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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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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기사가 사내 연애를 추구해도 되나요
태카 · 架空历史 · 朋友变恋人
漫画连载
* 배경/분야: 서양판타지/BL * 작품 키워드: #서양판타지 #로판세계관 #기사단 #신분차이 #연하공 #햇살공 #대형견공 #천재공 #미남공 #거대하공 #존댓말공 #일하기싫어공 #해바라기공 #연상수 #자낮수 #귀족수 #미인수 #단정수 #장발수 #워커홀릭수 #노력수 #잠깐도망갔수 #일상물 #잔잔로맨스 #성장물 * 공: 노아 허먼 이민족 혼혈에 평민 출신 천재. 입단할 때부터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질투를 사지만, 굴하지 않고 루시엔에게 다가간다. * 수: 루시엔 블랑샤르 유서 깊은 백작가 3남으로 많은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 자신이 힘들게 노력해서 달성한 위치를 쉽게 넘어 버리는 노아를 질투하지만, 순한 천성 탓에 결국 노아에게 넘어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자낮수가 다정공을 만나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가. 경을 좋아한다고 해도 괜찮습니까?” 유서 깊은 블랑샤르 백작가 3남 루시엔 블랑샤르는 레니데라 왕실 기사단 제 3소대 부대장으로, 가장 촉망받는 기사였다. 노아 허먼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가문의 명예를 지키고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던 루시엔은 큰 사고를 치게 된다. 경질 처분을 받아 파견된 국경에서, 루시엔은 견습 기사를 구하려다 대신 적군에 붙잡힌다. 설마 누가 구출하러 올까. 기대하지 않던 그의 앞에 얄궂게도 노아가 나타난다. “어서 가시죠.” “……근육 경련이 일어났어.” “…쥐가 나셨다고요?” ……역시 이 자식을 좋아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렇게 싫어하는 노아 허먼과 함께 탈출하면서 루시엔은 노아가 꽤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고, 노아도 그동안 몰랐던 루시엔의 모습을 알게 된다. 서로를 엄청나게 의식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이제 예전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달려 나가기 시작한다. *** “미안해. 너를 불안하게 해서.” “…….” “그리고, 좋아해.” 어떤 화려하고 아름다운 수식어를 붙인다 한들 마음의 깊이를 다 표현할 수 있을까. 결국 그저 좋아한다는 짧고 담백한 고백만이 마음을 가장 온전한 형태로 전할 뿐이었다. “어쩌면 나는, 너를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을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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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카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