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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대령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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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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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해방의 늪
굿대령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심한 배뇨 곤란으로 고생하는 이신. 그는 어느 날 우연히 정육점 사장을 보고 요의와 시원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 아침마다 관능적인 정육점 사장, 황우남을 몰래 훔쳐보기 시작하는데……. “네 볼일 다 본거지?” “예?” “이제 내 차례라고.” 사실 이신을 눈여겨보던 황우남은 이를 빌미로 그에게 섹스를 제안하고. 황우남의 곁에 있으면서 성욕도, 배출욕도 모두 해결되자 마음이 편해진 이신은 어느덧 자신의 배뇨 문제까지 털어놓는다. “아, 아저씨만 보면. 오줌이 자… 잘 나와서…….” “그래서 아침마다 훔쳐봤다고? 고기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줌을 싸고 싶어서?” 오줌 싸고 싶은 꼬맹이와 꼬맹이를 벗겨 먹고 싶은 아저씨. 이신의 해방 판타지는 계속될 수 있을까? [본문 중] 입속은 뜨거웠고 부드러웠다. 둥글게 파인 입천장에 귀두 끝이 닿았다가 더 깊숙한 목구멍으로 빨려 들어갔다. 정신이 아찔했다. 아랫배가 간질거리다 못해 지끈거리며 통증이 일었다. 이신은 손을 뻗어 배꼽 아래를 긁었다. 그러자 그가 손짓을 멈추도록 손목을 꽉 잡아 왔다. 사나운 눈을 하고 열의를 다해 이신의 자지를 빨아 대던 황우남이 잠시 입을 떼고 바로 손으로 자지를 잡았다. “가만있으라고.” 탁탁탁. 자지를 잡은 손이 거칠게 움직였다. 그가 혀를 내밀어 곱슬한 음모 한 가닥을 뱉어 냈다. “씨발. 걸리적거리네.” 그러더니 다시 손에 잡힌 자지를 입으로 가져가 물었다. “안… 돼.” “우음…….” 혀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았다. 기둥을 훑다가 귀두로 다가와, 요도를 할짝였다. 참을 수 없었다. 요의가 몰려왔다. 이신은 울먹이며 그를 밀어 냈다. “싸요! 싸…….” 그때였다. 말 맺음이 다하기 전에, 촤- 하고 이신의 오줌 구멍에서 노오란 액체가 시원하게 쏟아졌다. “읍.” 반사적으로 입을 뗀 황우남은 피할 새도 없이, 그대로 오줌발을 얼굴에 맞았다. 입과 코를 조준하듯 쏘아 대는 물줄기 때문에, 컥컥 호흡이 엉키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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