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바가 | TIBIU
18+짝사랑 상대와 자 보고 만남 추구
바가바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문란남인데순정남 #첫사랑 #짝사랑 #고수위 #순애 #짝사랑녀 #순진녀 #순정녀 #문란남 #절륜남 #순애 #달달물 “네 아랫도리가 진짜 그렇게 가벼우면, 나한테도 기회는 줄 수 있잖아.” “뭐라는 거야?” “자 보고 만남 추구? 난 그런 것도 괜찮아.” 여자 소문이 많은 짝사랑 상대한테 ‘자만추’를 제안했다. “너 되게 달아. 알아?” 그런데, 어쩐지 이쪽이 더 내게 집착하는 것 같다. “으, 그만해…… 흐윽-” “너는 가만히 있어도 돼.” “힘들다고 했잖아. 재윤아, 제발…….” “하지만, 들어 봐 아영아. 여기 아직 젖어 있잖아.” “히윽! 아…!” 클리토리스를 살살 비비는 손가락에 결국 새된 소리가 터졌다. 몇 번이나 이어진 성관계로 충혈된 돌기가 다시 봉긋 솟아올랐다. “똑바로 봐. 아영이 생보지에 싸지르는 게 누군지.” “시, 싫어, 그만-” “거짓말. 좋아하면서.”
18+XXX 부적
바가바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다정남 #절륜남 #연상남 #고수위 #엉뚱녀 #밝힘녀 ‘반드시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현실에 없는 정력. 미모. 그리고 쾌락을 만나 보세요.’ 서윤은 XX 부적을 샀다. 부적을 현관문에 붙이고 자면, 원하는 상대와 꿈에서 만나 하룻밤을…… 그러니까 기깔 난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것. 이런 물건이 세상에 진짜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부적을 구매했다. 그리고……. “우리 서윤이, 좋았어?” “아, 아으…….” “그럼, 이제 선배 좆도 만져 줄래?” 쾌락을 바랐지만, 이런 거였는 줄은 정말 몰랐다. “히윽, 학! 서, 선배, 흐아앙!” “응, 서윤아.” “가, 갔어. 방금 갔는데에- 흐극!” 이런 얼굴과, 이런 섹스를 상상으로 만들어 내다니, 인간의 뇌라는 건 정말 대단했다.
18+샤를로트 아가씨가 추락하기까지
바가바가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체셔 남작가의 장미 같은 아가씨, 샤를로트. 그녀는 무럭무럭 익어가는 호기심을 어찌할 줄 모르고 건방진 푸른 눈을 한 시종, 케이를 침실로 끌어들인다. “아가씨, 이거예요. 아가씨가 궁금해하셨던 거.” “자, 잠깐만… 흐응! 이상해!”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 거예요.” 케이는 샤를로트에게 마음을 품게 되지만, 자신은 그저 순진한 아가씨의 한철 놀이 상대일 뿐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다. 언젠가 그녀는 고귀한 남편을 만나 정숙한 부인이 될 테니까. 그러니 그전까지만이라도, 그녀에게 자신을 새기고 싶었다. ‘아가씨, 내가 있는 곳까지 추락해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