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정 | TIBIU
여름의 마티네
구민정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인생이 재미없는 대학생 태경에게 갑작스럽게 나타난 연극 배우 연호. 토끼 탈을 뒤집어쓰고 열심히 연극표를 파는 배우에게 푹 빠질 줄은 미처 몰랐는데....... “배우님, 저한테도 팬 서비스 좀 해 주세요.” “네?” “사인, 받고 싶어요.” 사랑은 안 하던 짓까지 하게 만든다. 그러나 태경의 첫사랑은 연호가 혼자가 아니기에 일단락되고,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남자를 의외의 장소에서 만나게 된다. “대답해 줘요…….” “…….” “차에서 하면, 운전석에서 하는 거냐고. 응?” 원나잇으로 관계를 시작할 생각은 없었지만, “해 보면 알겠지.” 이렇게라도 그와 이어지고 싶다.
너의 세상이 되고 싶어
구민정 · 日常 · 美人受漫画连载씨발, 진짜, 정말, 존나, 남자네. 만취한 대학 동기의 집에서 만난 친구 동생, 김선우 그를 본 순간, 하준경의 세상이 뒤집혔다. 여자라고 생각해서 바라본 것도 아니었고,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근데, 남자한테 꼴린 건 생각할수록 씨발스러웠다. 처음부터 몸은 알았고, 머리만 부정했었나 본데…. 아니다, 머리로는 알고 몸은 몰랐나. 뭐가 중요한가. 어쨌든 씨발, 씨발, 씨발이다. “저는 이만 갈게요.” “…늦었는데 자고 가세요, 형.” 《너의 세상이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