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더씨 | TIBIU
18+보여요, 누나
언더더씨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연하남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존댓말남 #직진남 #짝사랑남 실수로 작은 사이즈의 수영복을 구매한 서윤. 가슴이며 엉덩이며 훤히 드러났지만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에 비치 타월을 두르고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때마침 불어온 바람이 타월을 휭, 날려버리는데…….
18+기억해 주세요, 누나
언더더씨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흣, 응……. 좋아.” 희연은 베개에 얼굴을 파묻은 채 엉덩이를 높이 들고 있었다. 안을 푹푹 쑤셔 대는 좆의 움직임에 따라 몸이 앞뒤로 흔들렸다. 그런데, 누구지? 낯선 침대 위에서 눈을 뜬 희연은, 본인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연인이라 주장하는 남자의 좆을 받게 된다. “누, 누구세요.” “결혼 약속까지 해놓곤 모른 척할 거예요?” “아니, 정말 기억이…….” 따사로운 햇볕을 그대로 받은 듯한 희멀건 얼굴. 쌍꺼풀 없이 큰 눈과 깔끔하게 올라간 콧대. 그리고 어쩐지 붉게 젖은 입술. “그래도 이따위로 나오면 안 되지. 나 서운하잖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잘생긴 이 남자는 정말 제 연인이 맞는 걸까?
18+형수님 환영 파티
언더더씨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절륜남 #다인플 #계략남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편, 성욱의 깜짝 이벤트로 인해 눈이 가려진 이영. 낯선 손길이 그녀의 몸을 희롱하며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이영은 그들이 남편의 지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그 누구도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 “더 쑤셔달라고 허리 흔드는 거 봐. 씨발, 즐기나 본데?” “아니, 에요.” “아니긴 구멍이 씹, 발정 나서 뻐끔거리잖아.” 구멍을 쑤시던 손이 빠져나와 그녀의 보지를 찰싹 때렸다. 이영이 낯선 자극에 놀라 팔짝 뛰자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솔직히 말해요. 형수도 꼴리죠? 누가 봐주는 거.” 이영은 고개를 저으며 온몸으로 부정했지만 흘러나온 애액은 성욱의 바지를 흠뻑 적시고 있었다. 심지어 보지를 맞았을 땐 저도 모르게 실금할 뻔했다. “좆을 그렇게 먹여줬는데도 부족한가 봐 자기야. 다음은 누구 좆 먹어볼래?”
18+모두가 잠든 척한 사이에
언더더씨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한창 술자리가 벌어지던 중 먼저 방으로 들어간 은서와 그녀의 남자친구 재열. 두 사람은 방 안에서 은밀한 스킨십을 이어간다. 하지만 친구들이 하나씩 방으로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들이 잠든 후에야 다시 몸을 맞대게 되는데……. “하던 거 마저 하자. 은서야. 이거 개꼴린다.” *** “가는 얼굴 보여줘. 어제 어두워서 잘 못 봤어.” “나도 볼래. 은서야. 고개 좀 들어봐.” “으응, 보지, 마아…….” 은서는 작게 몸부림쳤지만 재열이 단단히 붙들고 있어 꼼짝도 할 수 없었다. 그가 능숙하게 바지를 끌어 내리자 속옷 또한 함께 벗겨졌다. 헉, 헉, 거친 숨을 몰아쉰 친구들이 좆을 흔들며 은서의 곁으로 다가왔다. 은서는 그들의 시선을 피해 고개를 푹 숙였지만 재열에게 곧장 턱이 잡혔다. “친구들한테 예쁜 모습 보여줘야지, 은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