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랑랑 | TIBIU

버림받은 시한부는 이제 멋대로 살겠습니다
채랑랑 · 治愈 · 初恋漫画连载바야흐로 정령이 재능을 내리는 시대. 율리스는 정령이 준 탄주라는 재능을 낭비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큰 빚이 떠넘겨지고, 가족은 쓸모없다 생각한 율리스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는데.... 시한부 인생 위에 노역형 낙인이 찍히려는 그때, 율리스의 빚을 대신 갚아주겠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율리스가 가문에서 파문당한지 고작 몇 달 뒤, 가족들은 정계에서 비웃음거리가 된다.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보석을 제 발로 걷어찼다고 말이다.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채랑랑 · 王族/贵族 · 美人受漫画连载#미남공 #직진공 #능글공 #재벌공 #후회공 #미인수 #잔망수 #까칠수 #임신수 #능력수 #구원 #오해 #유사육아 #가족물 #환수물 #신분차이 ※ 본 작품은 성별 관계없이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세계관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소설 속 주인공의 어머니, 샤샤르에게 빙의했다. 원작에 의하면 샤샤르는 아들 시온을 낳은 뒤 억울하게 아이를 빼앗기고 죽는다. 비참한 운명을 벗어나려 나는 미래의 남편, 칼로스의 눈을 피해 평범히 귀농 생활을 하며 살 것을 다짐한다. 그런데, 빙의 한 달 차. 나를 엄마라 부르는 한 소년이 찾아온다. “내가 왜 네 엄마야? 낳아주거나 길러준 것도 아닌데.” “나도 자세한 건 몰라. 아무리 그래도 내가 엄마를 잊을 리가.” 부정해 보지만 소년은 여전히 나를 엄마라고 불렀다.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었다. 어느 가문 자식인지도 모른 채 아이를 돌보던 중, 누군가 집으로 찾아온 것이다. 남자는 선뜩한 눈매를 부드럽게 만들며 말했다. “칼로스 엔듀크다.”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가 원작 속 남편이라는 것을. 심지어는, “그러니까…… 내가 남작과 아이까지 낳은 사이라고?” 알면 안 되는 사실까지 알려지고 말았다.
악역의 업보를 수습하는 중입니다
채랑랑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작 초반에 사망하는 악역에 빙의했다. 능력도 없으면서 사고만 치고 열등감도 높아서 인간관계가 파탄난 놈인데, 악역 스탯 최대치를 쌓은 상태로 빙의를 해 버렸다. 업보 때문에 지휘관 자리가 위협받는 것도 모자라, 내가 맡은 소대는 폐급이라며 다른 소대원에게 까이기까지. 그러다 리더인 권아빈이 본부로 끌려갈 위기에 처해서 하는 수 없이 상급 지휘관과 내기를 걸고 모의전을 벌였다. ‘……이겼어요?’ ‘응? 응. 고생 좀 하긴 했지만 못 이길 정도는 아니었어.’ 지난 10년간 한 우물만 판 원작 유저의 힘이랄까. 나는 이 정보로 주변과 내 평판을 바꿔 나가기로 결심한다. 업보를 청산하다 보면, 누구 한 명에게는 사랑받는 날이 오겠지. ‘대장, 그거 유효해요?’ ‘어?’ ‘나 좋아한다고 했던 말.’ 이 업보에 고백 러시가 있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