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아영 | TIBIU
18+경쟁하는 친구
은아영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오해 #첫사랑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츤데레남 #짝사랑남 #까칠남 #오만남 #쾌활발랄녀 태어날 때부터 민하의 곁에 있었던 주찬. 못하는 거 없이 다방면에서 뛰어나지만, 오만하고 까탈스러우며 자기밖에 모르는 그가 엄마에게 인정받는 현실이 민하는 못마땅하다. “내가 걔랑 스킨십을 어떻게 해? 미쳤어? 으웩!” 그러던 어느 날 동기들과의 술자리에서 민하의 말실수로 인해 마음이 상한 주찬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두 사람의 어색함이 풀어지기도 전 그가 민하를 도발해 오는데……. “이제부터 난 너한테 키스를 할 거야.” “뭐, 뭐?” “싫으면 지금 말해. 안 할 테니까.” 차마 거부할 수 없는 눈빛이었다. 그리고 입술이 붙는 순간, 민하는 그와의 관계를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다는 직감에 휩싸였다.
18+내기하는 친구
은아영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해 #첫사랑 #친구>연인 #달달물 #더디토크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동정남 #동정녀 #순진녀 #쾌활발랄녀 여름방학을 맞아 본가로 내려온 연우를 만난 다희. 직후, 소꿉친구인 두 사람의 사이가 변화하기 시작한다. “카드는 그냥 하면 재미없는데.”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던 연우는 눈동자를 번뜩 빛내더니 솔깃한 제안을 하고, “우리 내기할까?” 그렇게 시작된 카드 내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자지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쑤셔 들어갔다. 계속되는 마찰로 하체가 불이 날 것처럼 뜨거웠다. 절정에 가까워진 다희는 그가 올려칠 때마다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여…… 연우야. 그…… 그만.” “말해. 내 이름. 부르면 존나 꼴리니까.” “여…… 연우. 우연우. 아아앙!” 연우는 점차 과격해지고 입이 거칠어졌다. 오로지 섹스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온몸이 애달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내기하는 친구》
18+훈련하는 친구
은아영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사이다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짝사랑남, 동정남, 이물질남있음, 평범녀, 철벽녀, 순진녀, 엉뚱녀, 고수위 “앞으로 날 선생님이라고 불러. 내가 가르쳐 주는 거니까.” 세주는 사지 멀쩡한 어엿한 직장인이지만, 어쩐 일인지 한 번도 연애 해 보지 못한 모태 솔로다. 그런 그녀에게 돌연 찾아온 짝사랑하는 회사 선배와의 데이트! 그런데. “어설프게 키스하면 할 맛이 확 떨어지더라고. 허우적대는 그 느낌이 싫거든.” 스킨십이 서툰 여자는 싫다는 선배의 말을 엿듣고 키스 한 번 못 해 본 세주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런 그녀에게 남사친, 도경이 유혹적인 제안을 해 왔는데……? “해 보면 되지. 몇 번 해 보면 쉬워.” “누구랑?” “나.” “어? 그러니까 지금 너랑 나랑 키스하자고?” 바로 제가 연애 레슨을 해 주겠다는 것! 고민이 되긴 했지만 딱 봐도 연애 경험이 많아 보이는 녀석에게 세주는 키스 등을 배우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이 녀석, 왜 이렇게 몸이 단단하지? 왜 이렇게 얼굴이 잘생겼지? 왜 이렇게…… 완벽하지? * “흐응!” 손가락 끝이 유두를 살짝 꼬집자, 세주가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신음을 뱉었다. 유두를 집중적으로 어루만지는 손길에 의해 피가 더욱 빨리 돌았다. 단순히 누군가가 가슴을 탐하는 상황에 대한 흥분감만 세주를 몰아가는 것이 아니었다. 제대로 된 자극이 아래마저 축축하게 젖어 들게 했다. “도…… 도경아.”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게다가 뒤에서 커다란 무엇인가가 솟아올라 제 엉덩이를 찌르고 있었다. 감당하기 힘든 자극에 놀라 이름을 불렀더니, 그가 몸을 떼어 내며 그녀의 몸을 앞으로 돌렸다. “너 그거 알아?” “뭐?” “가슴을 만지다 보면 빨고 싶어져.” 그는 동의를 구할 여유가 없었다. 스킨십은 시작되었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이상 거부하지 않으면 그게 곧 동의였다. 도경은 세주의 등을 벽에 밀어붙이고는 브래지어를 위로 젖혀 올렸다.