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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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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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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인형 놀이
엠에스G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잘하네, 차승유. 역시 넌 내 꺼야. 그렇지?” “네네. 흣…. 차승유는 주인님의 인형이에요.” “인형이 주인을 기쁘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 아직도 정신 차리려면 멀었네. 너.” “아니, 아니에요. 죄송…. 하으읏” 개처럼 승유의 뒤에 붙어있던 도건이 자신의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작은 승유의 페니스를 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구멍이 막혀있어 고통밖에 느낄 수 없는데 이상한 쾌감이 승유의 머릿속을 지배하였다. “첨에는 되게 예뻤는데, 요즘은 좀 냄새나는 것 같지 않아?” “뭐라는 거야. 저 새끼, 처음 봤을 때부터 더러운 냄새가 진동을 했거든? 저런 게 뭐가 좋은 건지.” 승유를 눈앞에 두고 명길과 태규가 나누는 대화는 저질스럽기 짝이 없었다. 특히나 명길이 내뱉는 말은 승유에게는 꽤나 큰 상처로 다가왔다. 그래봤자 승유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모르는 척 하는 것뿐이었지만 말이다. 그래. 처음부터 차승유가 이렇게 살았던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희망 비슷한 것도 있었다. 처음에는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 처음이 어땠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이미 이런 행동 따위는 익숙하고 또 익숙한 일이었다. “후읍” “바닥에 떨어진 정액도 얼른 핥아먹어. 넌 그거 좋아하잖아.” “아, 흐읏…. 네에.” “손쓰지 말고 혓바닥으로만. 알았지, 승유야?” 도건의 요구에 승유가 고개를 끄덕였다.
漫画
엠에스G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