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바나 | TIBIU
18+조폭 아저씨의 아침 식사 [e북]
코코바나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조직/암흑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나쁜남자 #집착남 #절륜남 #순진녀 1년 전부터 가슴에서 모유가 흘러나오기 시작한 지우. 설상가상으로 아버지가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못해, 그녀가 대신 그들에게 팔려 갈 위기에 처하는데. 임신하거나 한 것이 아님에도 젖이 나오는 그녀에게 흥미를 가진 사채업자들의 보스, 태준이 뜻밖의 제안을 해 온다. “네가 선택해. 룸살롱 가서 모르는 남자들에게 다리를 벌릴지 아니면 내 전용 노예가 될지.” “네?” “그렇잖아. 어차피 팔려 갈 거 내 밑에서 얌전히 다리나 벌리는 게 낫지 않아? 씹, 가슴에서 젖이 나오면 룸에 오는 변태들에게 타깃 되기 딱 좋겠어. 얼마나 변태들에게 돌려질지, 쯧.” 룸살롱으로 팔려 가는 대신 자신의 집으로 지우를 데려온 태준은 몇 가지 규칙을 정한다. 첫째, 유축을 하지 않고 아침마다 그녀의 젖을 태준에게 모두 먹일 것. 둘째, 태준의 피가 섞이지 않은 대학생 아들에게는 가정부 행세를 할 것. 빚은 모두 태준이 갚아 주지만, 그가 원할 때까지 지우는 그의 집에 머물며 성욕을 해소시켜 줘야만 한다. * “하, 씨발 좆같네.” 누군가의 손길이 닿은 것이 분명해지는 순간이었다. 태준은 자신의 물건이 다른 사람의 손을 타는 것을 굉장히 싫어했다. 지우는 물건이 아닌 사람이었지만 자신의 소유인 점만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태준은 끓어오르는 분노와 배신감에 아래를 풀어 주지도 않고 좆을 그대로 박아 넣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조폭 아저씨의 아침 식사》- R18封面已屏蔽
조폭 아저씨들의 공동 육아 [e북]
코코바나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역하렘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절륜녀 #상처녀 이제 막 스물두 살이 된 한진주는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아버지의 친구들 손에 자랐다. 태준, 현석, 지석 세 남자의 보호 아래 남부럽지 않게 자란 진주에게 시련이 다가오는데……. 성인이 되자 젖물과 보짓물이 과하게 흘러내리는 특이 체질이 된 진주. 혼자 끙끙 앓던 진주는 결국 세 남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태준의 목소리였다. 그는 세 명의 남자들 중에서 가장 성격이 거칠고 진주가 어려워하는 남자였다. 진주는 태준의 등장에 반가움도 잠시 상체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급하게 가슴을 가렸다. “한진주, 그거 이리 내.” “네? 왜…… 왜요?” 진주가 당황해 굳어 있자 태준이 유축기를 강제로 가져갔다. 그러곤 진주를 소파로 데려가 자신의 품 안에 안은 채로 유축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긴장으로 인해 몸이 뻗뻗하게 굳어 유축이 제대로 되지 않고 젖물이 자꾸만 질질 새 나가자 태준이 유축기를 집어 던졌다. “이 좆같은 거. 그냥 입으로 빨고 말지.” “네……?” 진주가 당황해 아무 말도 못 하는 사이에 태준이 진주의 젖가슴을 입안 가득 물었다. “아흣…….” 태준이 세게 젖꼭지를 깨문 탓에 진주가 몸을 움츠리며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었다. “아파?” “아파요, 태준 아저씨.” “씹, 신생아 때 말고 젖물을 빨아 봤어야 말이지.” 태준은 짜증스러운 말을 내뱉으면서도 점차 부드럽게 젖물을 빨아내며 손으로 젖가슴을 문질러 주었다. 그러자 태준의 서툴지만 조심스러운 손길에 긴장이 점점 풀려만 갔다. 태준은 입으로는 젖물을 빨면서 진주의 바지 속에 손을 쑤셔 넣어 보지를 더듬어 댔다. “보짓물도 만만치 않게 많네? 있어 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조폭 아저씨들의 공동 육아》
18+회장님의 밤시중
코코바나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자주인공 : 권석현 (43세) EG제약회사의 회장. 민아에게 비틀린 소유욕을 지니고 있다. 속을 알 수 없는 인물로, 정체를 숨기고 민아에게 접근한다. 여자주인공 : 김민아 (25세) 엄마가 가정부로 일하던 곳에서 권석현의 밤시중을 들며 그와 깊은 관계를 맺게 된다. 제게 집착하는 석현에게 점점 끌리며 그에 관해 알고 싶어 한다. 어머니가 쓰러졌다는 소식에 유학을 마치고 급하게 귀국한 민아. 그런 그녀에게 EG제약회사의 회장 권석현이 어머니의 고용주임을 밝히며 도움을 준다. 하지만 그러는 대신 그녀에게 은밀한 제안을 해오는데…. * “그동안 잘 지냈습니까?” 그의 나른한 목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네, 덕분에….” “전에 민아 양에게 권했던 일 기억합니까?” “회장님을 위해서 저만이 할 수 있다는 그 일이요? 네, 기억하고 있어요.” 민아는 불안한 예감에 몸이 굳어졌다. “기억나면 이리 와요.” “네?” “시키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비릿한 웃음을 짓는 남자는 처음 봤을 때와 완전히 다른 남자가 되어있었다. “왜? 못 하겠습니까?” 친절하고 자상했던 남자는 온데간데없고 육욕으로 번뜩이는 눈으로 민아를 바라보는 짐승만이 그녀 앞에 있을 뿐이었다.
18+건강검진 받다가 생긴 일 [e북]
코코바나 · 现代背景 · 医疗漫画连载#현대물 #메디컬 #소유욕/독점욕/질투 #소꿉친구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절륜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계략남 #집착남 #냉정남 #뇌섹남 #직진남 #유혹남 #짝사랑남 #동정남 #순진녀 친구가 운영하는 건강 검진 센터에서 검진을 받게 된 수연. 그곳에서 만난 세 명의 남자에게 유혹을 받게 되는데……. * “조금만 더 긴장 푸시고, 힘 빼세요.” 자궁 초음파를 여러 번 봤지만 여태껏 한 번도 이렇게 긴장한 적은 없었는데, 수연은 당황해 식은땀까지 흘렸다. “자, 그럼 어떻게든 진료를 봐야 하니까.” 석호의 굵은 손가락 하나가 질구를 간지럽히듯이 부드럽게 파고들었다. 수연이 기겁을 하며 허리를 들썩였지만 석호는 강한 힘으로 그녀의 골반을 잡아 의자에 고정시켰다. 그러고는 손가락 하나를 더 질구로 집어넣어 안을 부드럽게 자극했다. 푸욱, 푸욱, 은밀한 곳을 프로브 대신 손가락으로 쑤시자 메말랐던 안이 축축해지며 부드러워지기 시작했다. 수연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석호의 능숙한 손놀림에 몸에 긴장이 풀리며 음부 안이 적셔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 수연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남자의 위에서 젖가슴을 빨리며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석호의 탄탄한 가슴을 지지대 삼아 손을 고정시키고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자 남자의 커다란 성기가 제 안을 깊게 찌르는 것이 느껴졌다. 성기의 크기가 너무 큰 탓에 음부 안에 한 번에 쑤셔 넣는 것은 불가능했고 반쯤 넣은 상태로 허리를 움직이며 받아들일 수 있었다. “더 먹어 봐요. 아직 반밖에 못 먹었습니다.” “그…… 그런 말 좀…….” “배부르게 좀 먹어 봐요. 아님 내가 강제로 먹여 줄까요? 수연 씨~.” 어쩜 쉬지도 않고 더러운 말을 아무렇지 않게 뱉어 내는지 수연의 얼굴이 쉬지도 못하고 붉게 달아올랐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건강검진 받다가 생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