한 아르바이트와 게이트 현장에서 지갑을 줍는 일 정도다. 하지만 아무리 돈을 모아도 생활은 안정되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어느 밤, 몬스터의 최대 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 헌터가 골목길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저런 식으로 누워 있는 것들은 하나같이 시체던데.’ 가람은 천적이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고 다가가는데……. “뭐 하십니까?” 식은땀과 전율, 그리고 X됐다는 감각. 과연, 가람은 천적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이 험난한 지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