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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리 | TIBIU
作者档案
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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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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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수배자인데 공작을 길들여버렸다
서우리 · 浪漫奇幻 · 黑道
漫画连载
“……들짐승을 길들이는 것 같아. 내 손을 탈수록 벽을 허물어 가는 게 보여서 재밌고, 조금 귀여워. 딱 그 정도 애정이야.” 처음엔 분명 그랬다. 계약 기간은 3개월. 굳이 계약 기간을 명시해 둔 이유는 어디까지나 보험이었다. 여자가 그를 마음에 품기에 충분한 시간이라 여겼고, 그전에 그가 먼저 질릴 수도 있었다. 이도 저도 안 되면 어떤 핑계를 대어서라도 계약을 연장하면 그뿐이었다. 이 또한 분명 그랬다. “정식으로 교제를 청하는 바입니다. 진지하게 만나자는 겁니다. 결혼 전제로." 이제 정말로 잡았다고 생각했다. 함께 있을 수 있다면 뭐든 할 생각이었다. 그러니까 이렇게 사라지면 안 되는 거였다. "찾았어?" "죄송합니다.“ 까드득. 어둠 속에서 유리가 으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하필 마지막이 잔뜩 흐트러진 모습이었다. 그래서 그때의 당신을 떠올릴 때마다 내가 더 병신같아. 쓰레기같아.
漫画
내가 죽기를 바라신다면
서우리 · 浪漫奇幻 · 爱恨交织
漫画连载
대대로 안주인이 죽어나가는 것으로 유명한 레베르크 공작가. 알리샤 카리에는 레베르크 공작을 찾아가 자신을 신부 후보로 받아들여 달라 청한다. “제가 대공 전하의 후계를 낳도록 허락받았어요.” 비록 저주받았다는 서리늑대 혈통의 디트리히 레베르크일지라도, 노귀족의 후처로 팔려가듯 결혼하게 될 그녀에겐 유일한 희망이었기에. “다시 말하겠는데, 나는 결혼도 후계자도 원치 않아.” “석 달만 함께 지내보세요, 전하.” 석 달. 그 안에 후계자를 갖지 못하면 떠나겠다는 조건으로 알리샤를 받아들여준 디트리히는 그녀를 볼 때마다 느끼는 묘한 기시감 끝에 그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는데……. “그 여자에게서 암컷 냄새가 나.” 저주받은 가문의 후계자와 오염당한 여자. 상처 입은 영혼들의 쌍방 구원물, .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